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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공폐가 자리 활용, ‘트릭아트 그림으로 도심 속 활력을 불어넣다’
AI 요약부산 중구, 도심 속 흉물스러운 공폐가를 철거하고 주민 힐링 공간인 '트릭아트 존'으로 재탄생시켜. '폐가 철거사업'의 일환으로 소유주에게 철거비를 지원하고, 나대지를 3년간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방식. 부산 최초로 트릭아트 존을 조성하여 마을 환경 개선 및 빈집정비 효과 기대. 마을텃밭, 주차장 등 다양한 공공용지 활용사업 추진 중이며, 빈집뱅크 사업 참여도 독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27일 도심 속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던 공폐가 자리에 주민 힐링을 위한 ‘트릭아트 존’을 완성했다.
중구청은 작년 12월, 보수동 삼거리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는 공폐가를 철거사업지로 선정, 철거 후 인접벽면 소유주의 동의를 얻어 나대지와 함께 트릭아트 그림을 완성함으로써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속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 정서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본 사업은 ‘폐가 철거사업'의 일환으로 소유주에게 2,9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해 주는 대신 향후 나대지를 3년간 지자체에서 공공용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소유주의 동의를 받고 진행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공공용지 활용사업으로는 부산에선 처음으로 트릭아트 존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마을이 밝아졌을 뿐만 아니라 빈집정비의 효과가 우수해 인근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다.
이 밖에도 중구는 마을텃밭, 주차장 등 다양한 공공용지 활용사업을 추진 하고 있으며 폐가 철거사업은 연중 사업대상지를 접수받고 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우리 중구는 최근 늘어나는 빈집으로 인해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전국 처음으로 시행하는 빈집뱅크 사업에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중구청은 작년 12월, 보수동 삼거리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는 공폐가를 철거사업지로 선정, 철거 후 인접벽면 소유주의 동의를 얻어 나대지와 함께 트릭아트 그림을 완성함으로써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속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 정서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본 사업은 ‘폐가 철거사업'의 일환으로 소유주에게 2,9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해 주는 대신 향후 나대지를 3년간 지자체에서 공공용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소유주의 동의를 받고 진행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공공용지 활용사업으로는 부산에선 처음으로 트릭아트 존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마을이 밝아졌을 뿐만 아니라 빈집정비의 효과가 우수해 인근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다.
이 밖에도 중구는 마을텃밭, 주차장 등 다양한 공공용지 활용사업을 추진 하고 있으며 폐가 철거사업은 연중 사업대상지를 접수받고 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우리 중구는 최근 늘어나는 빈집으로 인해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전국 처음으로 시행하는 빈집뱅크 사업에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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