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는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활동 성과 발표, 향후 운영 방향 논의를 진행했다. 구민참여단의 노력으로 서구는 202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공동의 성취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 서구는 연말을 맞아 다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여 미니 트리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다자녀 가정이 행복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쾌적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1층 민원실을 새롭게 정비했다. 기존 스마트가든을 보완·확충하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음향시스템을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서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인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서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1,600명의 어르신에게 안전 지원, 사회 참여,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고비용 돌봄서비스 진입을 예방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가 일과 여행, 의료를 결합한 공공 워케이션 시설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을 개소했습니다. 서구 외 지역 기업 재직자, 프리랜서,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업무 공간과 회의실을 무료로 제공하며, 2박 이상 체류 시 숙박 및 관광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또한, 의료관광 특구의 강점을 살린 '메디케이션' 프로그램과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런케이션'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부산 서구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추진을 다짐했다. 공한수 구청장은 구민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책임감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김밥천국 동대신점의 후원을 받아 매월 고독사 우려 1인 가구 및 한부모 가정에 갈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수혜 어르신은 갈비탕에 대한 감사함과 방문에 대한 든든함을 표현했다.

부산 서구는 부산보건대학교와 '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 민간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아미동 평생학습관으로 이전하여 더욱 전문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청소년 진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어르신 2명을 대상으로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장수를 기원했다. 서대신동 사진관의 재능 기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액자에 담긴 사진을 전달할 예정이다.

서구청 드림스타트에서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6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예비 중학교 생활' 강연과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는 졸업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중학교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감사함을 표현했으며, 공한수 서구청장은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부산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 개설한 '건강한 한걸음, 몸살림 운동'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수료식을 마쳤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방식에 맞춘 야간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검토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 동대신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마을 의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위원장은 2026년에도 주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호호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