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는 다복동 패키지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황재관 북구청장과 5개 마을공동체의 협약식을 1월 2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은 부산광역시가 지난 7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해 1월 12일 40개 공동체를 선정, 발표했으며 총 2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북구에서는 5개 공동체가 선정되어 1천700여 만원을 지원받아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북구에서 선정된 마을공동체와 제안 사업은 구포3동 시랑골문화센터 주민협의체의 ‘다 함께 돌자, 놀자, 동네한바퀴’, 금곡동 공창행복마을추진협의회의 ‘공창마을 행복 Up! Go! 마음 나누기’, 화명2동 책사랑방 북적북적의 ‘작은 도서관 지원’, 덕천1동 BMC행복나눔봉사대의 ‘도시농업을 통한 마을축제 플랫폼 조성’, 만덕2동 뜰에장의 ‘텃밭에서 건강한 밥상 차리기’로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부산 북구 만덕1어린이집(원장 라종임) 교직원과 원생들은 지난 24일 만덕1동 주민센터(동장 김나경)에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모은 이웃돕기 성금 34만740원을 전달했다. 라종임 원장은 “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있지만 이웃을 돕고자 하는 어린 아이들의 변함없는 순수한 마음에 보육교사로서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움을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지도하겠다”고 했다. 만덕1어린이집은 2006년부터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을 키워주기 위해 매년 '사랑의 저금통' 활동을 통해 원생들의 보육지도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에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와 비전교회에서 북구 주민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은 지난 8~9월 ‘행복을 꿈꾸는 구남마을 도시재생 아카데미’와 10~11월 ‘구포역 및 만세거리 도시재생대학’과 연계된 북구 주민역량강화 과정의 일환이다. 특히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을 통하여 마을축제 기획하기, 마을 기록하기, 활동보고서 작성하기 등 마을 활동가 실무과정을 실습하고, 수료후 개인 평가하여 북구 도시재생 사업의 자원활동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은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활발한 주민활동을 지원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시작”으로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하여 도시재생사업에 주민 참여와 관심도를 높이고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포토] 부산 북구, 2018년도 다행복교육지구 지역설명회 개최](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12/171206-부산-북구-2018년도-다행복교육지구-지역설명회-개최.jpg)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은 내년도 다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에 앞서 12월 5일 북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지역 관계자들과 주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 설명회를 개최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달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주는(이하 사례관리) 민관 실무자 소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 외래교수이자 아이윈의원 정성호 원장의 강의로 구청과 동 주민(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최일선에서 일하는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현재 증가하는 정신병리 관련 대상자들을 이해하는 방법과 사례관리자의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한 강의로 2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한 해 동안 북구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해온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의 노고를 취하, 소진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실무자의 정신건강도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사례관리 실무자가 행복해야 북구 사례관리 대상자의 삶이 더 나아 질 수 있으니 실무자의 건강을 먼저 챙기고 소진이 되기 전 힘듦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 금곡동(동장 김성수)은 지난 23~24일 이틀에 거쳐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대상자는 30년 전 남편과 사별한 후 혼자서 3남1여를 대학공부까지 힘들게 시키신 80세 치매어르신이었다. 5년 전 막내아들의 사망하고 큰 아들은 당뇨합병증으로 다리를 잃었으며 작은 아들은 사업실패로 알코올의존증과 당뇨, 디스크수술로 치료 중에 있다. 하나있는 딸마저 유방암으로 투병 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주어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금곡의 여러 기관에서 도움의 손길을 주게 되었다. 이날 봉사는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이루어졌으며 금곡1단지관리소에서 도배, 장판, 싱크대 등을 교체했고, 금일봉사회와 꽃보다아름다운사람들에서는 짐 나르기와 쓰레기청소, 집안정리를 도왔으며, 공창복지관에서 겨울이불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또한 화정복지관에서 빨래방서비스로 이불을 세탁해주었고, 금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냉장고...

부산 북구 구포1동 주민센터(동장 한다현)는 27일 구포1동 주민센터에서 북부경찰서 구포지구대(대장 박종철)와 안전한 마을 조성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포1동은 지난해부터 구포역 취약지역과 구포 제2재개발 해제구역에 범죄예방디자인(CPTED)와 골목골목 안전한 시설이 반영되는 '구포1동 중점개선지구 안전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구포1동 주민센터와 북부경찰서 구포지구대는 앞으로 '구포1동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또한 각 기관은 교통사고 예방과 범죄안전문화 확립을 위해 상호 협조하여 주민안전을 도모하는 한편 기관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구포1동 한다현 동장은 “구포1동의 안전은 안전 파수의 선봉인 구포지구대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안전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24일 서울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여 개최한 ‘2017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상’에서 2017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동판을 수여 받았다. 북구는 지난 6월 “2017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결과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되어 “휴먼학교 학습생태계로 생동하는 도시”라는 비전으로 총 18개 사업 분야별로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재관 구청장은 평생학습 서포터즈와 함께 2017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동판 수여식에 직접 참여해 “올해를 평생학습도시 원년의 해로 삼아 앞으로 전 북구 구민이 평생학습의 즐거움과 배움을 통한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확충할 것이며, 학습을 통한 희망의 100년을 만들어 가기 위해 더 많은 우수사업을 개발해 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주민센터(동장 한다현)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관 협력사업으로 관내 5개 봉사단체와 함께 매월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밑반찬 지원사업’을 올해 9월부터 4개월간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적십자봉사회, 10월 방위협의회에 이어 지난 11월 10일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밑반찬 40통을 만들어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으며 바르게살기 위원회(회장 최민서)는 "반찬 배달은 물론 일상 생활의 어려운 점을 듣고 현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상담하는 등의 훈훈한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난 8일 문화빙상센터 공연장에서 기념행사와 천종호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기념식은 황재관 구청장을 비롯해 조춘자 센터장, 전재수 국회의원, 시·구의원, 김대성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청소년관련 단체, 관계기관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0년간을 되돌아보는 성과보고와 지역사회 인사들의 축사, 1388청소년지원단 신규 단원위촉,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 위기극복 청소년 체험사례발표 등을 진행했다. 특강을 진행한 천종호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는 ‘청소년 보호 및 범죄예방을 위한 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약 60분 간 강연했다. 천 판사는 “청소년들이 예측불허의 현대사회를 버틸 수 있도록 일반청소년, 위기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으로 구분 않고 차별과 편견 없이 기성세대의 최소한의 배려와 소통을 통하여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가 역할을 다해야 한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가 고령자의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고령 보행자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노인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북구의 고령운전자들의 차량에 부착하는 ‘실버마크’를 제작해 11월 1일부터 동 주민센터를 통해 배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실버마크’는 관제엽서와 비슷한 가로 15, 세로 9cm 크기로 ‘천천히! 배려운전! 어르신 운전 중’이라는 글귀와 운전대를 잡고 있는 고령자의 그림을 넣었다.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하도록 반사시트를 사용해 제작했다. ‘실버마크’ 배부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로 주민센터를 방문해 주소지와 생년월일을 밝히고 수령하면 된다. 북구가 ‘실버마크’를 제작․배부하는 것은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고령운전자가 증가하면서 고령운전자의 사고가 해마다 늘어나는 데 따른 것이다. 도로교통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만65세 이상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는 2011년 1만3596건에서 2015년 2...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3일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의 일환으로 구포중점개선지구가 위치한 구포역 광장 중심으로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문화캠페인을 대대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광역시 시민안전실, 부산 북구청 안전총괄과, 보건소, 북부경찰서, 북부소방서, 북구지역자율방재단, 북구 소방의용대, 구포1․2동 주민협의체,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 등 10개 기관과 단체에서 15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가을철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구포역 일원에서, 북구청 외 각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들은 교통․화재․자살․감염병․범죄 등 교육 홍보자료를 시민들에게 일일이 나눠주며 안전사고 사망자수 감축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생활 속 안전 위협요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주세요” 표어가 인쇄된 홍보물을 통해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를 북구청과 북구지역자율방재단이 주도하여 홍보하였고, 구포역 뒤편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