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2동 파평윤씨금호재 종친회에서는 5월10일 갑작스런 우천 시 주민불편을 예방하고자 금호재 앞에서 화명 주민센터와 화명지구대에 양심우산을 160개 기증행사를 하였다.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3동(동장 김영국)은 최근 삼정 고등학교(시랑로118번길 53) 옆 등산로 연결 계단에 ‘시랑 디딤돌’ 계단벽화를 조성하였다고 5월9일 밝혔다. 디자인 설계와 시공 전 환경정비에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했다. ‘시랑’이라는 이름은 옛날 가락국에서 시랑벼슬하던 사람이 나라가 망하자 지금 구포3동 마을입구 언덕 위에 정자를 짓고 멀리 김해의 분산쪽을 보며 지냈다고 하여 붙은 지명이다. 구포3동의 한 주민은 “삭막한 계단에 우리 마을 유래가 담긴 스토리를 입혀 재밌고 주변에 학교가 있어서 통학 시 밝고 안전한 이미지로 계단이 바뀐 것 같아 주민으로서 매우 만족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부산광역시 북구는 지난 5월8일부터 오는 5월18일까지 북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훈련에 대비한 2차례 유관기관, 민간단체와의 사전회의 실시와 함께 훈련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였으며, 재난발생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른 협업부서, 유관기관의 초기대응과 협업체계 구축 등 훈련준비 사항을 점검하였다. 5월14일 북구청 중회의실에서는 규모 6.5 지진 발생에 따른 다중이용시설(동원종합사회복지관) 건축물 붕괴, 화재 상황을 가정한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고, 15일에는 금곡동 동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중이용시설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행기반훈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5월11일부터 13일까지 제7회 낙동강 구포나루축제장에서 ‘안전문화체험관’을 운영하여, 유‧아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VR안전체험, 안전OX퀴즈 등 다양한 체험의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

부산광역시 북구 특전사 동지회는 지난 5월5일 화명계류장 인근에서 구포나루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여성예비군소대,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 50여명과 함께 낙동강 수중과 화명생태공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10일부터 27일까지 거동불편 노인과 장애인 20세대에 LED리모컨 전등(20개)과 소화기(20개), 단독경보형 감지기(40개)를 설치․지원하는 ‘희망불빛’사업을 진행했다고 5월8일 밝혔다. LED리모컨 전등은 리모컨 하나로 집안의 등을 자유롭게 켜고 끄는 것은 물론 밝기와 시간조절이 가능해 눈부심 방지효과와 함께 전력사용량까지 줄일 수 있어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는 필수품이다. ‘희망불빛’사업은 북부산 새마을금고(이사장 박태익) 사랑의 좀도리 후원금과 신우조명(사장 박홍배),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옥원)가 협약을 맺어 진행한 사업이다. 대상가구 방문 시 노후 된 전선, 유리테이프로 불안전하게 이어붙인 전선, 차단기불량 등 다수의 잠재적 사고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신우조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사전에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성과도 있었다. 올해 90세인 한 어르신은 “LED리모컨 전등도 달아주고 소화기도 주고, 감지기도 2개...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다복동 사업과 청소년의 지역사회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북구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2018년 청소년 기관∙마을 네트워킹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세 기관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동사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과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간담회, 현장모니터링 등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북구 청소년문화의 집에 백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만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환호 위원(북구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기관∙마을네트워크 공동사업을 통해 청소년기의 지역사회 활동에 자발적이고 건전한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는 역할을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3동 소재 해인어린이집(원장 한진숙)은 3일 구포3동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 73만원을 시랑골복지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해인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가 자체 아나바다장터 행사를 통해 조성하였다. 해인어린이집은 매년 아나바다장터 행사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부금은 구포3동 시랑골복지후원회에서 구포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랑골복지후원회 구자은 대표이사는 “작은 손으로 모아준 기부금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사용토록 하겠다”면서 기부금을 전달해 준 해인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규태, 박헌영)은 지난 2일 구포1동 주민센터(동장 지규태) 2층 회의실에서 팔순 홀몸 어르신 8명과 지역 독거노인 어르신 40여명을 초청하여 사랑나눔 생신잔치 ‘산수연’ 을 성황리에 열었다. 구포1동 지역 주민들이 작년부터 십시일반으로 모은 북구 희망애(愛)나눔 사업비로 진행된 이날 생신잔치는 지역주민들에게 경로의식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자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지역 독거노인 어르신 40여명도 하객으로 초대되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주민 스스로 발굴한 재능기부로 민요, 풍물 장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으며, 협의체 위원 등이 직접 만든 정성어린 생신 음식을 대접했다. 식 행사로 헌주(절), 케익커팅, 한복 입혀드리기, 장수사진 찍어 드리기 등이 있었고, 행사 공연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의 洞 풍물단 장구, 구명교회‘우리동네오케스트라’협연, 경기민요, 초대가수 등 18명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

부산북구 창조문화활력센터에서는 지난 28일(토) 구포장날에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과 센터 홍보를 위한 ‘레트로 청춘파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창조문화활력센터 입주 공연 단체(3팀)와 핸드메이트 마켓(6팀)이 참가해 진행하였으며, 지역 주민에게 여러가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센터에서는 차후로도 구포장날(3,8일)과 주말이 겹치는 날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동 홀로어르신 사랑나눔 봉사단(단장 진정희)에서는 지난 27일 독거노인 집을 방문하여 올해 4번째 생일상 차려드리기를 진행하였다. 홀로어르신 사랑나눔 봉사단은 2011년부터 지역사회의 독거노인들을 월 1회 가정방문하여 1:1멘토링과 온누리상품권 월 15,000원(5,000원권 3매)을 6개월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년도에는 독거노인 생일 대상자 중 월 1명에게 “생일상 차려드리기(생일상과 상품권 5만원 제공, 10만원 상당)”를 해 드리고 있다. 4월 대상자로 선정되어 생일상을 받으신 어르신은 “자식들도 연락이 뜸한 요즘에, 딸처럼 찾아와주는 봉사원도 너무 고마운데 이렇게 생일까지 챙겨주니 고마워 눈물이 날 지경이다.”라며 눈물을 훔치셨다. 해당 대상자의 멘토링을 담당하고 있는 봉사자는 “바깥 외출도 않으시고, 늘 집에 쓸쓸히 계시던 어머님이 웃으시는 걸 보니 마음이 좋다”라며 “점차 대상자들을 확대해나가면서 꾸준히 사업을 실시하면 좋겠다”...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수)에서는 지난 4월25일, 4월달에 생일을 맞이한 어르신 다섯분에게 생일잔치를 열어드렸다. 2016년 8월부터 관내 칠성반점(사장 최삼남)에서 매월 그달 생일을 맞으신 어르신 다섯분에게 식사를 제공해왔으며, 2017년 3월부터는 적십자 봉사회(회장 홍수금)에서 케익을 더하고, 올해 4월부터는 서울떡집(사장 김현희)에서 생일 떡과, 덕천3동 주민(김현자)이 생필품셋트를 추가지원하면서 생일상에 풍성함과 사랑을 더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떡과 생일케이크를 함께 먹으며 이웃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 너무 좋고, 자녀가 없어 축하를 받아 본 적 없는 나에게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와 후원해준 사장님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 이정수 동장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지원으로 소외된 이웃에 감성을 더하는 따뜻한 주민 복지를 실현하여, ...

부산 북구 화명2동 주민센터(동장 배한기)는 지난 4월25일 관내 대형 슈퍼에서 어린이집 원생과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 특화사업인 ‘힘내라! 응원박스 ’홍보 행사를 실시하였다. 화명2동은 작년부터 다복동 자체 특화사업으로 주민들의 자율적 기부로 모아진 기부물품을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힘내라! 응원박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응원박스를 복지관, 대형슈퍼 등으로 이동·설치하여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집,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주민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이웃돕기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작은 실천임을 몸소 보여주며, 당장 자신에게는 필요없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것들을 기부하는 데서부터 이웃 주민에게 삶의 희망을 전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화명2동 찾아가는 복지 전담팀은 나눔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주민의 자율적인 나눔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