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북구
부산 북구,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AI 요약부산광역시 북구는 지난 5월8일부터 오는 5월18일까지 북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훈련에 대비한 2차례 유관기관, 민간단체와의 사전회의 실시와 함께 훈련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였으며, 재난발생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른 협업부서,...

부산광역시 북구는 지난 5월8일부터 오는 5월18일까지 북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훈련에 대비한 2차례 유관기관, 민간단체와의 사전회의 실시와 함께 훈련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였으며, 재난발생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른 협업부서, 유관기관의 초기대응과 협업체계 구축 등 훈련준비 사항을 점검하였다.
5월14일 북구청 중회의실에서는 규모 6.5 지진 발생에 따른 다중이용시설(동원종합사회복지관) 건축물 붕괴, 화재 상황을 가정한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고, 15일에는 금곡동 동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중이용시설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행기반훈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5월11일부터 13일까지 제7회 낙동강 구포나루축제장에서 ‘안전문화체험관’을 운영하여, 유‧아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VR안전체험, 안전OX퀴즈 등 다양한 체험의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로 구민의 안전의식 확산과 우리 구 재난대응체계 점검으로 보다 안전한 북구를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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