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가 주민들의 야외운동기구 이용 편의와 안전을 위해 주요 운동기구별 사용법을 담은 1분 내외의 유튜브 숏폼 영상을 제작해 제공한다. 각 운동기구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즉시 시청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부산 북구가 폐교된 덕천여중 부지를 활용해 교육·문화 복합 플랫폼을 조성한 사례로 부산시 협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교육청과 지자체 협력을 통해 공공도서관을 건립한 최초의 사례로, 미래형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담아 덕천도서관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낙동독서대전 개최로 도서관 홍보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겨울철을 맞아 도시 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낡은 태극기 제거, 쓰레기 수거 등 도시 미관 개선 활동과 함께 난방기기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화명2동 위원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컵밥 14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 89명에게 연필깎이를 선물하며 새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선물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전달되며, 취학통지서와 함께 각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주민 3명에게 '2025년 주민봉사상'을 시상했다. 수상자는 최수강 청년회 회장, 정인석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 김덕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각각 방범 순찰, 환경 정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았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2025 희망나눔 우정봉사단이 지역 내 연탄 사용 가구 2곳에 연탄 4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 학생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봉사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약속했다.

부산 북구는 지난 12월 6일,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중학교 1~3학년 학생 및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 입시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교육 정책 및 입시 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체계적인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EBS 강사들이 수학 학습 전략과 입시 전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북구 금곡동 SPACE 119에서 열린 'AZ-MZ 세대공감 레트로 페스티벌'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레트로 감성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결합하여 세대 간 소통과 추억 공유의 장을 마련했으며, 지역 예술인, 상인, 학생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여 '함께 만드는 지역 축제'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사전 체험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되었고, 행사 당일에는 레트로 오락기, 릴스 촬영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선사했습니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가 시랑골 아이누리 작은도서관에서 12월 한 달간 어린이 대상 특별 크리스마스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소원카드 만들기'와 '미니 크리스마스 트리 제작' 프로그램은 무료로 선착순 진행되며,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로 특별한 추억과 사진 촬영 공간을 제공한다.

부산 북구 구포3동 자생단체 화합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지역 발전에 기여한 단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지원 성금 전달과 만찬이 마련되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과 협력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

부산 북구 화명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7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