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 북구
0
‘구포3동 자생단체 화합의 날’, 주민 화합 속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부산 북구 구포3동 자생단체 화합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지역 발전에 기여한 단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지원 성금 전달과 만찬이 마련되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과 협력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

부산 북구 구포3동 단체장협의회(회장 유외환)는 지난 3일 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구포3동 자생단체 화합의 날’ 행사가 관내 각급 단체장과 단체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봉사와 행정 협력을 통해 구포3동 발전에 힘써 온 자생단체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체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태원 북구청장을 비롯해 박대근 시의원, 김정방, 김태식 구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주민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서는 단체장협의회가 지역 청소년 지원을 위해 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 또한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초대 청년회장 및 자생단체장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만찬은 주민들의 화합 분위기를 더욱 북돋웠다.
유외환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구포3동의 발전은 각 단체와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며 더 밝고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올해 화합의 날은 단체 간 협력과 주민 참여의 힘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하는 동정(洞政)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봉사와 행정 협력을 통해 구포3동 발전에 힘써 온 자생단체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체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태원 북구청장을 비롯해 박대근 시의원, 김정방, 김태식 구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주민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서는 단체장협의회가 지역 청소년 지원을 위해 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 또한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초대 청년회장 및 자생단체장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만찬은 주민들의 화합 분위기를 더욱 북돋웠다.
유외환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구포3동의 발전은 각 단체와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며 더 밝고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올해 화합의 날은 단체 간 협력과 주민 참여의 힘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하는 동정(洞政)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