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병선)는 출산장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셋째자녀 이후 출생가정에 ‘아기도장’을 제작하여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화명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대삼)의 후원으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아기의 출생을 함께 축하하고 계속되는 출생률 감소라는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자 추진되었으며, 현재까지 총 7세대에 아기 도장을 전달하였다. 정대삼 주민자치위원장은 “저출산 시대에 아기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힘든 육아를 응원하고자 후원을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조병선 동장은 “날로 감소하는 출생률로 인구 위기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출산 친화적인 시책 추진을 통해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화명수목원과 대천천 누리길의 단절구간을 연결하여 걷고 싶은 보행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보행네트워크 구축 사업은 시비 4억 원을 지원을 받아 추진한 것으로 산책로, 정자, 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어 금정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대천천누리길은 고속철도 금정산 구간의 터널공사 과정에서 배출된 토사가 10년 넘게 쌓여 있던 5만5,000㎥의 화명사토장을 활용하여 조성한 것으로 2019년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공모에서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유휴지가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됐다. 북구는 유아 숲체험원 조성 사업도 진행하고 있어 이 사업이 완공되면 화명수목원과 연계하여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대천천누리길이 코로나19로 지친 분들에게 힐링과 치유의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대천천누리길에 서식하는 다양한 수종을 잘 가꾸는 등 산림환경을 지속적으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7일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는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지역별 사업 운영 격차를 해소하고 사업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는 개회를 시작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해를 위한 동영상 시청,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소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설팅 내용 공유, 우리 마을복지대학(1기) 사업 설명,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 보고, 2021년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진행되는 전반적인 사업 소개와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의 소통창구 마련을 위해 화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욱수 위원장을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회장으로 선출했다. 정욱수 민간위원장은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만나서 함께 만드는 우리마을, 덕천BMC’ 사업 설명회를 6월 3일 덕천1동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의 하나로 복지관 3층에 조성한 복합공유라운지 ‘담다’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마련하고 주요 사업 계획과 추진경과를 소개했으며 복합공유라운지 라운딩 순서를 진행하였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복지관에 조성된 세탁실, 북카페, 유튜브 스튜디오, 배움터 등 공유공간을 돌아보면서 “세탁기를 돌리면서 독서를 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서 기쁘다”면서 “공동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오늘 설명회는 사회보장특구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이번 사업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등 자립 복지의 성공적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석)는 지난 5월 14일 북구 문화예술플랫폼(대표이사 문봉규)과 ‘발달장애인 여가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구 복지누리마을 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가정 내 고립되어 있는 발달장애인 1~2인 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선정된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플랫폼과 함께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석 동장은 “장애 유형이나 연령대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모두가 누리는 최고의 복지 마을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북구 문화예술플랫폼에서 운영된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이어가기 위해 5월 13일 ‘북구 톡톡, 온라인 구청장실’을 운영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사전 신청한 주민들과 각각 1대 1로 화상대화를 하면서 구 명칭 변경, 민‧관 협치, 업무 처리과정 등에서 겪은 불편사항 등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북구는 구청장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한 건의사항 중 담당부서의 검토나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처리 결과를 개별적으로 알려주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정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 서비스가 어려워진 만큼 구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는 코로나19 추이와 구정 여건을 감안하여 온라인 구청장실을 추가로 진행할 방침이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5월 6일 북부산우체국(국장 서은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가호호 방문하여 우편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체국과 업무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북부산우체국 집배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우편물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거나 돌봄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발견할 경우 각동의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해 주목 받고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다가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면서 “집배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사회 구석구석까지 더 세밀하게 살필 수 있게 되어 든든하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화준)는 지난 4월 29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희망나눔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화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옥원), 북부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태익), 덕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경복), ㈜한국야쿠르트 만덕점(점장 유경식)이 참여했다. ‘희망나눔지원사업’은 북부산새마을금고가 추진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 후원금으로 운영된다. 덕천3동은 협약당사자와 함께 덕천3동 일반 주택지역 거주자를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음료 방문사업’을 추진한다. 안화준 동장은 “민관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다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인 ‘2021 대한민국 독서대전’ 연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독서마라톤’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독서마라톤은 참가자가 책을 읽고 독서일지를 작성하면, 책 1쪽을 2m로 환산해 독서마라톤 코스를 달리는 독서 운동이다. 5000m부터 42195m까지 총 7개의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 다독가부터 독서 습관을 붙이고 싶은 초보 독서가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제한 없으며, 대회기간인 3월 23일부터 10월 31일 동안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https://korearf.kpipa.or.kr)에서 참가신청을 한 후 독서일지를 작성하면 된다. 대회기간 내 진행 단계별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완주자는 독서마라톤 종료 후 완주증도 받을 수 있다. 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북구청 교육지원과(051-309-4945)로 문의하면 된다. ‘2021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

부산 북구(정명희 구청장)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중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부문에서 부산 북구를 포함한 9개구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사업이 선정 돼 국비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북구는 교육부가 처음으로 도입한 평생학습도시(기초지자체)와 광역 지자체 소속 시도평생교육진흥원을 연계한 공모 유형에 참여해, 2017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래 특성화 사업에 세 차례나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부산시 컨소시엄 사업은 ‘Busan-up, 평생학습 동‧백‧꽃 프로젝트’로 코로나19로 위축된 부산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비대면 평생교육 전문가 양성 및 활동지원, 온라인 평생학습 생태계 확산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부산시와 지자체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팬데믹 시대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상 속 평생학습이 실현되기를 기대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민원을 처리하고자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세무부서가 아닌 민원봉사과에 배치되어 있는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각종 세무상담, 세무조사, 체납처분, 납세자권리헌장 준수에 관한 사항 등 지방세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는 구민을 돕고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구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세무행정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며 “궁극적으로는 납세자의 권익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납세자보호관 제도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북구청 민원봉사과 납세자보호관(051-309-4262)에게 연락하면 된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인터넷(온라인) 및 우편을 통한 가족관계등록 비대면 신고를 활성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신고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 시스템을 이용하여 출생, 개명,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국적취득자의 성․본 창설, 가족관계등록창설이 가능하며, 우편으로는 가족관계등록신고 할 수 있는 34종의 모든 민원이 처리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및 우편을 통한 가족관계등록신고가 주민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 많은 민원인들이 아직까지도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여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북구는 비대면 가족관계등록 신고 방법을 민원인에게 상세히 안내하고, 비대면 가족관계등록신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배너 제작 및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비대면 가족관계등록신고를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구청 내방 등 시간적․경제적 비용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