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1일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지부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폐암 무료검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북구에 주소를 둔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 260명을 대상으로 무료 흉부CT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흉부CT 검진으로 호흡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면서 “구민을 위해 무료 검진을 지원해주신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지부에 감사드리며,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6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2023년 우리마을 복지대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복지대학’은 소통과 교육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교육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강연과 함께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연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초석을 다진 민지선 전 서울시 성북구 복지문화국장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이끌어갔다. 교육에 참석한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박종건 위원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되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민관협력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돌보겠다”며 소회를 남겼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완성해 나가기 위해서는...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역주택조합의 난립과 무분별한 운영 등으로 구민들의 재산상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관리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은 동일지역범위에 거주하는 주민이 주택 및 아파트 주택을 건설하기 위해 조합을 설립한 후 아파트를 분양하는 사업 시행 방식이다. 조합분담금을 걷어 아파트 부지를 매입해 사업승인을 받아 건축하기에 일반 청약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일단 조합원으로 가입하면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위험성을 감수해야 하고, 지역주택조합의 난립과 무분별한 운영은 다수의 피해를 발생시킨다는 부작용도 있다. 또 일부 지역주택조합의 가입자 확보를 위한 허위·과장 광고는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구는 구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지역주택조합의 무분별한 운영을 신속하게 계도하고 불법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하는 ‘지역주택조합 관리방안’을 자체적으로...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정면)와 함께 제5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향한 28만 구민의 염원을 모으기 위해 운영한 ‘문화도시 주간’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문화도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3월 5일부터 3월 11일까지 한 주 동안 북구문화도시만 생각하는 문화도시 주간을 운영했다.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가 주최한 ‘문화도시 주간’에서는 행정협의체 강연, 주제별 특별강연, 온라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행정협의체 강연에서는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 김광회 실장을 초빙하여 지역균형발전의 선도모델인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한 부산시의 도시균형발전 정책을 공유 했으며 문화를 통한 지역의 새로운 발전방향성을 논의했다. 특히 음식으로 이야기하는 북구 로컬리티, 생활문화와 공동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동네 알아보기 등 분야별 특별강연과 지역 활동가의 이야기는 북구의 강점을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고령화대비 자립지원 지자체 기반구축사업’에 2년 연속 공모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령화 대비 자립지원 지자체 기반구축사업’은 지자체 중심의 노후준비 모델구축 사업으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노후준비 인프라를 구축한다. 북구는 구민들의 활기차고 성공적인 노후준비를 위해 부산시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와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인 공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업비 4250만 원을 투입해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분야별 전문기관으로 구성한 지역노후준비협의체와 국민연금공단부산지역본부 등과 함께 노후준비 종합상담, 진단 서비스,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교육 및 서비스 지원 등 노후준비 전달체계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구민의 안정적인 노후준비에 이번 사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노후준비 지원서비스로 전 구민이 건강하고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0일하성태 부구청장 주재로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속집행은 연말 예산집행 쏠림을 방지하고 예산집행 효율성을 확보하는 등 재정운용의 선순환 정착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민생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되찾기 위한 이번 회의에서 국장 및 전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신속집행 및 1분기 소비·투자 집행현황을 공유했다. 또 부서별 주요사업 진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집행 부진사업의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북구는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1974억 원 중 68%에 해당하는 1342억 원을 오는 6월까지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정한 구·군 신속집행 목표율(58%)보다 높은 기준이다. 구는 이를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상시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하성태 부산 북구 부구청장은 “공공요금 인상과 물가...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자발적인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건강한 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힐링부산 1530 건강나눔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힐링부산 1530 건강나눔 챌린지는 1주일에 5일 이상, 30분 이상 걷기를 통해 걷기운동의 효과를 확인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나눔도 실천할 수 있다.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도전 가능하며, 스마트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부산광역시 북구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 후 참여하면 된다. 챌린지 기간은 오는 4월 7일부터 7월 12일까지로 북구는 기간 중에 총 60일 이상 하루 5,000보 이상 걸은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요가매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하루 1만보를 걸을 때 마다 300원을 적립하여 챌린지가 종료되고 난 후 최종 적립금을 협력의료기관에 기부해 건강취약자 의료서비스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보건소 관계자는 “가족 또는 동료, 이웃과 함께 걸으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고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최근 고독사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확립하기 위해 ‘동네방네 마음이음’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동네방네 마음이음’ 사업은 정보의 부재로 인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SNS를 활용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위기가구에 적극적이고 신속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북구는 관내 13개 동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전입가구 또는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한마당’ 행사장에 안내부스 설치 및 거리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서는 이웃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주시기 바라...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25일 대입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 설명회는 미래형 지역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성공적인 고교 진로진학을 지원하고자 EBSi의 입시대표강사로 유명한 윤윤구 강사를 초청하여 ‘2024학년도 주요대학 진학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입설명회에 관심 있는 주민들은 오는 6일부터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꿈밭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현장 참여 가능하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급변하는 대학입시 전략 대비에 이번 설명회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사업의 다각화와 다변화를 통해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교육지원과(051-309-4165)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희망매니저와 함께하는 취약계층 맞춤형 상담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희망매니저와 함께하는 취약계층 맞춤형 상담멘토링 사업’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다. 북구는 올해 총 21명의 희망매니저를 선발해 지난 2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희망매니저는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고독사 위험군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및 상담활동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이웃돕기 물품 전달, 통합사례관리 등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희망매니저는 신중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이자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희망의 메신저”라면서 “희망매니저로서 따뜻하고 열린 자세로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작년에 이어 관내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자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은 공동주택의 주도로 또는 노후한 공용시설물의 보수·교체 공사에 드는 사업비 일부를 지원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더불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북구 관내에 있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로, 관리지원을 받은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공동주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항목으로는 단지 내 주도로·보도 보수, 가로등·보안등 보수, 어린이놀이터·경로당 보수, 녹지시설 보수, 하수도 준설·유지·보수, 상수도(지하저수조 방수) 유지·보수, 석축·옹벽·절개지 등의 긴급한 보수, 옥상 공용부분 유지·보수, 공용시설 에너지 절약 사업 등이며, 단지별 사업비 50%의 범위내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이며...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 신체적 피해를 입은 구민을 지원하고 안전한 북구 조성을 위해 ‘구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민안전보험’은 구가 보험료전액을 부담해 북구 구민이 국내에서 발생한 각종 사고 또는 재난으로 인해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해 최소한의 생활 안전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북구에 주민등록이 된 주민과 등록 외국인, 거소등록 동포를 포함한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50만 원 한도의 상해의료비와 1000만 원 한도의 상해사망 장례비를 지원한다. 단, 북구 주민이 타시도 또는 부산시 내 타구군으로 전출나가면 자동으로 보험이 해지되며 보장기간은 2023년 2월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이다. 보장항목으로는 화재·폭발, 전기(감전), 추락·붕괴, 익수·익사, 동물·곤충에 의한 상해,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등 대부분의 상해사고가 해당되고 타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 된다.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