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는 청년 정책 발굴 및 구정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북구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1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30명 이내를 선발하며, 선정된 위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정책 발굴, 사회적 이슈 의견 수렴,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북구청은 위원들에게 소모임 활동 지원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이 'Feel통! 소통! DAY'를 통해 2026년 주요 사업 공유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분기별 실무자 모임을 정례화하여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에게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 북구 덕천종합사회복지관에 환경과 노인 일자리를 연계한 '우리동네 ESG 센터'가 조성되어 2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 센터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및 폐장난감 새활용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노인 일자리 100개를 창출하며, 주민 참여형 환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13개 동을 대상으로 2026년 동 연두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구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50여 건의 민원·건의사항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특히 신청사 건립 추진 현황 공유 및 주민 의견 수렴에 집중했다.

부산 북구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제5회 부산광역시 북구청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30개 리틀야구단 400여 명이 참가하며, 유소년 야구 발전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부산 북구가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현수막, 리플릿 배부 및 서약서 서명 등을 통해 보육 현장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체벌 없는 보육', '아이의 권리 존중' 등의 메시지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부산 북구가 BNK부산은행으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복꾸러미' 650상자를 전달받았습니다. 복꾸러미에는 명절 필수 식료품이 담겨 있으며, BNK부산은행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부산 북구가 지역 내 의료·돌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거동이 불편한 재가 수급자에게 의사 방문진료, 간호사 방문간호, 사회복지사 연계 서비스가 제공되어 건강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2월부터 관내 전 지역에 저녁 시간대(오후 6시~7시)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신설하여 주민 불편을 완화하고 상인 만족도를 높인다. 이는 부산 자치구 최초 도입이며, 점심시간 유예에 더해 확대 적용된다. 다만,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 신고 단속에는 유예 시간이 적용되지 않으며, 6대 불법 주·정차 금지 구역 및 기타 위험 지역에서의 신고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부산 북구 구포3동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한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결지 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랑골아이누리작은도서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과 동 직원 28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낙엽 제거, 도로 결빙 점검 및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안내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만덕대로 인근 상습 불결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통장연합회가 '청렴나무 열매 달기' 행사를 통해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통장들은 각자의 청렴 다짐을 담은 키워드를 종이에 적어 청렴나무에 부착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