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화명2동은 긴미끄럼틀 쌈지공원 개소 1주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떡 케이크로 축하하고, 어린이들은 보물찾기, 어르신들은 다트 게임을 즐겼다. 야외 영화 상영도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참여 축제를 지속할 계획이며, 화명2동은 공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구포2동, 자유총연맹과 함께 도시환경정비 실시. 구포어린이교통공원, 무장애숲길 등에서 불법 전단지, 쓰레기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써.

부산 북구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공공부문 사례관리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동 인적안전망 감성․충전 DAY’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나만의 원목 도마’를 만들며 소통을 강화하고 소회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청은 앞으로도 인적안전망의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사기 진작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덕천1동은 2025년 상반기 통장활동실적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통장을 ‘덕일 모범통장’으로 선정했다. 모든 통장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제19통 양선자 통장은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모범통장으로 선정되었다. 양선자 통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산 북구는 '2025년 제6회 낙동독서대전'의 주제를 '책 숲에 펼치는 메아리'로 선정하고,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덕천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독서대전은 지역 독서공동체 의견을 반영하여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책 이야기를 다양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동네방네 마음이음" 사업을 금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진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으로, "찾아가는 복지한마당"과 연계하여 홍보부스 운영, 복지상담 등을 제공했다. 북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는 지난 25일 북구지역자활센터에서 신규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자활사업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자활사업단 운영 현장을 체험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었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들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장을 운영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북구는 하반기에도 부산희망터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장 현장 체험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는 낙동강 생태계 복원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구포어촌계와 함께 동남참게 수산종자 18만 8000마리를 낙동강 구포대교 인근에 방류했다. 갑폭 0.7cm 내외의 건강한 종자로, 수산종자 전염병 검사를 마친 개체다. 동남참게는 낙동강 인근 지역의 중요한 소득증대용 수산자원으로, 북구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127만 마리 이상의 동남참게를 방류했으며, 앞으로도 어업인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방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인 가구 대상 '이웃 멘토링 결연식' 및 '근골격계 질환예방·통증관리 교육' 실시

부산 북구 덕천1동,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나들이 행사 『언제나 이팔청춘』 개최. 영도 태종대, 카페, 아르떼뮤지엄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 얻어.

부산 북구 덕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전북 군산시 경암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하여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청사 유휴공간 활용 사례 등을 견학하고, 군산시의 문화와 자연을 탐방하며 견문을 넓혔다.

부산 북구는 6월 21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학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 입시전략 강사 윤한울, 수학 강사 정준교 강사를 초청하여 수시전형 분석, 고교학점제 대비 방안, 등급별 수학 공부 전략 등 입시 핵심 내용을 설명했다. 사전 신청으로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북구는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방향 설정과 입시제도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