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는 적극행정·규제개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실제 사례 소개와 실무 적용 방안 고민에 중점을 두었으며, 1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하여 퀴즈 등 참여형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과 규제 개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부산 북구 화명3동, 사회적 고립 중장년 및 노인 대상 "행복충전 신바람 나들이" 진행. 대천천 누리길 산책 및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이웃 간 소통 기회 제공.

부산 북구 구포3동, 9월 한 달간 어린이 대상 독서의 달 맞이 3종 체험 프로그램 운영. 스탬프 투어, 독서레이스, 태극기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독서문화 함양 및 나라사랑 정신 고취.

부산 북구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전남 강진에서 직원 대상 '2025년 청렴 현장 문화체험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백운동 서원, 이한영 생가 등을 탐방하며 선현들의 청렴정신을 되새기고, 청렴 전문 강사 특강을 통해 현대 공직자의 가치와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부구청장부터 신규 직원까지 다양한 직급이 참여해 소통과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북구는 '물품구매의 투명한 계약이행', '비공무원 채용의 공정성 확보' 등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강조하며,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청렴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북구의 경쟁력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환경역량 강화 및 문화 참여 지원을 위한 '연극해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북구창조문화활력센터와 협력하여 8월 한 달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10명의 어르신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연극을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어르신들은 연극을 통해 젊어진 기분과 새로운 경험을 얻었다고 전했다. 구포3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 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9~10월에는 어르신들이 배운 환경 연극을 지역 아동에게 재능기부 공연으로 선보이고 친환경 제품 만들기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는 만덕동 하얀마음공원 등 8개소 물놀이장을 7월부터 8월 말까지 39일간 운영하여 약 75,000명의 주민이 이용했다. 바닥분수, 물놀이 조합놀이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특히 하얀마음공원과 와석공원에는 새로운 형태의 물놀이 시설이 도입되어 호평을 받았다. 북구는 안전을 위해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정기적인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부산 북구 구포2동, '아기 첫돌, 부모쉼표' 부모교육 프로그램 성료. 2025년 복지누리마을 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 발달 이해 및 가정 내 양육환경 점검 등 부모 교육을 통해 건강한 가정과 올바른 양육 환경 조성을 지원.

부산 북구 구포1동, 태풍 대비 적사함 사전 예찰 및 환경정비 활동 실시

부산 북구,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지역 산업·기술발전에 기여한 숙련기술인 ‘북구 장인(匠人)’ 신청 접수. 3년 이상 북구 거주, 15년 이상 해당 분야 종사, 숙련기술 발전 기여자 대상. 선정 시 장인증서, 인증패, 기술장려금 100만 원 지급.

부산 북구 덕천1동,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쉼표카페에서 바리스타 체험 진행,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문고 이용자를 대상으로 커피박을 활용한 모기 퇴치제 만들기 특강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새마을문고는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배움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부산 북구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 표창과 인센티브를 수여했다. 선정된 공무원들은 떼까마귀 퇴치, 옥외승강기 설치 예산 절감, 덕천도서관 조성, 키즈마켓 운영, 하수관로 정비 예산 절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북구는 하반기에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포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