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 북구
0
부산 북구,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정
AI 요약부산 북구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 표창과 인센티브를 수여했다. 선정된 공무원들은 떼까마귀 퇴치, 옥외승강기 설치 예산 절감, 덕천도서관 조성, 키즈마켓 운영, 하수관로 정비 예산 절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북구는 하반기에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구민의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총 5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공무원은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 2명, 장려 3명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함께 근무성적평정 실적 가점, 포상휴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선발된 북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권재희 주무관(동절기 최초 도심지 내 대규모 떼까마귀 출현에 따른 조기 퇴치 및 가로변 분변 청소 실시), 김우현 팀장(적극적인 사업비 분담 업무협약을 통한 옥외승강기 설치 예산 절감), 최혜원 주무관(구민의 목소리에서 피어난 문화공간, 덕천도서관), 박경애 주무관(생활밀착형 육아 지원 플랫폼, 북구 키즈마켓 2호점의 도전과 성과), 박승배 주무관(분류식 하수관로 정비공사 중 도로 개설 중복구간 분리발주를 통한 예산 절감) 등 총 5명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구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독려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하반기에도 구민 편익 증진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적극 발굴·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우수공무원은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 2명, 장려 3명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함께 근무성적평정 실적 가점, 포상휴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선발된 북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권재희 주무관(동절기 최초 도심지 내 대규모 떼까마귀 출현에 따른 조기 퇴치 및 가로변 분변 청소 실시), 김우현 팀장(적극적인 사업비 분담 업무협약을 통한 옥외승강기 설치 예산 절감), 최혜원 주무관(구민의 목소리에서 피어난 문화공간, 덕천도서관), 박경애 주무관(생활밀착형 육아 지원 플랫폼, 북구 키즈마켓 2호점의 도전과 성과), 박승배 주무관(분류식 하수관로 정비공사 중 도로 개설 중복구간 분리발주를 통한 예산 절감) 등 총 5명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구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독려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하반기에도 구민 편익 증진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적극 발굴·선발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