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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2동은 정프로축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온천2동과 한돈의 든든한 동행' 아동 정육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정프로축산은 매월 한돈 목살 30kg를 후원하고, 협의체는 대상자 발굴 및 쿠폰 제작, 동 행정복지센터는 쿠폰 배부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담당한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만성질환 예방 교육 및 건강 상담, 구강 관리 교육, 입 체조 등을 진행하고, 건강관리 용품을 배부하며 자발적인 건강 관리 역량 강화를 도왔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은 지역주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동래東萊 희망지킴이 발굴캠페인"을 진행했다. 155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희망지킴이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직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는 7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 동래문화회관 소극장에서 ‘동래여성노래교실’을 운영한다. 가수 이경의 진행으로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배우며 주민 간 소통과 활력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수강료는 3개월 4만 원이며, 100여 명을 모집한다. 수업 당일 현장 접수.

부산 동래구는 지난 14일 동래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지역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제3회 우리가 만드는 온(溫), EVERYONE 동래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축하공연, 가족 체험 활동, 놀이 체험 활동, 친환경·건강체험 부스, 먹거리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었으며, 지역 단체와 업체의 후원으로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부산 동구,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선정으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관광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에서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참여업체의 다양한 혜택 이용 가능. 168계단 명란브랜드 연구소 등 13개소 참여.

부산 동래구는 10일과 12일 양일간 13개 동 주민자치위원, 주민 2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권역별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온천, 안락·명장, 중앙, 사직 4개 권역별 맞춤형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사회교육연구소 김정원 소장이 ‘주민자치 이해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동래구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통해 깨끗하고 친절한 동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동래문화회관에서 '2025 동래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진로·청소년 교육, 독서교육, 영유아교육, 평생학습 등 4개 체험존, 54개 부스, 9종의 공연, 2개의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사직여중 합창단과 치어리딩 공연, 청소년 무대 경연, 가수 싸이버거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물총 미션, 워터 페달보트 등 다양한 체험과 온샘초 난타, 유락여중 가야금 연주, 충렬중 밴드 공연 등 지역 학교 예술 무대도 마련된다. 정재승 KAIST 교수의 특강, 안유성 셰프와 박상현 맛칼럼니스트의 요리 프로그램 등 문화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아동 인구 증가에 따라 지역 복지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한 '뽐! 나는 꼬마작가' 사업 추진. 관내 초등학생 50명에게 희망 도서 제공 및 독서감상평 제출 후 작품 전시회를 통해 우수작품 선정, 소원선물 지원.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이 제작한 엽서 사용, '우리 동래東萊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금으로 진행.

부산 동래구 사직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동래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금으로 '희망 한 보따리' 사업을 통해 그룹홈 '연화동산'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5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물품(태블릿 PC, 바람막이 등)을 전달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은 취약계층 식생활 안정을 위해 '살 맛 나는 희망찬' 사업을 진행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협약업체와 협력하여 5월에는 20세대에 반찬 쿠폰을 지원하고, 6월부터 11월까지는 위기가구 등 20세대에 수시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탈출! 팀플 지원단'을 운영하며 고독사 위험 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섰다. 복지통장과 희망지킴이로 구성된 지원단은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동 찾아가는 복지팀과 함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19세대를 발굴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