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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사직2동, '사직2동 우리동네 든든한 이웃 찾기' 진행

AI 요약부산 동래구 사직2동은 지역주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동래東萊 희망지킴이 발굴캠페인"을 진행했다. 155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희망지킴이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직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사직2동 우리동네 든든한 이웃 찾기' 진행
부산 동래구 사직2동(동장 김선희)은 12일 지역주민 네트워크를 활용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우리동래東萊 희망지킴이 발굴캠페인「사직2동 우리동네 든든한 이웃 찾기」을 진행했다. 우리동래東萊 희망지킴이(명예사회복지공무원)는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지역 주민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자생단체원, 생활업종종사자, 지원대상 신고의무자, 기타 지역주민 등 155명으로 구성됐다. 노유주 사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다양한 직종의 희망지킴이 구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복지서비스와 연결해 주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무더운 날씨에도 희망지킴이 발굴 캠페인에 참여해 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위기가구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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