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우병길)는 2017년 6월부터 갑작스런 위기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가구에 쌀을 상시로 지원하는 '마르지 않는 온정의 쌀 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설치된 쌀 단지에는 2kg정도의 포장된 쌀을 담아 보관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으며, 복지상담을 희망할 경우 희망복지팀에서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시행하고 있다. 쌀 단지는 문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삼)에서 지역주민 및 사업체의 후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홍보 및 후원자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종삼 공동위원장은“지역 내 상시로 지원 가능한 쌀 단지를 통해 앞으로도 쌀 지원과 더불어 복지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복지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부산남구청년연합회 용호1동 청년회(회장 이준혁)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5월6일 제21회 오륙도 어린이사생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용호동 남부체육공원(하수처리장 상부 체육공원)에서 진행되었다. 부산 남구에 거주하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비롯한 가족 등 5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사생대회는 물론 각종 이벤트행사를 통해 온가족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6동(동장 강철웅)은 2018년5월부터 나도 척척(전동 공구세트 대여)사업을 시행했다. 나도 척척(전동 공구세트 대여)사업은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각종 수리시 편리하지만 구입하기는 부담스러운 전동 공구세트를 관내 주민에게 무상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공구가 필요한 주민들은 대연6동 주민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 접수하면 4일간 대여받을 수 있고, 1회 한 연장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일시적으로 공구가 필요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이종철)가 2018년 <평화의 길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화의 길 탐방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11월까지 유엔평화문화특구로 지정된 남구 일원과 우암동 소막마을을 코스별로 전문 강사와 함께 남구의 역사, 문화, 시설을 설명하고 탐방하는 투어다. 코스는 3개의 권역별로 ▶1코스는 일제에 의해 자행된 강제동원의 참상을 널리 알리고자 개관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과 6.25전쟁 당시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유엔군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고자 설립된 유엔평화기념관을 둘러보며, ▶2코스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부산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부산박물관, 국가지정문화재인 세계유일의 유엔군묘지가 있는 유엔기념공원과 유엔조각공원, 평화공원을 둘러본다. ▶3코스는 문화재 등록을 앞두고 근대역사문화공간 추진지역인 우암동 소막마을 주변으로 해설사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고장을 탐방할 수 있다. 지난해 가족단위로 운영하여...

지난 5월 8일(화) 어버이날을 맞아 우암초등학교 23회 동창회(회장 하준화)에서는 우암동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에게 여름이불세트를 지원하는 행사가 개최되었다. 지금까지 우암초등학교 23회 동창회 동기들은 7년째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짜장면 나눔,“국수 나눔”등의 봉사를 해마다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이날은 지역의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세트 80개를 마련하여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효정)에서는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4일(금) 용당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생 12명(남7, 여5)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 관내 저학년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였다. 산타 할아버지가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해주는 이벤트를 통해 봄날의 크리스마스 기분을 만끽하며 참석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대상 아동 12명에게 학용품 세트, 제과점 케이크 등(총900천원 상당), 부엉이 책가방(용당어린이집 후원)을 선물로 전달하였다.

부산 남구(남구청장 이종철)는 5. 10.(목) 오후 3시에 백운포체육공원에서 '부산 남구 실내 빙상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부산 남구 실내 빙상장 건립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동계스포츠 인프라 확대와 국민 스포츠 복지 증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전국 실내 빙상장 건립지원 공모사업에 부산 남구가 당선되어 추진하게 됐다. 그동안 부산 남구는 실내 빙상장 건립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기금 50억원을 정액으로 지원받고 시비 30억원과 구비 30억원을 포함, 총 110억을 투입하여 동계 스포츠 인프라의 불모지였던 부산에 서부산권의 북구문화센터 빙상장에 이어 동부산권에 지상2층, 연면적 4,222제곱미터의 국제규격 아이스링크장을 갖춘 부산의 제2빙상장을 갖추게 된다. 이번 부산 남구 실내 빙상장 준공식을 계기로 지역적으로는 백운포체육공원, 남구국민체육센터와 함께 도심지내 동·하계 종합 스포츠 타운이 구축될 것이며, 주민에게는 다양한 생활체육 경험기회 제공을 통해 ...

부산광역시 남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인문도서 읽기를 통한 독서 가치의 확산과 인문정신 고양으로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운영되는 소통형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남구도서관은 ‘역사 속 전쟁과 삶, 그리고 지금 여기 우리의 삶’이라는 큰 주제로 역사편, 예술편, 문학편 총 3가지 분야의 인문학 강의를 5월부터 10월까지 총 15강좌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남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남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독서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이 다양한 인문학과 인문도서를 접하는 계기가 되고, 이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의 중심 인문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남구도서관 열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남구청장(구청장 이종철)이 대한민국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유재중 국회의원)와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의 전국지방자치모니터단 평가에서 민선6기 기초단체장 공약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의 전국지방자치모니터단(이하 법률연맹)은 법률전문 NGO로 1990년 초부터 공명선거 감시 및 국회 의정활동 평가를 해오면서 금번, 민선6기 전국 226개 기초단체장의 선거공약 이행실적을 정밀 평가한 결과, 부산 남구의 이종철 구청장이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종철 남구청장은 세계유일의 UN기념공원 중심의 UN평화문화특구 특화사업 완수와 대동골 문화센터 건립, 민간중심의 나눔과 배려의 지역공동체 조성, 현장중심의 대화행정 등의 공약사항을 잘 이행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법률연맹은 금번 평가에 상근 모니터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소상공인, 대학생.청년연합 등 연인원 4,573명이 참여하였으며 4년 전 선거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선거공약 이행실태를 ...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박현욱)에서는 4월17일, 20일 이틀간 수영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미취학 아동 4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위한 흡연‧음주 예방 및 구강건강 관련 인형극 “건강한 가족이 될래요” 공연을 했다. 이번 인형극은 담배들이 담배세상을 만들기 위해 인간들을 유혹하지만 주인공인 힘찬이와 친구들은 담배퇴치 특공대를 결성하여 가족과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노래와 율동을 하며 쉽고 재미있게 흡연과 음주가 얼마나 몸에 해로운지 알 수 있게 하였다. 아이들은 힘찬이와 함께 앞으로 흡연과 음주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인형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수영구보건소 관계자는 “이 공연을 통해서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금연, 절주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부모님들도 금연, 절주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6동(동장 강철웅)은 관내 저소득층 2세대에 사랑의 계좌 후원금을 지난 4월19일(목)에 전달했다. 사랑의 계좌는 주민자치위원, 각급단체, 공무원, 주민 등의 후원을 통해 기금을 적립하며, 통장 및 각급단체회원 등 누구나 관내 어려운 세대 추천이 가능하여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 및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남구 평생학습동아리 '놀이패두렁쇠'가 오는 4월 28일 오후3시 대연동 평화공원 중앙광장에서 제4회 정기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발표회는 지신밟기, 신명 북놀음, 농창탈 가면극 등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놀이패두렁쇠'는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고령화사회의 성공적 노화를 찾는 어르신들이 끼를 발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평생학습 동아리로 올해로 4년째 문화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특히, 남북정상회담 등 남북 화해의 평화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시점으로 지역 사회는 물론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의 평화를 기원하는 뜻을 담고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상두 회장은 “우리 가락을 듣고 행복한 표정으로 호응하는 관객들 덕분에 회원들도 뿌듯함과 행복을 느끼며 열심히 배우고 공연하고 있다”며, “올해 첫 공연인 제4회 정기발표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