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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박재범) 다복동 플러스센터에서는 남구장애인복지관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친환경 제품을 활용한 지역사회 역량강화 프로그램 '남구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다. '남구사랑방'은 지역 내 환경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의 환경문제를 생각하고,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재가 장애인들에게 전달하고, 이런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지역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주1회 진행되며, EM 발효액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폐유를 이용한 빨래비누 만들기뿐만 아니라 주민공동체 교육과 환경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매월 셋째주 수요일은 지역주민 및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EM 발효액 나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남구 다복동 플러스센터는'남구사랑방'외에도 남구장애인복지관을 포함한 총 5개 복지관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나홀로 세대 정신건강 프로그램(용호종합사회복지관), 찬찬 ...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지난 7월19일 저소득 사회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도록 2억여원상당의 여름이불세트를 남구,해운대를 비롯한 부산 전체에 전달했다. 이중 해운대구에는 1천6백24만 원 상당의 여름이불 464채를 기탁했으며 해운대구는 이를 저소득 가정 464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남구의 경우 1천2백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321채를 기탁받아 저소득 소외계층에 321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지완)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어려운 이웃에게 전통시장상품권을 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선풍기, 쌀, 전기매트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남구와의 전달식에 참석한 부산은행 손 강 남부영업본부장은 그룹의 슬로건인 '희망을 주는 행복한 금융 실천'에 따라 저소득 주민을 위한 나눔 실천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부산 남구는 부경대와 손잡고 청년의 역외유출을 막고 창업기업의 자생력을 키우는 ‘드래곤밸리 청년일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 창업도시를 꿈꾸는 민선7기 일자리 공약이행을 위한 첫 실천 사업이다. 부경대 용당캠퍼스 내 드래곤밸리(신기술창업집적지역) 내 창업기업 20곳을 선정해 인건비, 교육, 전문컨설팅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이 미취업청년 한 명씩을 신규 채용하면 남구가 해당 기업에 월급여로 최대 200만원과 정착지원금 명목으로 월세 30만원을 지원한다. 인건비 외에 직무교육, 취․창업 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남구는 이 사업을 위해 행전안전부의 2018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비 12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은 7월부터 시작해 2020년 6월까지 2년간 진행하고 사업 종료 후 참여자들이 취업이나 창업 시 1년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남구는 이번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경대 산학협력단 내 LINC+사업단에 사업 수행을 맡겼다. LIN...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1동 동항초등학교 선후배 모임인 감만선후회(회장 최종익)에서는 지난 7월17일(화) 일일호프 운영 수입금과 자체기금 500만원으로 마련한 선풍기, 김치, 쌀을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감만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윤달현)와 감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동명)에 기부 행사를 실시하였다. 최종익 회장은 선후배들이 한마음이 되었기에 지역주민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폭염에도 불구하고 회원들과 함께 직접 배달까지 하며 올해도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안부인사를 전했다.

부산광역시 남구(남구청장 박재범)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및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강진원)와 협약을 통하여 지난 7월17일(화) 운산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하였다. '옐로카펫 사업'은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횡단보도 진입부 바닥과 벽을 노란색으로 입혀 어린이들이 안전한 장소에서 대기하였다가 횡단보도를 건널수 있도록 하고 운전자들은 멀리서도 어린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상수 교통행정과장은 “운산초등학교를 비롯한 초등학교 주변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1동에 소재한 동산어린이집(원장 김순자) 원아 19명은 9월9일 생필품 57점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원아들은 용호1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민원실을 견학하고 행정복지센터가 하는 일에 대해 설명을 듣고 원아들이 직접 모은 생필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고 했다.

부산광역시 남구 (회장 박기홍)와 대연5동 주민센터(동장 김원)는 7.6.(금) 못골골목상인회 사무실에서 '작은 도움,큰 기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연5동만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작은 도움, 큰 기쁨 사업'은 법적 테두리 내에서 지원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어 행복한 마을공동체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못골골목시장 상인회에서 주차장 수익금 중 연 2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못골골목시장 상인회 회장 박기홍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소외된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에 시장 상인들과 함께 적극 동참하여 행복한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남구청(구청장 박재범)이 (사)한국주거복지포럼이 주최한 ‘제4회 주거복지활동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상(국토부장관상) 수상과 부상으로 받은 상금 500만원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였다. 남구 내 장애인주간보호센터 2곳을 선정, 이용자들의 복지욕구를 우선적으로 파악한 후 베리어프리(barrier free) 맞춤형 시설로 개선하였다. 우선 화장실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센터의 문턱개선과 이용자 중심의 양변기, 소변기 교체 등 화장실을 개선하였고. 다른 1곳은 이용자들을 돌보는 교사들의 열악한 사무실 환경을 맞춤형 사무가구로 교체해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하였다. 앞으로도 남구청은 주거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돌아보고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 갈 것이다.

부산광역시 남구청은 롯데건설(주)와 협력하여 기업의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를 통한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일명 '하하호호 보금자리'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 민관협력으로 추진된 집수리 사업은 롯데건설(주)의 사회공헌 봉사활동사업인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연계하여 3년째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에는 총사업비 6000만원으로 지역 내 다양한 집수리사업을 실시하고 물품을 지원하였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1곳과 주거취약 밀집지역 6세대가 이용하는 노후 공동화장실을 깨끗한 화장실로 탈바꿈하였고, 몸이 아파서 집수리가 시급한 2세대에게는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였다. 최중증장애인이 이용하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먼저 이용자들의 복지욕구 우선적으로 파악한 후 베리어프리(barrier free) 맞춤형수리를 실시하였다. 시설안전에 노출된 누수방지, 전기안전 확보, 우천 시 휠체어이용자에게 불편했던 케노피 설치, 교실과 화장실 문턱제거, 난방시설 개선, 밝은 색상의 도배장판, 도장...

부산광역시 남구 다복동 플러스센터에서는 지난 6월19일(화) 우리동네 희망지킴이 17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우리동네 희망지킴이는 남구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인 '365일 희망시그널 사업'추진을 위해 동별로 통·반장이나, 동 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되어 지난 5월부터 활동하고 있다. 동 희망복지팀에서 매주 2회 대상자의 핸드폰으로 음성서비스 발송 후 연락이 되지 않거나, 가정방문이 필요하다고 파악된 1인가구를 동 희망지킴이가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대상자의 우울감이나 고독감을 줄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이미경 부센터장을 초빙하여 우울증, 정신질환 등 정신건강 전문교육과 가정방문 시 지켜야 할 활동수칙, 안전확보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용호2동 희망지킴이 김일남씨는 ‘이번 강의가 가정방문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용호2동에 고독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이종철)는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계층 지원을 위한 '2018년도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남구는 2016년 10월 구 및 17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018년 5월 현재까지 총 166,115천원을 모금하였다. 올해는 모금사업비 59,280천원과 민간후원금등이 더해져 172,280천원의 사업비로 3,244세대에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특화사업을 살펴보면 장애인가족의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지원 1등급(성인)자녀가 있는 세대 중 저소득세대 100세대의 활동보조비용 지원(최대5시간 지원)'우리맘 힐링데이', 장애인 및 저소득 거동불편자 세대의 맞춤형 주거보수 및 화장실 환경개선 지원 '해피업(UP)홈서비스' 사업, 복지사각지대 주거취약자세대에 임대보증금지원, 이사도우미, 주거환경개선, 생필품 지원 '우리집이 생겼어요', 복지사각지대 1인세대의 특별한 생일을 선물하고...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희, 김경철)는 6월14일,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을 가지 못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서비스를 펼쳤다. 미용서비스를 받은 유OO(90세) 어르신은 관내 독거노인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로, 천식 등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평소 미용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대연1동 주민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통하여 미용 관련 자원봉사자를 소개받아 어르신께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제공하였다. 유OO(90세) 어르신은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 머리를 깍아주고 말동무도 해줘서 너무도 고맙다”며 한결 밝아진 모습을 비췄다. 대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거동불편 어르신께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독거노인 전수조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