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난 2005년부터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주요 역량을 종합해 평가하고 있다. 특히, 부산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계획 확대 실적,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 및 개선 실적, 재난대비훈련 실시 실적,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대비체계, 여름철 및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실태,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실적, 기후재난 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실적, 재난 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 유지 등의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확보하여 ‘우수구’로 선정됐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남구는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더욱 살기 좋은 안전한 남구를 ...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며, 대학교수, CEO, 변호사, 언론인 등 전문가와 청년 등 300여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청년정책, 청년과의 소통 및 참여도, 각종 지원사업 등을 평가하여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7일 청년의 날(법정 기념일)에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2022년 제6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남구는 민선8기‘변화하는 남구, 세계에서 찾는 도시’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청년정책을 펼치고 있다. 청년 정책의 제도적 기반 조성을 위해 청년정책팀을 신설하여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청년 거버넌스인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청년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참여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청년 ...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BTS 지민이 다녀간 오륙도 촬영지(오륙도 선착장 인근)에 주·야간 활용이 가능한 포토존을 설치했다. BTS 지민이 오륙도를 방문한 유튜브 '2015.01.07.'(http://youtu.be/Bbn-R7xGX8l) 영상이 많은 사람에게 공유되어 해당 장소에 대한 문의가 많으나, 오륙도 주변의 환경 변화로 인해 찾기가 어려워 이용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부산 남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BTS가 다녀간 기존의 부산 관광명소들이 BTS 순례 코스화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처럼, 밤이 되면 야광 형태로 발광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SNS 등에서 포토존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임인년 새해 일출을 보기 힘든 구민을 위해 2022년 1월 1일 아침 7시부터 해 뜰 때까지 남구 공식 SNS로 오륙도 스카이워크 해맞이를 생중계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맞이 방송은 오륙도 인근에서 떠오르는 해를 다양한 시각에서 촬영되며진행자 없이 조용하게 송출될 예정이다. 직접 일출 광경을 보지 못하는 주민들께서 새해 해맞이 생중계를 시청하며 소원도 빌어보고 희망을 함께 나누길 바라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남구 공보팀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영상장비로 촬영해 구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별로 일출 영상을 생중계한다. 부산 남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주민 안전을 위해 오륙도 스카이워크, 황령산, 장자산, 신선대, 동생말(이기대), 용호별빛공원, 우암동 도시숲을 2021년 12월 31일 오후6시부터 2022년 1월 1일 오전 10시까지 출입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올 한해 코로나로...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지난 15일 문현동, 용호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관으로 주민들과 함께 도시재생 성과보고회를 각각 현장에서 개최했다. 문현동은 도시재생대학, 주민워크숍, 리빙랩 사업, 협업플랫폼 기획단 구성 등 주민 참여 독려를 위한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용호동은 주민공모사업, 집수리 지원사업, 경로당 리모델링 등 주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였으며 특히 주민 주도로 실시한 주민공모사업은 참여 주민들이 직접 추진사항을 발표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김영주 도시재생과장은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여 해당지역을 지속가능한 마을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김세원)는 11월 30일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박재범)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2019년에 이어 2번째 나눔으로 전달된 성금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남구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지원된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김세원 회장은 “남구가 구·군별 건설공사 수주현황에서 공공공사 5위, 민간공사 2위를 차지하고 있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성금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남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협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월 28일 남구와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지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유엔으로부터 세계 유일의 유엔평화문화특구로 공인받은 부산시 남구가 ‘2021 부산유엔위크(10월 22일~11월 11일)’를 맞아 유엔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남구는 올해 조성 70주년을 맞은 유엔기념공원을 다룬 특집 매거진을 발간했다. ‘NEVER FORGET YOU ALL(당신들 모두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로 이름 붙여진 이 매거진은 타블로이드 판형 28페이지 분량으로 영문, 국문으로 각각 2,000부가 제작됐다. 내용으로 조성 70주년 된 유엔기념공원 소개, 유엔평화문화특구, 유엔군 전몰용사 유족들의 가슴 절절한 추모메세지, 합장묘 현황, 턴투워드부산 홍보대사로 변신한 ‘국민간식’ 빼빼로의 사연, 부산에서 200만 명을 무상 치료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 참전국 22개국 소개 및 각국의 언어로 된 감사 인사말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또 ‘꼬마 외교관’으로 활동 중인 중학생 캠벨 에이시아와 유엔참전용사들 기고문 그리고 ...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27일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2022년도 남구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했다. 내년도 생활임금 결정액은 10,460원으로, 적용항목은 주휴수당을 포함한 기본급,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수당을 포함하며, 적용대상은 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부산 남구는 2018년 1월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도 첫 생활임금 적용을 시작으로 매년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된다. 2022년 적용 생활임금액은 정부가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 9,160원보다 1,300원 많은 금액이며, 올해 남구 생활임금 10,013원보다 4.5%인상된 수준이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이번 생활임금 결정으로 근로자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더불어 근로자의 소득증가에 따른 소비증가로 코로나19 장기화...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지난 17일 5060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교육, 사회참여, 여가 및 커뮤니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남구 인생후반전지원센터' 건립 착공식을 가졌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조성되는 남구 인생후반전지원센터는 남구와 부산시, 부산도시공사, 부산환경공단이 상호협약을 체결하여 부산 남구 용호동 환경공단부지에 행복주택사업과 복합개발 형태로 추진한다. 사업규모는 연면적 1,641.41㎡에 일자리종합센터, 강당, 강의실, 실습실 및 공유사무실 등이 설치되며, 내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인생후반전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경력이 풍부하고 사회생활의 자부심도 높은 신중년 세대에게 맞는 특화된 일자리와 인생재설계 지원을 통해 다시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부산 최초로 ‘임산부 및 태아의 교통안전을 위한 임산부전용 안전벨트 대여사업’을 5월1일부터 실시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주), 초록우산어린이재단부산본부, 사회적협동조합 이유와 함께 협약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7일 현재 벌써 대여가 26건을 넘어가고 있으며, 기존에 임산부의 안전벨트 미착용에 관한 현실적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임산부의 교통사고 발생시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최대한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내 임산부는 남구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무료로 대여하여 사용하고, 구청이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반납하면 된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이번 임산부전용 안전벨트 대여사업이 임산부 및 태아의 안전한 이동 환경 구축으로 저출산 이슈에 대한 사회적 대안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희망인 남구를 조성하는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90개의 지자체가 신청하여 최종 23곳이 선정되어 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부산에서는 남구가 유일하다. 이 사업은 효과가 검증된 스마트시티 솔루션 중에서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솔루션을 선택하여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시티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남구는 국내 1호 무가선 저상트램이 도입되는 경성대-부경대 대학로 구간에 초고속 공공와이파이, 미세먼지 측정저감장치, 미디어보드, 방범・교통 CCTV가 통합된 스마트 폴을 설치하여 대학로를 첨단 스마트 스트리트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UN평화문화특구 진입 구간인 대연사거리~유엔교차로 구간 횡단보도를 스마트 횡단보도로 조성하여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무단횡단 사고를 줄일 예정이다. 최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대연동 원룸 밀집지역 주변에도 LED보안등과...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부산 최초로 ‘임산부 및 태아의 교통안전을 위한 임산부전용 안전벨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주)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부산본부과 함께 협약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기존에 임산부의 안전벨트 미착용에 관한 현실적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임산부의 교통사고 발생 시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최대한 보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5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남구 관내 임산부는 구청 여성아동과, 남구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무료로 대여하여 사용하고 구청이나 거주지 동에 반납하면 된다. 남구는 여성친화도시로서 ‘한시적 양육비 지원 조례 제정’, ‘유모차 살균소독기 설치’, ‘여성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등 차별화된 시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이번 임산부전용 안전벨트 대여사업이 임산부 및 태아의 안전한 이동 환경 구축으로 저출산 이슈에 대한 사회적 대안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희망인 남구를 조성하는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