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가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구축할 예정이다.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는 지역 내 관광 정보를 전자 형태로 열람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관광 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기존 종이지도의 단점을 보완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맛집·숙소 등을 손쉽게 검색하여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찾아갈 수 있다. 또한 스탬프 투어 기능을 이용하여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진다. 부산 남구는 1월부터 지역 내 관광정보를 전자형태로 전환하는 과정을 거쳐, 올 상반기에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구축을 완료할 예정으로, 6월부터는 남구 관광을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스마트폰 하나로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남구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관광 전자지도를 구축하게 되었다.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 남구지구협의회(회장 김정희)는 지난 13일 적십자 봉사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의 특별회비 100만 원 전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강남석)의 성금 500만 원 전달, 적십자 유공자 12명을 표창했다. 김정희 회장은 “작년 한해를 잘 마무리하여 기쁘고, 올해에도 더 열심히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남구 보건소(소장 허목)는 결핵고위험군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무료 이동 결핵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어르신 무료 이동 결핵검진’은 결핵 고위험군인 노인 비율이 높은 노인복지관이나 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이동결핵검진을 시행하여 결핵 환자를 조기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는 보건의료 서비스이다. 결핵검진은 남구에 주소를 둔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재가노인시설 등에서 신청하면 되며 대한결핵협회에서 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흉부 X선 검진 후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의심 소견자의 경우, 당일 객담 채취까지 실시하는 등 신속한 진단으로 어르신들의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하며 결핵 유소견자 및 확진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결핵은 기침, 대화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2급 감염병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2023년 1월에도 노인복...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관광지를 연계한 이동 수단을 제공하여 남구 주요관광거점 및 관광사업체를 연결하는 남구 테마형 투어버스를 운영한다. 테마형 투어버스는 전문 여행업체가 위탁 운영하며 위탁사업체는 1월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입찰공고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서류접수 후 제안서 평가절차를 통해 2월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남구 테마형 투어버스는 UN평화문화특구, 소막마을, AR 다이노투어, 야(夜)투어 등 다양한 코스로 구성하여 삼주 요트체험, 문화골목 등 관광사업체와 연결한 남구만의 특색 있는 전용 랩핑차량 운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180회) 남구만의 특색있는 관광 투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이번 남구 주요 관광 거점을 연결하는 투어버스를 운영하여이용 관광객들의 편의를 향상시켜 남구의 관광을 활성화하고, 투어버스 이용시설에 관광사업체 포함, 관내 상점 할인북 제작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하여 지역상권도 살리는데도 기여할 것....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2023년도 국토교통부의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공모신청 결과 부산지역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되었다.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고시원, 여인숙, 쪽방, 반지하 등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주거취약계층에게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주거상담부터 이주·정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ONE-STOP)으로 밀착 지원하는 복지사업이다. 남구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1억 원의 사업비로 쪽방,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주거지원사업을 진행하여 총 69가구에 대하여 임대주택으로의 이주·정착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3년에도 부산시, 용호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입주과정 전반을 도울 뿐 아니라 입주 신청자가 입주 할 때까지 대기기간의 상담과 관리, 입주 후 적응과 입주민간의 상호 관계 형성, 특화 사업 추진으로 양질의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올해 예산이 4천만 원 더 추가확보된 사업이니만큼 더 ...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1월 10일부터 스마트한 운전자를 위한 지역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앱 ‘휘슬(Whistle)’ 서비스를 시행한다. ‘휘슬’은 앱에 한 번 가입하면 자동으로 서비스 지역이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도 모든 휘슬 서비스 가능 지자체의 주정차 단속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휘슬’은 운전자를 위한 생활밀착형 앱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지역에 차를 세우면 이용자에게 알림을 보내 차를 옮기도록 유도한다. 현재 경기도, 경남, 경북, 강원, 충남, 경남, 제주도 등 전국 42개 기초자치단체에서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정차 단속 알림 외에도 교통 과태료 조회, 전기차 급속 충전소, 주변 주차장 정보 등 차량 관련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휘슬 서비스 시행을 통해 구민들의 교통행정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안용덕, 이하 농관원)에서 실시한 ‘2022년 전통시장 원산지 자율관리 평가’에서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 못골골목시장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통시장 원산지 자율관리 평가는 농관원에서 원산지 표시율 제고와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농관원과 MOU(업무협약)를 맺고 있는 전국 주요 전통시장 154개소를 대상으로 사단법인 소비자교육중앙회에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원산지 표시 이행실태를 조사하였고, 농관원의 연간 조사내역 및 위반현황 등 서류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되었다. 농관원 부산사무소는 전통시장 원산지 표시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2021년 못골골목시장과 MOU를 체결하였고 못골골목시장은 자체적으로 ‘시장 상인과의 만남의 날’ 행사와 ‘합동 캠페인’을 통해 원산지 자율관리를 지속적으로 유도해왔다. 그리고 시장상인회에서는 상인들에게 품목별 맞춤형 원산지 표시판을 제작·배부하였으며, 소...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감만1,2동 동천초등학교 및 주택밀집지역 일원과 우암로를 연결하는 부산항 연계수송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하고 5일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본 공사는 석포로26번길과 주요 간선도로인 우암로를 연결하는 왕복2차로 도로 건설 공사로서 2018년 8월 도시계획시설사업으로 실시계획 고시하여, 2019년 12월 보상완료하고 2020년 5월 공사를 착공하여 올해 1월 준공하게 되었다. 본 도로개설공사 완료를 통해 감만1, 2동 지역주민 통행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동천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본 도로가 개설되어 지역주민의 통행과 통학생들의 보행 편의를 제공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남구의 도시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 남구보건소(소장 허목)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 향상 및 동단위형 건강관리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부산시로부터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마을건강센터사업 부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마을건강센터 사업부분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부산 남구보건소가 2개 사업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해 총 250만 원의 포상금도 수상했다. 2020년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보건소 업무가 감염병 대응에 집중되어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이 중단되거나 축소되는 상황이었으나, 부산 남구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워크온 걷기 챌린지 운영 및 ZOOM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 등 비대면 사업을 적극 추진하였다. 또한 마을건강센터 4개소(우암동, 용호3동, 문현1․2동)를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상시 건강상담실 운영, 비대면 심리방역 사업(건강꾸러미), ...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남구보훈명예수당’을 신설하여 지급한다. 이를 위해 '부산광역시 남구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총 16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구에 주민등록을 둔 국가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는 연령에 관계없이 매월 3만 원의 수당을 받게 된다. 신청은 2023년 1월부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구비서류는 신분증, 국가유공자증, 통장사본 등이 있다. 기존에 부산광역시로부터 보훈수당을 받는 유공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수당입금계좌로 지급된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자긍심 고취 및 명예선양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찾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21일 '2022 남구 청년 소셜리빙랩'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청년 20명을 비롯하여 남구, (사)사회적기업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와 그 동안의 활동 영상 및 사업성과 보고, 팀 별 참여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2020년 처음으로 운영하여 올해 3회째 운영하고 있는 부산남구 청년 소셜리빙랩은 청년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보고,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창업, 창직까지 연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7개 청년 팀이 관광, 지역경제, 도시재생, 사회복지‧문화, 자원 재순환 등의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주요 주제로는 공조기술을 이용한 노후 주택 생활여건 개선, 스포츠 커뮤니티를 활용한 남구 관광콘텐츠 개발, 빈집 활용 모듈형 스마트팜, 청각장애인을 위한 유튜브용 배리어프리 자막 제작, 지역사회 노인복지관 노인청각봉사활동, 대화용 보드게임을 통한 독거노인 사회관계망 형성, 등산용 쓰...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부경대학교와 협력하여 부경대 대연캠퍼스 정문에서 향파문학거리 구간에 보행환경 개선, 스마트 기술과 빛이 결합된 문화공간 창출, 야간 경관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학로 스마트 컬처스트리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낡은 보행데크를 전면 교체하고 나무와 데크를 비추는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밝고 은은한 빛의 거리가 조성되었다. 여기에 빛의 공간 체험형 미디어월을 설치하여 대학로를 찾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남구는 내년 4월까지 미디어 콘텐츠를 추가 제작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디어월은 동절기 저녁 7시에서 9시까지(2시간), 하절기에는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2시간) 운영되며, 남구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지역관광 활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남구는 국토교통부 공모,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으로 경성대~부경대 일원에 LED가로등, 공공WiFi, 미디어보드, 대기정화·측정 장치, 지능형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