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 보건소는 지난 10일 임산부를 둔 배우자 2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아빠 태교 교실’을 운영했다. 교실은 자택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예비 아빠의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건강한 출산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실에는 일상 속 아빠 태교 팁, 임신기 아내의 정서 이해하기, 임신기 부부의 성 등의 다양한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교실에 참여한 한 예비 아빠는 “모르고 있었던 지식을 알게 되었고, 태교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내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까지 알게 되어 좋았다”, “평소에 말하기 힘든 부분까지 강의하여 좋았다” 등의 소감도 있었다. 지난 4월에 이어 이번 교실로 올해 '스마트 아빠 태교 교실'은 종료됐으며, 2024년에도 교실을 지속 운영 예정이다. 부산 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예비 아빠가 출산 및 육아에 함께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가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2023 국민공감캠페인’에서 행정혁신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의 우수한 행정 공감 사례를 알려 구민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부산 남구는 구민이 공감하는 혁신적인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전국 최초로 집중호우 대비 지하차도에 비상사다리를 설치하여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폐현수막을 활용한 모래주머니를 제작하여 저지대 상습침수 지역 등에 배부하여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약자를 위한 안전 정책으로 빗길과 야간에도 잘 보이는 고기능 도료 차선도색, 부산최초로 이륜차의 난폭운전 근절을 위해 후면 번호판 CCTV설치, 소규모 사업장에 장애인등 이동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를 지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심환경을 조성했다. 재개발·재건축 과정에서 단계별 행정절차를 현장에서 사전에 안내하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현장...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8월부터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행정업무 지원 및 컨설팅 교육으로 새로운 형태의 행정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보육업무는 구청에서의 지도점검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으며, 현장에서는 보육에만 급급하다 보니 평가에 취약한 편이었다. 또한 공무원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보육행정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현장에서는 어린이집 운영·관리에 있어 업무 부담으로 어려움이 되풀이되는 등 양립된 문제의 개선이 필요했다. 보육 행정전문가란 어린이집 운영을 통한 실무경력과 보육의 전문성 등 종합적인 면을 고려하여 채용한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으로서 어린이집 평가제, 열린 어린이집, 공공형 어린이집, 부모 교육, 교사 교육, 재무·회계 등 체계적인 매뉴얼을 관리와 교육컨설팅을 지원한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보육 행정전문가의 체계적인 매뉴얼 관리와 교육컨설팅 지원으로 구청과 어린이집에 수평적인 가교 역할을 하겠으며, 일관되고 신뢰감 있는 공보육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다음 달 6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9월 7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법으로 지정한 주간이다. 구에서 마련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는 양성평등의 실현을 위해 봉사한 여성단체원 및 보육에 힘쓴 보육교사, 제15회 아름다운 가정상 등 13명에 표창을 전달하고 그 외 시장, 구의회 의장 등 3명이 표창을 전달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초청 공연과 특강, 취업 상담 및 여성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진정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6일 ‘남구의 미래, 문화로 열다 문화도시 남구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회관, 남구문화원 등 다양한 지역 문화 주체와 문화예술 전문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문화 활성화와 문화도시 남구에 대한 정책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장의 ‘문화정책의 방향과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문화도시 남구를 위한 문화재단 설립의 필요성과 방향’ 주제 발표, 문화전문가 패널 발제, 참석자들과의 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했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최근의 문화정책 문화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문화분권, 문화 자치가 중요한 핵심 가치로 부각되고 있다. 2025년 출범 목표로 준비 중인 문화재단을 통해 다양한 문화 주체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문화도시 남구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6일 시·구의원, 각급 단체장, 어린이 등 주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남구 물놀이 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롯데자이언츠 치어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무더위를 날려 줄 물대포 퍼포먼스로 물놀이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8월의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친환경 제트 버블쇼로 물놀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수영장 4개와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챌린저 바운스 등 물놀이와 함께 물총 싸움, 마술공연, 댄스공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푸드트럭도 마련돼 있으며,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개회사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남구 물놀이 축제는 8월 20일까지 열리며, 사전예약을 못한 사람은 현장 등록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부산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오는 16일 ‘남구의 미래, 문화로 열다 문화도시 남구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는 부산박물관,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회관, 남구문화원 등 다양한 지역문화 주체와 전문가 수인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문화 분권, 문화 자치가 지역 문화정책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면서 부산시 남구는 변화하는 지역 문화정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문화도시 부산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의 문화정책의 변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조 강연과 서상호 부산문화재단 본부장, 이영준 김해문화도시센터장의 문화도시 준비와 기초문화재단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오은택 부산시 남구청장은 “2025년 부산남구문화재단 출범을 목표로 추진 중이고, 문화적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 주체와 거버넌스를 구축해 변화하는 부산시 남구 세계가 찾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와 부산관광공사는 남구 방문의 달 연계 이벤트로 8월 한 달간 웹 AR 스탬프 미션과 남구 로컬 기획 투어를 통해 2천만 원 상당의 관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웹 AR 스탬프 미션은 유엔기념공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 평화기념관, 오륙도 스카이워크 총 5개 코스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지역에서 순서에 맞춰임무를 수행하면 스탬프 획득에 따른 보상으로 관내 음식점, 카페(남구 할인 쿠폰북 대상) 소비쿠폰이 제공되며 음식점(1만 원 할인), 카페(3천 원 할인) 혜택(600개 한정)이 제공 되며 스탬프 3개 이상 획득 시에는 1천만 원 상당의 BIG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된다. 남구 로컬 기획 투어(걸어서 남구 속으로는) 여행 플랫폼으로 신청 받은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 부산박물관, 유엔조각공원, 워크하우스, 문화골목 총 7개 코스를 체험하여 투어 참가자(100명 한정)에게는 남구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3일 신용회복위원회 교육 강사를 초빙해 보호 종료 예정 아동을 대상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고자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금융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슬기로운 금융 생활을 주제로 사회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재무 설계, 통장 만들기, 다양한 청년 금융상품 등에 관하여 다뤘다. 강의에 참석한 아동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가 이루어져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부산 남구는 보호 종료가 예정된 자립 준비 청년들이 사회인으로 당당하게 홀로 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6일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아동의 학교폭력 대응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경찰체험을 통해 진로계획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한 이 프로그램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5명이 참여했으며 과학수사 체험, 사격 체험, 경찰장비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 진행 후 참여아동들은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게 되었고 경찰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남겼다.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7월부터 8월까지 수산물 안전관리 정보제공을 위한 ‘꼼꼼촘촘 수산물 안심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안전성 논란으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전통시장 및 어촌계에서 관내 어업인과 함께 수산물 안심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구민이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단속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수산물 방사능 검사결과는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부산 수산물, 꼼꼼하게 검사하고 촘촘하게 감시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이용하였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단속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7일 간 ‘2023년 남구 물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수영장 4개와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챌린저바운스 등이 설치되는 대형 물놀이 존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물놀이존 외에도 메인무대에서 물총싸움, 마술공연, 댄스공연 등 이벤트와 체험프로그램, 푸드트럭이 마련되어 온가족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물놀이존은 8월 1일부터 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선착순,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만 이용이 가능하다. 1부(10시~13시)와 2부(14시~17시)로 나눠서 운영하며 1일 1회 입장가능하다. 안전을 위해 어린이 동시 입장객은 총 800명으로 제한된다. 입장객은 QR코드를 찍고 입장하며 메인무대와 휴대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주민 편의를 위하여 임시주차장(더 뷰 내 주차장, 분포 고 옆 유휴부지) 2곳도 운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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