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못골다함께돌봄센터가 아동의 놀 권리를 주제로 '가치놀자 해피투게더' 공모전 및 가족 참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행시·사진 공모전 시상식, 우쿨렐레 공연, 풍선 퍼포먼스, 부모 교육, 마술 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아동과 가족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부산 남구가 남구만의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남구형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주요 지역에 시범 설치했다. 이번 표준디자인은 가로시설물 3종과 안내시설물 4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되며, 주민 편의성, 환경적 요소, 도시 미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높은 시인성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부산 남구가 '2025년 우수 청년 공간 공모'에서 최우수 청년 공간으로 선정되었다. 지역 대학, 기업, 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청년 수요 맞춤형 활동 확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청년 활동 중심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는 가을철 대형 산불 대비를 위해 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남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산불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산불 감시용 드론과 부산시 산불 진화 헬기가 투입되어 실제 상황과 같은 대응 체계를 점검했으며, 남구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관절 건강, 평생 건강' 운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중·장년층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를 돕기 위해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운동 자세 교정과 실생활 적용 팁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남구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자살·자해 고위기청소년 맞춤 지원사업 「마음 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 보호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만 9~24세 고위기 청소년에게 1:1 맞춤형 심리상담, 종합심리평가, 부모상담,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상담자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슈퍼비전, 소진예방 워크숍도 운영한다.

부산 남구가 최근 경기도 김포시와 강원도 평창군에서 개 브루셀라병이 확인됨에 따라,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는 브루셀라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브루셀라증은 감염된 동물로부터 사람에게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특히 감염된 개의 분만 관련 배출물 접촉이나 먼지 흡입 시 감염 위험이 높다. 감염 시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예방을 위해 감염 의심 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접촉 시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부산 지역 9개 의료기관에서 검사 가능하다.

부산 남구가 부산시 16개 구·군 대상 '2025 농·축산 시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장려)으로 선정되었다. 남구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원산지 표시 홍보 캠페인, 축산물 위생 점검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유엔남구대학로자율상권이 2025년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창업가 13명을 선발하여 6개월간 월 임차료의 70% 범위 내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임차료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는 상권 활성화 5개년 사업의 첫 단계로, 향후 상인 역량 강화, 컨설팅, 팝업스토어 유치 등도 추진될 예정이다.

부산남구문화재단이 오는 11월 29일과 12월 13일, 주민 중심의 문화정책 기반 마련을 위한 '2025 남구 문화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 청년, 예술인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여 남구 문화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 의제와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로, '문화로 미래를 여는 남구', '문화로 일상을 바꾸는 남구'를 주제로 진행된다.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6일,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및 경비 책임자 1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법정 의무교육은 공동주택 내 범죄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부 방범 교육과 2부 소방 교육으로 나누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남구는 이를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가 지난 8일 '제1회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전국 61개 참가팀 중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경쟁을 펼쳤으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에게 총 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남구는 앞으로도 청년 창업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며 청년친화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