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는 7월 28일 제3회 유엔남구 물놀이 축제 기간 중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같이 놀자, 워터데이"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축제"라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7월 28일 이후 물놀이 축제는 종료된다.

부산 남구, 자유고속관광과 협약으로 아동복지시설 차량 무상 지원. 이동 수단 부족으로 제한되었던 아동들의 외부 활동 및 체험 기회 확대 기대

부산 남구는 폭염 대응을 위해 해군작전사령부의 차량 지원을 받아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추가 살수 작업을 실시한다. 기존 살수차 1대, 청소차량 3대에 더해 해군작전사령부의 소방차량이 용호동 LG메트로시티에서 부산성모병원으로 이어지는 도로에 살수 작업을 진행하여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폭염 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남구청,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위해 대형 건축공사장 시공사 10개사와 MOU 체결. 하도급, 건설자재, 장비, 인력 등 지역 업체 참여 확대 및 긴급 사안 발생 시 건설장비 지원 등 상호 협력 약속.

부산 남구, 6.25 참전용사 故 조판술 상병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70여 년 만에 수훈자로 확인, 올해 남구 첫 무공훈장 전달.

부산 남구, 맞춤형 복지정책 개발 위한 FGI 개최... 현장 전문가와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등 24명 참여, 서비스 질 고도화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

부산 남구는 7월 18일 의용소방대원 122명을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위촉,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부산시 16개 구·군 중 남구가 최초로 자체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위촉된 대원들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 등 지역복지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 보건소의 '찾아가는 한의 진료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로당을 순회하며 침, 기초검사,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하고, 폭염 대비 건강 수칙 안내 등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부산 남구청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지역에서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익힌 음식 섭취, 개인위생 관리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침수지역 복구 작업 시 피부 노출 최소화 및 작업 후 철저한 세척을 강조했습니다.

부산 남구, 폭염 취약계층 285명에게 냉감패드 지원…오은택 구청장 직접 제품 선정, 지역 업체도 기부 동참

부산 남구는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영양 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를 2회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식사 유형 테스트, 간편식 대체 식품, 닭가슴살 냉채, 오꼬노미야끼, 양배추 피클 만들기 등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정보를 얻고 직접 요리하는 경험을 했다.

부산 남구, 개청 50주년 기념 보육 교직원 힐링 워크숍 개최... 모범 교직원 표창, 힐링 영상 감상, 재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