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 용두동이 자율방재단과 함께 유휴부지 환경정비를 완료하고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정비는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공간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대전 동구는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91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주민 건강 수준 및 건강행태 파악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조사 참여자에게는 상품권이 제공된다.

대전 동구는 제54회 성년의 날을 맞아 동구문화원에서 전통 성년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보건대학교 장례지도학과 학생 30여 명을 포함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통 예법 시연을 통해 성년의 의미와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유성구 원신흥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책으로 여는 역사산책' 프로그램 운영. 지역 문화 자산 연계, 역사 인문 강연, 시립박물관 탐방, 굿즈 제작 등 체험 중심.

박문용 대전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에 맞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안내와 신속한 지원을 지시했다. 또한, 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과 여름철 재난 대응 방안을 점검하며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및 선제적 재난 대비를 강조했다.

대전 대덕구가 영유아 발달 지연 우려에 따른 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건강검진 결과 '심화평가 권고'를 받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최대 40만원, 건강보험가입자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대전 동구는 2026 대전 동구 대학생 서포터즈 'DG프렌즈 4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MZ세대 감성을 담은 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동구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며, 20명의 서포터즈가 12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한다.

대전 유성구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소득 하위 70% 주민에게 1인당 15만 원이 지원되며, 대전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 및 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해 요일제가 적용된다.

대전 서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며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이는 종합청렴도 평가의 노력도 지표에 반영되며, 서구는 청렴 교육 의무이수제, 청렴의 날 운영, 청렴 마일리지제 등 다각적인 시책을 통해 청렴 서구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이 체계는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폭염 대비 건강수칙 홍보를 강화하여 구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14일 대전불교동구사암연합회 주관으로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를 개최했다.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주제로 열린 법회에는 7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

대전 유성구가 30~50대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삶 설계를 돕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3050학습동행'을 운영한다. AI 활용, 자산관리, 체력·체형 관리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6월부터 8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