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청 소속 김현수 소프트테니스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되었습니다. 김 선수는 지난 국가대표 선발전과 최종 평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대전 유성구가 대전시 주관 '2026년 사이버공격 대응훈련'에서 99점이라는 최고 수준의 점수를 기록하며 실전형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사이버 침해 상황을 가정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성구는 신속한 상황 전파, 체계적인 초동 대응, 정확한 상황 보고 체계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대전 대덕구가 환경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환경UP 창의UP 업사이클링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읽기와 공예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천연 자개 그립톡, 커피박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공예 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송촌꿈e룸작은도서관에서 열리며, 초등학교 3~6학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전 대덕구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제2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발달·지적장애 자녀 양육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실질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봄, 런(RU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 달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도안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전 대덕구가 치매 환자의 재산 보호와 권리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재산관리지원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 및 홍보에 나섰다. 보건복지부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진행하며,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하여 맞춤형 재정지원계획 수립, 재산 관리 및 지출 지원, 치매공공후견사업 연계 등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2019년부터 후견심판청구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대상 홍보와 가정방문을 통한 맞춤형 사례관리로 사업 인지도 향상과 대상자 발굴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차량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6월 15일부터 9월 20일까지 대전천, 대동천 일대 하상주차장 4곳을 임시 폐쇄한다.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 홍보 및 안내문을 설치하고, 시설물 점검도 병행한다.

대전 동구는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대청호자연생태관과 대청호자연수변공원에서 '제3회 대청호 장미전시회'를 개최한다. '초여름, 장미로 물드는 대청호'를 주제로 장미 전시,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아트 영상관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 편의를 위해 동선 개선 및 휴게 공간을 확대했다.

유성구가 6월부터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협력하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 '서(書)로 좋은 도서관, 동네책방과 만나다'를 운영한다. 올해는 7개 지역서점이 참여하며, 작가 북토크와 서점지기 추천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북토크는 지역서점 공간에서 작가와 주민이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마련되며, 참여 신청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유성구 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11월까지 맞춤형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라이프 스킬 업'과 '청년커넥트 사업'으로 나뉘어 역량 강화, 네트워킹, 실무·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여 신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1,500여 개의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정비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새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위치 정보, 도로명 주소, 생활 안전 정보 등을 제공하며, 응급 상황 시 신속한 위치 파악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구는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6,810개의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했습니다.

대전 서구는 영유아 장애 조기 발견 및 개입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행복한우리복지관에서 관계기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달지연 영유아의 조기 발견과 장애 위험 감소, 사회 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의 공모 사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협약 기관들은 조기 발견, 연계 지원, 컨설팅, 상담, 사례회의 등에 협력하며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