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 대덕구는 세외수입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 향상 및 효과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세외수입 부과·징수 과정, 체납처분 절차, 세입보호관 제도 등을 다뤘으며, AI를 활용한 체납처분 절차 소개와 실무 교육도 진행됐다.

대전 대덕구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구청 현관에서 등탑 점등식을 개최하고 구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

대전 대덕구 덕암동 경로당 15곳,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위해 374만원 성금 모금

대전 대덕구는 4월 13일부터 '대덕 고래(Go來)여행'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한 번 가면(Go), 다시 오고(來) 싶은 대덕구'라는 의미를 담은 이 투어는 생태 힐링 코스와 역사 힐링 코스로 구성되어 대덕구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생태 힐링 코스는 대청호, 계족산 황톳길, 신탄진 오일장을, 역사 힐링 코스는 동춘당, 소대헌·호연재 고택, 오정동 선교사촌 등을 방문한다. 전용 버스, 전문 해설사, 간식, 점심 식사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 5천원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긴급 민생안정 점검 회의를 통해 국내외적 어려움 속에서 공직자들의 책임감 있는 자세와 흔들림 없는 구정 운영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안정화, 그리고 구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당부하며, 갈등을 넘어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대전 대덕구는 '여성친화도시 대덕구' 조성을 위해 주민참여단 30명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주민참여단은 2년간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과 문제점을 발굴하고 여성친화 관련 정책을 제안하며, 양성평등 관련 홍보 및 캠페인, 지역안전망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는 지역 대표 여류 시인 김호연재 선양사업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학술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연구는 김호연재 문학관 건립을 앞두고 선양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전국적 확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청사진 마련을 목표로 한다. 연구는 김호연재 관련 자료 수집 및 발굴, 기존 연구성과 조사, 콘텐츠 활용 현황 분석, 표적집단면접조사(FGI) 실시, 문학관 중심 선양사업 기본계획 수립 등으로 구성되며, 전국 여성문학관 전수조사를 통해 관련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문학관을 활용한 연도별 로드맵 구축 및 문학·예술·교육·관광 등 다각적인 발전 전략을 마련하여 김호연재 콘텐츠의 전국적 브랜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는 4월부터 6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11억 원 정리를 목표로 독촉장 발송, 모바일 전자고지, 맞춤형 징수 전략 등을 시행한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을 지원하고, 상습 체납자에게는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는 21일 대덕구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자활사업 참여 주민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스트레스 관리 등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독 예방 교육, 웃음치료 등으로 진행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구와 자활센터가 힘을 모아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자활 일자리를 마련해 참여 주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 지역 기업들이 '2025 대덕물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및 물품을 기탁하며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28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대청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청호, 고래는 바란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는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출근하는 직원, 대화산업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들에게 빵과 장미꽃을 나눠주며 양성평등 문화 실천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는 대덕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대화산업단지 직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충규 구청장은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대전 대덕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2025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160명 아동 대상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 제공 및 가정의 달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