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서비스'가 85명의 퇴원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병원 내 의료사회복지사와 협력하여 퇴원 전 단계부터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발굴하고, 방문 의료, 재활, 영양지원, 심리 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연계하여 불필요한 재입원을 방지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다.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대전충청지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대덕형 마을돌봄사업'과 연계하여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병원-구청-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하는 5단계 연계 체계를 통해 단절 없는 맞춤형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2025년 춘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전국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도로 분야 적극 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덕구는 태양광 도로열선 설치, 블랙아이스 영상감시장치 설치 등 혁신적인 정책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대덕구는 7월 1일자로 미래 지속 성장과 행정 변화 대응을 위한 조직 개편을 시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미래전략국·안전교통국 신설, 평생학습원 통폐합, 인구정책과·미디어홍보과·시설관리사업소 신설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인구 감소, 안전, 신청사 건립 등 현안에 대한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 특성 맞춤 건강증진 특화사업, IC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등 주민 건강관리 능력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높은 걷기 실천율 등 주민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치고 있다.

대전 대덕구는 대청공원 내에 8종 8000본의 수국을 심어 '대규모 수국 테마정원'을 조성했다. 이는 '새여울물길 30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궁화길, 장미원 등과 함께 시민들에게 여름철 힐링 명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대덕구가 네덜란드 등 4개 도시를 방문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관광정책, 도시공원 등 선진정책을 교류하고 국제 협력을 확대하여 구정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콤팩트시티 요소들을 잘 반영한 도시들을 방문하여 연축혁신도시 사업과 조차장역 복합개발 등 도시개발 및 도시재생 분야에 선진정책을 도입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는 26일 공동주택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동주택 내 범죄 및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입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증가하는 공동주택 대상 범죄 유형 사례와 예방 방안, 전기차 화재 대응 요령, 응급처치 등을 교육했다.

대전 대덕구 선비1단지(아)경로당, 전국 6만 8천여 개 경로당 중 '2025년 전국 모범경로당' 69곳 중 하나로 선정. 최충규 구청장, 시·구의원, 대한노인회 관계자 등 80여 명 참석한 현판 제막식 개최.

대전 대덕구 비래동은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모시고 ‘비래동 효 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비래동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손·발 마사지, 건강 체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음식과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전 대덕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올해 첫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맞이한 네쌍둥이 가정을 방문해 축하와 응원을 전하고,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대전 대덕구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송촌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창구는 ‘신고 도움 창구’(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 대상)와 ‘자기 작성 창구’로 나뉘어 운영되며, 국세청 홈택스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도 가능하다. 최충규 구청장은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마감일 이전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대전 대덕구, '2025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선정, 1인 가구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로 복지 안전망 강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