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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 참여단인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2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의 목표, 취지, 서포터즈의 역할에 관한 특강, 그동안의 모니터링 진행상황에 대한 공유와 향후 모둠별 활동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개념, 추진 사업, 다른 지자체 사례 등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성들과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지역 안전과 편의 증진에 관한 시책 요구 및 개선의견을 제안하는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인근 거주 지역 주민들이 한 조가 되어, 내가 살고 있는 ‘우리지역’을 이웃주민과 함께 모니터링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지자체에 제안한다는 점에서,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좋은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추진한 모니터링 활동 결과를 향후 관련 부서에 반영해 개선 조치하고 그 결과를 또 다시 서포터즈와 공유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6일 경복궁 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환경부 주관 ‘2017년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전국 자치단체 경진대회’에서 대전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에 대한 실적 및 성과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해 폐기물 분리배출 활성화와 선진화를 도모하고자 환경부 주관으로 개최됐다.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류 폐기물 2개 분야 7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된 경진대회는 각 시도에서 예비심사를 통해 추천된 17개 우수 기초자치단체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평가의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동안 대덕구는 각계 단체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불법투기 예방 활동과 클린지킴이 설치 운영, 중부권 최대 나눔장터인 중리행복 벼룩시장 운영 등 생활(음식물) 폐기물 관리 인프라 구축, 자원 재활용, SNS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 분리배출 안내 달력 제작 등 차별화된 시책을 꾸준히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일주일간 여름방학을 맞이해 자원봉사 신청한 청소년 50여명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현장을 체험해 올바른 주차질서 문화를 선도하고 준법정신 함양을 위한 주차질서 현장체험단을 운영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체험단은 주차질서 확립 및 의 불법주정차 만연지역 계도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보(인력)단속 및 주행형 차량(CCTV) 단속과정 참관 및 계도, 도로교통법에 따른 불법주차구역 및 주차질서 교육 등을 오전(08:30~11:30) 및 오후(14:00~17:00)로 나누어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들의 방학기간 중에 실시되는 주차질서 현장체험단 운영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교통질서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구정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에 봉사한다는 자긍심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더운 날씨에 어린 학생들이 땀 흘리며 계도하는 모습을 보며 어른들이 솔선수범 할 수 ...
대전 대덕구 오정동 새마을회(대표 새마을지도자 김재진 회장, 부녀회 이윤순 회장, 문고회 시화숙 회장)에서는 지난 21일 오정동 마을공동 아이돌봄사업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다섯 번째 사업으로 아이들과 함께 감성푸드테라피 체험학습을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일상에서 친숙한 식재료로 다양한 표현과 창의력을 향상하는 요리활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사업으로, 마음여는 4단 스킨쉽인사, 나에게 쓰는 편지, 나에게 주는 상장, 나에게 주는 선물(내얼굴, 꽃화분)만들기 순으로 진행됐다. 김재진 대표는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우리 돌봄 회원들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는 게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럽고 그래서 회원들도 같이 행복해진다”며 “이 사업이 새마을회 회원뿐만 아니라 온 동네로 퍼져 미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정봉 오정동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우리 동네 꿈나무 아이들을 공동으로 돌보고 잘 기르자는 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특보에 유동인구가 많고 나무그늘이 없는 교차로 횡단보도·교통섬 등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잠시나마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 그늘막 쉼터 설치 운영에 본격 나섰다. 21일 구에 따르면 예년보다 폭염이 일찍 찾아와 구 관내 12개 동에 보행자들이 많은 장소에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막 쉼터를 설치해 생수를 나누어 주고 폭염예방수칙이 인쇄된 부채, 리플릿 등을 활용해 여름철 폭염피해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폭염대응 T/F팀을 중심으로 총괄적인 폭염피해 예방 및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무더위시간대에 폭염취약계층(노인, 어린이 등)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 136곳도 운영 중에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그늘막 쉼터와 무더위 쉼터는 주민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라며 “구민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세심한 섬김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학습을 즐길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 ‘배달강좌제’를 올해부터 부활시켜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12일 구에 따르면 배달강좌는 배움에 열정과 관심은 있지만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구 여건에 맞는 시스템과 노하우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생활밀착형 교육서비스로써의 다양한 요구와 발딱 행정서비스에 맞게 수강생들의 편의와 배달강좌의 활성화를 위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배달강좌를 신청하면 그 다음 주에 선정해 발표하고 수업을 시작할 수 있다. 수강이 가능한 강좌는 음악, 공예, 치료, 컴퓨터, 아동교육, 운동, 어학, 요리 등 학습자가 원하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통해 학습으로 행복해지길 바란다” 며 “배달강좌에 대한 구민들의 참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민선 6기 4년차를 앞두고 구 실·과장들에게 강한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대덕구는 이에 발맞춰 부서장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가칭 ‘실·국·과장 책임운영제’ 시행을 예고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7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7월이면 민선 6기 4년차를 맞는데 이 시점에서 대덕구 공직자상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며 “각종 현안 업무와 관련해 실·과장들의 소신 있고 책임감 있는 자세나 부서원들과의 업무 소통 능력에 대해 분명하게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은 1년 동안 공직 기강 해이 사례가 없도록 철저히 스스로 단속해야 할 것”이라며 “각 부서장들은 익숙함을 핑계로 태만하지 않고, 열정과 책임감을 다 해 일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수범 구청장의 이 같은 강조 사항과 관련 대덕구 기획감사실은 각 실·국·과장들의 책임성 강화와 성과 중심 조직운영을 골자로 하는 가칭 ‘실·국·과장 책임운영제’를...

대전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올 9월까지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9월까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 인생학교’를 무료로 운영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 인생학교’는 드론을 활용해 문화재의 위치와 환경을 새롭게 이해하고 바라보는 기회를 가져 문화재에 대한 흥미 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 조정 기술과 관련된 미래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문화재까지 새롭게 관찰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여택 대덕구평생학습원장은 “요즘 남녀노소 불문하고 드론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학생들에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좋은 기회로 삼아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9일 관내에서 예정 및 추진되는 각종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정보 파악을 통한 철저한 사전 대응을 강조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우리와 같은 원도심 형태의 도시구조에서는 중앙정부의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을 둘 수밖에 없다”며 “국토부의 동향을 늘 예의주시해 권역별 혹은 유형별 사업모형을 사전에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국토부는 지난 4월 ‘도시경제자문위원회’와 ‘도시경제 지원센터’, ‘금융지원센터’ 등이 출범,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하여 활발한 움직임이 있다”며 “정보공유 및 기관 간 유대관계 형성이 중요하다. LH 및 주택도시보증공사, 도시재생지원센터 등과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등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각종 국·시책 사업에 대한 진행상황 점검을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샘대교 발주’나 ‘트램 시범노선’ 변동계획 등을 언론보도를 통해 인지하게 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

대전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회장 최선희)에서는 자원 절약과 나눔의 전당으로 손꼽히는 중부권 최대 벼룩시장 ‘중리행복 벼룩시장’(중리동주민센터 앞 일원)에 매주 참여해 재능나눔 공연과 체험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덕生동’은 지난 4월 중리행복 벼룩시장 첫 개장부터 행사와 체험부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일에는 ‘맑은소리오카리나’팀의 연주와 ‘천둥소리예술단’의 민요 병창 공연, 생활안전지도사의 심폐소생술 시연, 실버전문지도사의 실버교구체험, 공․사․모의 공예 체험부스 등이 운영돼 벼룩시장은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말도 반납한 채 벌써 두 번이나 공연에 참여한 맑은소리오카리나(회장 강정화)팀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다음 팀을 응원하고 관객과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추는 등 대덕生동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고, “중부권 최대 벼룩시장인 중리행복 벼룩시장에 회원들과 같이 참여해 재능나눔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고 또...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미세먼지에 대응한 측정기 설치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2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지자체 차원의 대책마련에는 예산과 재정적 한계가 있지만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행정적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특히 2곳의 대형 산업단지가 있는 대덕구는 그 중요성이나 심각성이 다른 지역에 비해 더욱 심각한 지역”이라며 “정부나 대전시에 미세먼지 측정소 설치를 요청해 주민들이 사전에 미세먼지 발생에 대해 대비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공사장 진출입 차량에 대한 지도나 운행차량 배출가스 단속 강화, 사업장 청정연료 사용 유도, 불법 소각행위 단속, 자동차 함께 타기 운동 전개 등 구체적인 미세먼지 발생 예방대책도 중요할 것”이라며 관련 부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사업 중 하나인 아동안전지도를 초등학교 5곳(동도, 비래, 석봉, 와동, 중원) 120여명이 참여해 제작에 나섰다. 9일 구에 따르면 아동안전지도는 아동의 범죄예방 의식 고취를 위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학교주변 500m 내외를 아동이 직접 조사해 안전 및 위험지역을 표시하는 지도를 제작하는 체험학습으로 지역연대 참여기관인 경찰서, YWCA성폭력상담소가 협력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작된 안전지도는 학교 내 전시 등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인식 제고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디지털안전지도와 리플릿을 제작해 홈페이지 게시, 관내 초등학교에 가정통신문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위험지역으로 파악된 지역에는 CCTV 설치 등을 통해 물리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경찰과 지역방범대의 순찰 강화 등 사회적 환경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