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3일 구청 중회실에서 지역청년과 주민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3분기 대덕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행사를 연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굿모닝 레지던스호텔휴 등 10개 업체가 참여해 프론트, 영업관리, 생산직 등 65명의 직원을 뽑는다고 밝혔다. 참여업체 중 신규라인을 증설한 ㈜진합은 자동차부품 생산직 채용을 대폭 늘릴 예정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15명 내외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시니어인턴을 채용하는 업체도 참여해 60세 이상 노년 구직자 등도 참여 할 수 있다. 대덕구는 이날 행사에 앞서 지난 11일 외부강사를 초청해 구직자 20여명에게 취업역량을 강화를 위한 취업컨설팅 프로그램도 제공한 바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구인업체와 구직자 모두에게 알찬 면접의 장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만남의 장의 제공과 좋은 일자리 발굴을 통해 구직자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8일 송촌평생학습도서관 일원에서 ‘2018 리딩(Reading) 리딩(Reading) 도서관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 행사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함께 진행하며 지역주민의 독서에 대한 관심 고취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다.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와 동반가족 60명이 참여하는 ‘가족독서골든벨 대회’는 미리 선정한 5권의 책을 가족이 함께 읽고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건전한 독서활동을 통해 가족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오전 11시에는 어린이와 지역주민을 위해 다목적실에서 인형극 ‘늑대와 빨간모자’를 공연하며, 오후 2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뮤지컬 ‘콩쥐팥쥐’ 공연이 개최된다. 지역주민과 책과 도서관, 사람이 연결되는 ▲함께해요! 작은 도서관 나눔 마당은 10시~16시까지 송촌전천후게이트볼장 앞마당...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29일 승강기 갇힘 사고의 대응능력을 높여 중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동부소방서, 송촌중학교의 협조 하에 학생과 교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승강기 안전교육, 본 훈련,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승강기 갇힘 사고 및 구조 활동 과정을 실제 사고 상황과 유사하게 연출한 사전 촬영 영상을 보면서 실제 승강기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대처요령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훈련 영상 속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송촌중학교 학생 2명과 함께 직접 사고 승객 역할로 참여해 사고순간부터 구조상황까지 직접 시현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가상 상황임에도 난감했는데 실제상황이라면 더욱 당황해 비상 대처가 어려울 것 같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사전교육과 훈련의 중요성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구민과 함께 안전한 대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23일 구청 청렴관에서 제4기 대덕구지역사회보장계획(이하 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계획수립관계자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사회보장법인 관계자 및 일반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사회보장법에 따라 제4기(2019년~2022년) 계획을 수립하는 해로, 구는 그동안 민·관·학 TF팀을 구성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과 민간영역이 조화를 이루는 계획을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고 추진해왔다.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용역 책임연구원인 정윤경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계획안 발표에 이어, 대전대 사회복지학과 심우찬 교수의 사회로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김성한 교수, 대덕종합사회복지관 김소희 관장,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신 위원장이 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토론 후엔 주민들의 질의시간도 가졌다. 공청회에 이어 열린 ‘2018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에는 대덕구 지역사회보...

“어떤 문제든 상관없습니다 구청장과 대화하고 싶으시면 누구든지 구청장실 문을 두드리세요. 활짝 열고 기다리겠습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번 달부터 새롭게 시작한 ‘구청장 목요데이트’를 이렇게 소개했다. “구민과의 친밀하고 따뜻한 소통이 구정 운영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소신 아래 주민과 직접 만나고, 듣고,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구청장 목요 데이트는 의전 등 외형적인 면은 과감히 없애고 주민과의 접촉을 늘리고자 기획했다”며 “접수된 민원불편사항은 즉시 개선할 것이며, 오랜 시간과 예산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갈 것”이라며 박 청장은 목요 데이트의 운영방침을 설명했다. 구청장과의 목요데이트는 ‘목요 공감데이트’와 ‘목요 현장데이트’로 나눠 실시된다. 먼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리는 ‘목요 공감데이트’는 대덕구 홍보 페이스북(대덕구청-덕구)이나 구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사항을 접수한 주민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25일 ‘구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대덕’이라는 구정 구호에 걸맞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상을 위해 맞춤형복지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역별 맞춤형복지팀 실무자들이 참석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운영상황을 비교, 점검하고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복지사각지대 문제 등이 해소될 수 있도록 맞춤형복지팀이 열정적인 자세로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 오정동새마을문고회(회장 시화숙)가 18일 오정동 희망나눔센터에서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가졌다. 문고회원들은 홀몸어르신 10가구의 이불을 수거해 대전시새마을회가 지원한 이동식 빨래차량에서 세탁 한 후 가가호호 방문해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시화숙 회장은 “폭염에 이불빨래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번 봉사를 하게 됐다”며 “홀몸 어르신들이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흐뭇하다”고 말했다. 정영주 오정동장은 “오정동새마을문고회는 오정동작은도서관에서 도서대출과 아동도서 읽어주기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단체로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이렇게 봉사를 해주시니 감사하다”고 전했다.

대전 대덕구 오정동(동장 정영주)이 지난 4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37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혹서기 대비 안전교육은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과 연계해 동부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 강사를 초빙해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실시됐다. 정영주 오정동장은 “어르신들이 폭염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혹서기 노인일자리 활동횟수를 10회에서 7회로 단축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나아가 일상생활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서현어린이집(원장 구자춘)은 3일 대화동(동장 우광식)에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20만 1500원과 백미10kg 10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서현어린이집에서 지난달 22일 나눔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이며, 나눔장터에서는 아이들과 직접 재배한 채소를 판매한 청과장터, 아나바다 장터, 먹거리 장터, 체험장터 등을 운영해 학부모들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우광식 대화동장은 “선생님과 아이들의 사랑과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는 서현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집중호우와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에 따라 2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제12대 대덕구청장 취임식을 취소하고 구민의 안전을 살피며 ‘구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대덕’을 구정구호로 민선7기 업무에 본격 돌입했다. 이에 따라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구청 중회의실에서 3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하게 취임식을 대신했다. 이 자리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새로운 4년을 같이하게 돼 영광이고, 오늘 이 자리에 서는 것이 마음 설렌다”며 “첫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 함께 하며 주민을 섬기는 구청장이 되겠다. 둘째로 주민들 옆에 늘 가까이 있겠고 주민의 누나, 동생, 딸, 선생님과 같은 구청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우리 대덕구 공직자들은 일을 열심히 하고 구민을 섬기는 공직자가 되어 주고 일에 대한 책임은 구청장이 지겠으니 구민을 위한 일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정현 구청장은 오후 장동 급경사지,...

대전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행복색채어린이집(원장 최정선)이 지난 12일 원아 35명, 학부모와 교사 10명 등 45명이 ‘우리들에게 안전한 동네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손수 만든 ‘교통안전존을 위한 건의안’을 비래동(동장 정진일)에 전달했다. 이날 행복색채어린이집 원아들의 건의안 내용은 ▲급하더라도 천천히 가주세요! ▲골목길에서는 서행 ▲어린이 보호구역을 잘 살펴주세요 ▲차에서 내릴 때 우리가 남아있는지 확인해주세요 등으로 아동 자신들의 안전을 위한 보호와 권리를 위한 주장을 담았다. 최정선 원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마을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주변 위험한 곳을 알리고, 안전하고 바른 교통문화를 정착해 안전한 비래동을 만들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이렇게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의견을 제안하고 동장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정진일 동장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거리질서를 만...

대덕구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동구)가 지난 4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2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미세먼지와 황사를 비롯한 생활안전사고의 예방, 도로주변에서 작업 시 주의사항,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난달 배부한 미세먼지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이어 깨끗한 거리환경조성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업무를 안내하고 노인일자리사업의 사업수행방법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직무교육도 이뤄졌다. 이번 안전교육에서 윤석란 생활안전지도사를 초빙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건강보호 방법과 노인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 및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박수를 소개하는 등 생활 속의 어르신의 건강을 위한 내용으로 알차게 진행됐다. 강동구 동장은 “아침마다 우리 동네의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르신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노인일자리사업은 사업의 성과나 다른 어떠한 것보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