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지급한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14일부터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신청 받으며,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일주일 간은 점포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 받는다. 임차료 50만원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되며,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임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대덕형 경제모델’ 추진사업의 하나인 정책자금 핀셋 지원사업 ‘대덕뱅크’의 문을 18일부터 연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3일 활력 넘치는 소비,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풍부한 양질의 일자리, 자연과 공존하는 그린경제, 지속가능한 경제체력, 함께 키우는 경제공동체 등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대덕형 경제모델’을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발표한 바 있다. 대덕뱅크는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조성 사업의 하나로, 담보력이 미약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경우 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장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장 등록지가 대덕구인 소상공인은 이자 연 2%와 신용보증수수료 연 1.1%를 지원받게 되며, 신용보증수수료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만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은 최대 1500만원까지, 대전시에 소재한 하나은행 전 지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올해부터 법동e편한세상 아파트 단지 내 ‘법동e편한 바론어린이집’과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 내 ‘서희누리어린이집’ 등 2곳에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개원한 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 개정(‘18.12.24.)에 따라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 된 이후 처음 개원하는 곳으로, 사업주체와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위탁체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법동e편한 바론어린이집은 지상 1층, 연면적 357㎡ 규모로 보육정원 58명, 서희누리어린이집은 지상 1층, 연면적 313㎡ 규모로 보육정원 54명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대덕의 아이들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키워주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보육환경 조성과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마다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5일 구청에서 대전대학교(국가안전방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 박충화)와 안전방재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은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김재호 대전대 소방방재학과장을 비롯한 양 기관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방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양기관의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 각종 안전방재 업무 협력, 재난 예방 및 복구전반에 관한 자문, 소장자료 및 정보의 공동이용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빈번해지는 각종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방재 전문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대덕구와 대전대학교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방재안전 전문가를 양성해 구민안전을 지키고 안전 선진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 ‘2021년도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확보된 사업비로 2021년 중 길치근린공원 내 녹색 쌈지숲을 조성해 도시공원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공원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길치근린공원은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근린공원으로 대덕구 주민뿐만 아니라 동구 가양동 등 인근 주민들의 이용률이 상당히 높은 공원이지만 불법경작 행위 등으로 인해 이용객들의 불편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곳이다.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대전에서는 대덕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푸름을 느낄 수 있는 도시숲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색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가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11개 상인회로 구성된 소상공인 대응협의체(이하 ‘대응협의체’) 5차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내년도 상권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지난 1년 성과 공유와 2021년도 운영방향, 지난 3월 19일 대전시 최초로 발표해 추진하고 있는 경제살리기 종합대책 평가, 상권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내실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상권활성화를 위해 대덕e로움 플랫폼 기능 강화, 상권별 고객유치를 위한 마케팅행사 다양화, 비제도권 상인회의 골목형상점가 등록, 각종 공모사업에 있어서의 민관협력 강화, 상권혁신컨설팅 사업 추진, 대코(Daeco) 맥주페스티벌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응협의체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난 2월 구성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덕구가 다른 자치구에 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7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목상동 음식특화거리 르네상스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갖고, 맛있는 변화를 통한 낙후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구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 골목경제회복지원 공모사업에서 ‘목상동음식특화거리 르네상스프로젝트(부제 : 골목의 재발견, 맛있는 색을 입히다)’로 사업비 8억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체계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갖게 되었다. 주민·상인 대표,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추진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특화된 볼거리·먹거리가 있는 상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특히 아트마케팅을 가미한 디자인으로 골목의 맛있는 변화를 선도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추진에 내실을 다져가자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단순히 골목상권의 외관을 바꾸는 사업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누구나 찾고 싶은 골목을 만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구는 18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대응 방안 모색 및 대덕구형 정책 수립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1인가구 대응 정책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서울연구원 도시외교센터장인 변미리 박사를 비롯한 김형식 관장(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김홍주 수석연구원(토지주택연구원), 박기태 대표((주)청춘목공소), 하태욱 교수(건신대학원대학교 대안교육학과)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박정현 대덕구청장 및 구청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변미리 박사는 ‘1인가구 삶의 질과 지역의 1인 가구 정책방향’ 이라는 기조강연에서 “최근 1인가구의 증가로 인한 빈곤, 고독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특히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1인가구는 50대 이상의 장년·노년층의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4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복지재단 설립 타당성에 대한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덕구는 취약계층 비율이 2015년 15.5%에서 2020년 5월 기준 22.6%로 지속 증가해 실질적 복지관리 대상 확대 추세에 있고,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이 15.3%(2만6864명)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또한 독거노인이 7368명으로 노인인구대비 27.4%, 장애인이 1만928명으로 인구대비 6.2%로 높은 상황이다. 이에 구는 민선7기를 맞이해 지역사회 복지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최빈층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할 복지안전판으로써 대덕구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플랫폼인 대덕복지재단을 구상해 추진하게 됐다. 구는 지난 3월부터 복지현장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복지재단설립 워킹그룹을 운영하면서 지역현황에 맞춤한 복지재단의 필요성과 현장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민관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며 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기관과 지속 협의해왔다. 지난 ...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발행액이 5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7일 구에 따르면 올해 목표액은 당초 300억 원이었으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지난 5월 그 목표액을 달성했고 상향된 목표액 500억 원마저 돌파하게 됐다. 지난해 7월, 대전시 최초로 출시된 대덕e로움은 지난해 하반기 동안 발행 목표액 50억 원의 3배가 넘는 16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이제 대덕e로움은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또한, 대덕e로움은 지난 6월 전국 지역화폐 발행 자치단체 최초로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코로나19가 대전지역에 확산되는 상황에서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지난해 6월 대비 전체 업종 매출액이 증가하는데 있어 강력한 소비촉진 인프라 역할을 담당해 왔다. 구는 연말까지 목표액을 700억 원으로 상향하고, 사용자 확산을 위해 공격적인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선도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그린뉴딜 정책, 발전방향과 최신 흐름을 참석자와 공유하고, 대덕구만의 특색을 갖춘 대덕형 그린뉴딜 사업발굴 및 추진전략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유진 박사(녹색전환연구소 이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박정현 구청장의 주재로 자유토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유진 박사는 최근 서울시를 비롯한 타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의 최신동향과 사례들을 분석, 대덕구가 지닌 장단점과 비교해가며 쉽게 풀어내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참석한 그린뉴딜 관련 부서장 및 팀원들은 생소했던 그린뉴딜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쌍방향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방향에 맞춰 발빠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직 내 그린뉴딜 마인드를 확산시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