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와 한남대학교 에코사업단에서는 지난 6일 한남대학교에서 ‘미래를 그린 U-버려지는 플라스틱에게 새로운 순환고리를!’이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자원순환 교육을 펼쳤다. 이날 자원순환 마을을 만들기 위한 ‘프레셔스 플라스틱 대전’(Precious Plastic Daejeon 폐플라스틱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대전 지역 사회적기업 ‘재:작소’의 조미림 대표가 자원순환 강의를 맡았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준비해온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종류별로 구분해보며 그간 잘못 알고 있었던 재활용법에 대해 깨닫는 한편, 플라스틱 쓰레기를 키링으로 새롭게 만드는 체험교육에도 참여하며 재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플라스틱의 종류가 생각보다 많고 복잡해 분리배출과 재활용이 쉽지 않다는 사실에 놀랐다. 일상생활에서 되도록 플라스틱이 아니라 친환경 제품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남대학교는 대덕구와 '2021년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 추진상황 중간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정현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부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추진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 한국판 그린뉴딜 2.0을 바탕으로 탄소중립에 기반하는 대덕형 그린뉴딜의 내년도 사업 방향도 제시됐다. 주요 성과로 에너지의 바른 전환을 위한 공영주차장내 전기차 충전소 7곳을 설치했고, 신탄진권역 복합문화커뮤니티 친환경 건물 조성사업은 설계용역을 끝내고 10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 실현을 위해 주택과 상업·공공시설에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시설) 696개를 설치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53개의 일자리가 창출됐으며 아울러 2022년까지 온실가스 약 1,577tCO2eq 감축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지역 내 신협, 사회적기업들과 손잡고 햇빛발전소 구축을 위한 MOU도 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달 30일 메타버스의 이해 증진 및 구정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메타버스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메타버스로 연결되는 대덕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우리나라 메타버스 증강현실 분야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카이스트 우운택 교수의 특강과 토의로 2시간 가량 진행됐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가리키는데 정보통신기술 및 과학기술 발달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확산에 따라 최근 선풍적인 트렌드가 되고 있다. 주요 부서장 및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을 통해 참가자들은 메타버스의 기본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행정활용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정보기술 및 과학기술의 발달로 행정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으며 행...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여성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안심홈세트는 3종은 현관문이 완전히 열리는 것을 막아주는 ‘현관문 보조키’, 외부에서 문열림이 감지되면 알려주는 ‘문열림센서’, 비상시 비상벨을 당기면 경보음이 울리는 ‘휴대용 비상벨’이다. 지원대상은 전세(자가)환산가액 1억 원 미만인 여성 1인 가구(주민등록상 1인 단독세대)이며, 신청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www.daedeok.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구비서류(임대차계약서 사본 등)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아울러 여성 1인 가구의 안전요구도 설문조사를 병행 실시해 여성으로서 느끼는 불안, 불편 등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조사하고 대덕구의 안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해 향후 정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여성 1인 가구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대상 범죄에 대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역의 복지자원정보를 수록한 ‘2021 대덕구 복지자원 가이드맵’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배포된 복지자원 가이드 맵은 복지자원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의 민·관 복지자원을 한눈에 찾아보기 쉽도록 지역별·분야별로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 등 8개 분야별 354곳의 복지자원 내용을 담아 제작됐다. 가이드 맵은 동행정복지센터, 우체국 등에 배포됐으며, 대덕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블로그(http://blog.naver.com/daedeok-bokji)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가이드 맵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복지자원을 쉽게 찾아보고 이용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되고 늘어가는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지난 6일 세종시청에서 세종시 공무원 및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행정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민선7기 3년간 행정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낸 대덕구의 다양한 성공 사례들을 소개하고, 행정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대응방안 등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혁신’을 부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서는 대덕구 소개, 행정혁신의 토대, 행정혁신의 방향, 행정혁신을 대표하는 정책, 불확실한 미래를 맞이하는 행정의 자세 등을 차례로 풀어내 청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선제적이고 유연한 대처방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오늘 특강이 조금이나마 행정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30일 청사 동편에 조성된 ‘e로원’공원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한 ‘모퉁이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지역가수 ‘디안’과 구청 직원들로 구성된 ‘DDK엔터(대덕연예클럽)’의 공연으로 시작된 음악회는, 민선7기 3주년을 맞이한 박정현 구청장과 직원들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직원들은 “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리다 보면 귀한 점심시간도 후딱 지나가곤 했는데 오늘 같은 공연으로 모처럼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고 청사 전체에도 활기가 느껴졌다”며 “같이 일하고 있어도 소통이 어려운 동료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대화를 나누다보니 더욱 친근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구는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 점심시간 ‘모퉁이 작은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연다. 음악회는 직원, 지역주민, 지역 대학교 동아리 등의 공연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직원 간 화합 유도 및 지역의 소통 스펙트럼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변화는 작은 곳에서...

(사진설명: 왼쪽부터 변동훈 코나아이(주) 부사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선건 ㈜신한카드 본부장)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11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지역화폐 대덕e로움 사용자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한카드·코나아이(주)와 체크카드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대덕e로움 사용자들은 대덕e로움 카드로 버스 요금 결제가 가능해졌고 카드 소지 없이 스마트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간편결제(삼성페이)도 할 수 있게 됐다. 대덕e로움 체크카드는 오는 23일부터 출시되며, 발급은 대덕e로움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카드 발급비와 배송비는 무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체크카드 도입으로 그동안 대덕e로움 사용자들의 불편사항이었던 교통카드 기능과 간편결제 기능이 해결됨에 따라 대덕e로움은 팔방미인형 지역화폐로 거듭나게 됐다”며 “시민들에게 더 사랑받고 더 편리한 대덕e로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덕e로움은 최근 2년 연속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플랫폼 기반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대덕e로움 연계 온라인 쇼핑몰인 ‘대덕e로움 몰’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대덕e로움 몰’은 대덕구 내 통신판매업체를 대상으로 그동안 가맹점을 모집해왔고 131개 점포 4500개 상품이 등록됨에 따라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구는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편리한 쇼핑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대덕e로움 몰은 대덕e로움 사용자라면 누구나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 가입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 비해 낮고, 대전시에 소재를 둔 업체의 상품을 대덕e로움으로 결제할 경우 10% 캐시백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6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2만원 이상 대덕e로움으로 결제한 사람들에게는 선착순으로 3000원·5000원의 대덕e로움 몰 이용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도 시행한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4일 미래세대와 함께 하는 탈탄소 교실 운영을 시작으로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 사업에 본격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발표한 ‘대덕이 시작하는 그린뉴딜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생활실천형 기후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탄소다이어터’는 탄소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활동을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공유하는 개인 또는 단체로, 카페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거절하거나 텀블러를 사용하는 활동 등도 탄소다이어터의 역할이다. 구는 탄소다이어터를 사회 전방위적으로 촘촘하게 양성하기 위해 학교, 마을, 직장으로 대상을 나눠 부문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학생 대상으로 탈탄소 생활 필요성 전달 및 실천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을 주민들에게는 교육은 물론 자율적 해결방안 발굴 및 공유를 위해 탈탄소연구소와 탈탄소 가족체험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직장인에게는 탈탄소 공감대 형성 및 동참 유도를 위해 구와 기관․기업체와의 릴레이 협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8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아동센터장 27명과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과 어린이 소비권리 보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어린이 용돈수당 관련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장들을 대상으로, 용돈수당 정책 도입 취지를 설명하고 운영에 있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돈수당은 오는 6월 구의회에서 조례가 통과되면, 대덕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0세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초등학교 4~6학년 해당)에게 오는 10월부터 매월 2만원씩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지급하게 된다. 대덕구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사용처는 어린이·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해 건전한 소비를 유도할 수 있도록 제한할 계획이다. 구는 용돈수당 지급으로 가정형편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기본적인 소비권리를 향유할 수 있고, 학교에 의존한 경제교육을 탈피해 바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과 관련, 국민다소비식품 16건에 대해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검사 대상품목은 수산물 5건(볼락, 고등어, 갈치, 숭어, 아귀), 가공식품 5건(고추장 3품목, 설탕류 2품목), 농산물 6건(가지, 애호박, 시금치, 양상추, 상추, 취나물)으로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요오드, 세슘 항목을 검사 의뢰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기 위해 이번 검사를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유통 다소비식품에 대한 안정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