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21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오픈랩 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오픈랩 프로젝트 선발팀(4팀)이 참여해 청년이 생각하는 주요의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대덕구 청년이 생각하는 주요의제 연구 결과는 지역 20·30대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연령, 성별, 권역, 직업 등을 고려한 설문조사와 25명의 심층집단면접(FGI) 조사 결과를 분석한 내용이 발표됐다. 20·30대는 ‘행복, 건강, 안정, 워라밸’ 등 라이프스타일 관련 키워드에 공통적으로 높은 점수를 줬고, 개별적으로 20대는 ‘성공과 부, 취업, 결과, 스펙’ 등 정량적 요소, 30대는 ‘가치관, 인정욕구, 실리’ 등의 정성적 요소가 강한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는 특징이 발견됐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대덕구 청년이 중요시하는 의제와 가치관이 어떤 경향성을 나타내는지와 함께, 연령, 성별, 권역,...

대전대덕스포츠클럽(이사장 이도훈)은 지난 28일 금강로하스 해피로드 길목 에코공원(대덕구 대청로 167)내에 위치한 금강로하스타워1에 사계절동안 이용 가능한 어린이스포츠시설 ‘로와(LOWA)’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및 대덕구 체육진흥협의회원을 포함한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어린이 스포츠시설 ‘로와(LOWA)’의 실내에서는 어린이 체조교실, 클라이밍, 점핑, 정글짐을 즐길 수 있으며, 실외에서는 금강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동 자전거 체험을 할 수 있다. 개소식에 앞서 대덕스포츠클럽은 어린이들을 포함한 모든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설 관련 안전점검을 모두 마쳤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일상을 보냈던 우리 어린이들이 로와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길 바라며, 대전의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핫플레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24일 미호동 넷제로 공판장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대덕형 그린뉴딜 2.0'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된 그린 뉴딜2.0은 그린 뉴딜1.0에서 제시했던 사업들을 더욱 명확하고 심도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과제로 선별 보완됐다. 이날 박 청장은 “탄소 중립은 피할 수 없는 국제사회의 새로운 질서이며 그린 뉴딜 역시 탄소중립 추진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 방향을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며 “새롭게 발표된 그린뉴딜 2.0은 대덕구 온실가스 배출에 관한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탄소 중립을 효율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는 22개의 과제를 발굴‧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2.0의 주요 핵심 과제는 온실가스인벤토리 구축, 주민에 e로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마크로그리드 실증사업, 공용전기 제로 아파트, 공동 주택 주민 DR 서비스, 대덕형 Re100 참여 기업 확대, 우리 동네 재활용 플랫폼 확대, 제로웨이스트 점포 확산, 우리 동네 넷-제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에너지 관련 전문가, 기업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e 기업e 살아나는 RE100 포럼’을 개최했다.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을 위한 기초단체 RE100 전망과 과제’ 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RE100 도입 공감대 형성으로 대덕구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부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포럼에서 기조발제를 맡은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해외탄소 배출 관련 제도동향 및 글로벌 RE100 추진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형 RE100 도입 필요성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진 발제에서 김승완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는 지역주도의 RE100 기반 탄소중립 산업단지 조성 및 이행 방법에 대해 제시했으며, 허은 이온어스(주) 대표는 국제 탄소국경조정세 등에 따른 기업운영 입장에서 보는 RE100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토론...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 사업의 일환인 탈탄소 교실을 이수한 구민에게 탄소다이어터임을 알리는 인증배지를 배부한다. ‘탈탄소 교실’은 대덕구가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을 위해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 주민, 기업에서 실시하고 있는 탄소중립 교육이다. 환경전문 강사가 생활 속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구민에게 교육하고, 이렇게 양성된 탄소다이어터들은 각 가정, 모임, 단체, 직장 등에서 주변에 탄소중립 전파하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탄소다이어터들에게 배부된 배지는 목질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돼 각 탄소다이어터들의 자긍심을 나타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덕구 1호 탄소다이어터이자 배지의 첫 번째 착용자인 박정현 구청장은 언제 어디서나 탄소다이어터임을 나타내고, 주변에 탄소중립생활 실천을 전파하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탄소다이어터들께 자긍심을 드리고 싶었다. 우리구민 17만명 중 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신탄진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신탄진 공영주차장(신탄진동 140-25번지 일원)이 준공식 및 문화장터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탄진 공영주차장은 신탄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첫 번째 거점시설이며, 신탄진역 주변 주차 공간 부족을 확보를 위해 기존 공영주차장을 지상1층, 지하2층 규모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불법노상주차로 인한 보행자 통행 불편의 문제, 절대적으로 부족한 공공 주차공간 확보, 신탄진역 환승객의 장기 노상주차로 인한 점포주 및 거주자 불편 등의 해소가 기대된다. 또한 공영주차장 지상층은 오픈스페이스로 조성해 신탄진 지역의 커뮤니티 교류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고 단순한 시설확충만이 아닌 지역의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 교류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는 공영주차장 확보로 노상주차문화 개선, 보행친화환경을 구축하고 이로인한 상권 내 유동인구 증가, 상부 오픈스페이스에서의 문화교류활동을 적극 유...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3일 구청에서 ‘탄소인지예산제 도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탄소인지예산제’란 예산이 투입되는 각종 정책을 추진할 때 온실가스 배출 영향도를 별도로 평가하고 이를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제도다. 이는 예산 편성단계부터 온실가스 배출영향을 고려해 온실가스 감축이 예상되는 사업은 확대하고, 배출이 예상되는 사업은 규모를 축소하거나 배출을 상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충청지방행정발전연구원(원장 현달호)에서 수행한 이번 연구 용역은 탄소인지예산제의 개념 및 도입목적, 탄소인지예산 분류 및 목록화, 탄소감축영향평가 체크리스트 도출, 예산서 및 결산서의 구성항목 및 추진방법, 제도운영 관련 부서와 사업범위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해당사업이 온실가스 배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 감축, 배출, 혼합, 중립 등 4개 유형 중 하나로 분류한 후 예산부서 심의 및 타당성 검토 후 탄소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안산도서관이 국무조정실 주관 ‘2022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7억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국무조정실 중심의 범정부 지원체계를 구축, 생활SOC 투자를 통해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생활SOC 3개년계획(‘20~’22)’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1994년 개관한 안산도서관은 연평균 300일의 개관으로 주민들의 독서, 지식, 교양, 문화, 휴식공간 제공 등 독서문화생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이번 사업으로 총사업비 34억4000만원을 들여 도서관 본관 리모델링, 별관 생활문화센터 조성 등의 복합화를 추진하게 된다. 협소하고 노후된 자료이용공간, 문화교육공간 및 업무관리공간을 미래지향적인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노약자, 임산부 및 장애인 등 누구나 장애물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설치,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공용공간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도서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8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구 혁신로드 시즌2에 대한 좌담회를 가졌다. 혁신로드는 대덕구에서 혁신적으로 추진하는 그린뉴딜, 지역화폐, 공정관광 등에 대한 정책 현장을 직접 피부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정책연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2021년 한해 서울중구의회, 네이버 여행플러스, 네오게임즈 등 혁신 정책에 관심 있는 230여명이 대덕구의 혁신 현장인 넷제로공판장, 에너지카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등을 방문했다. 이날 좌담회에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양흥모 이사장(에너지전환 사회적협동조합 해유), 신정숙 대표(더맑은이현마을협동조합), 서명숙 회원(송촌동 봉사회), 김승기 학생(세종시 어진중학교), 고두환 대표(공감만세) 등이 참여해 혁신로드의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울러 대덕문화관광재단 출범, 관광진흥법 개정, DMO(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등 주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에 대한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덕구 대화동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대덕구는 다수의 노후 건축물, 지속적인 공․폐가 증가, 인구 감소 등 지역 쇠퇴를 겪고 있던 대전산업단지 배후의 노후 주거지에 대해 생활SOC 확충 및 가로환경 개선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공모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제2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김부겸 국무총리)를 열고, 대덕구 대화동을 포함한 총 39곳을 올해 2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대덕구 대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간 총 160억원이 투입되는 ‘주거지지원형’ 뉴딜사업으로, 집수리 지원(그린 리모델링), 스마트 가로등 및 재활용정거장 조성, 공영주차장, 작은 도서관 등 생활SOC 및 주민 이용 거점 공간 조성, 주민공모사업 등 지역공동체 역량 강화, 가로환경 정비 및...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공무원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심사에서 대전시에서 유일하게 국무총리표창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바람직한 노사관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합리적 노사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우수기관을 인증․포상하는 제도로, 내․외부 노사관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인증심사위원회가 서면심사, 현지실사, 대면심사 등 3차 걸친 심사를 진행한다. 대덕구는 ‘조직문화개선 캐치프레이즈’, ‘직원심리상담’, ‘복지서비스 제공’ 등으로 직원사기 진작, 조합원들의 노동가치 존중 등 일과 삶의 균형에 모범을 보였고, ‘코로나19극복 대덕e로움 협약’, ‘협업포인트제 운영’, ‘노사화합어울림한마당’ 등의 노사협력 사업을 통해 ‘대덕e로움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 노사 상생·협력사업 성과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대덕구는 5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며, 행안부 주관 노사합동 국외 선진사례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다가오는 제2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5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 청년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은 코로나 시대를 겪는 청년들의 안부가 궁금해 먼저 다가가 노크한다는 ‘똑똑?’과 청년들과 함께 속 시원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톡톡!(Talk Talk)’의 중의적 표현이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지역 청년들과 다양한 청년문제를 공감하며 소통하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40여 명의 지역청년들과 함께한 콘서트는, 음악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프로듀서 김진만 PD가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소통·공감의 시간에서는 박정현 구청장과 김진만 PD, 청년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청년 시절의 실패 극복 사례와 다양한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덕구 청년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