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가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대덕구 청년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갖고 청년 중심의 지역 재난안전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청년자율방재단은 기존 자율방재단의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젊은 세대의 재난 대응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안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재난 취약지 예찰, 현장 대응 지원, 재난안전 교육·캠페인 참여,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한남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및 실습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덕구는 활동 단원에게 자원봉사 시간 인정, 우수 활동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전문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 신탄진신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200가구를 위해 직접 담가 숙성시킨 된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된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신탄진 권역 4개 동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신탄진신협은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송촌체육공원에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열고, 시민들에게 공기정화 식물을 나눠주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전 대덕구가 11일, 기관장 및 간부 공무원 53명을 대상으로 성평등한 직장문화 정착을 위한 '2025년 하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리더층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권력형 성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범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요약: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의 새여울리더스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식료품 1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 오정동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직접 만든 고추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와 경로당 11곳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전 대덕구의 자살률이 인구 10만 명당 22.1명으로 전년 대비 6.5명 감소하며, 대전 5개 구 중 1위에서 5위로 크게 개선됐다. 구는 민관 협력을 통한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등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 체계 강화를 주요 성과로 꼽았다.

대전 대덕구 대화동에서 대전로타리클럽이 기초생활수급 장애인 부부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노후된 천장 보수,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대전 대덕구 법1동 복지만두레가 홀몸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원예 교실 '초록 친구 만들기'를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화분 만들기, 금전수 분갈이 등을 체험하며 식물 가꾸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대덕구가 청년 외식업 창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급 조리기능장 강사를 초빙, 1대1 맞춤형 레시피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실습형 교육은 메뉴 개발, 운영 노하우 등 창업 전반을 다루며, 구는 이를 시작으로 청년 창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4일 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2025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당사자들의 문화예술 활동 장려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합창단 공연, 공모전 시상식, 작품 전시 및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1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전 대덕구가 학교폭력 피해 자녀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제4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사례별 맞춤형 지원과 기관별 역할 분담을 논의했으며, 구는 향후 통합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