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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3 대덕구 지역산업 및 기업지원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굵직한 현안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 7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대덕구는 대전·대덕산단, 한남대 캠퍼스 혁신지구 등 산업단지 3곳과 소공인 집적지구, 상서평촌 공업지역 등 크게 5개의 권역에 1400여개의 기업이 입지해 대전산업과 경제의 근간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낙후된 공업지역과 산업단지의 노후화로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전 대덕구는 지난해 4월 대전산단대개조 사업 선정을 이끌어 냈으며, 올해 추진하는 나노융합MC 사업, 기술·디자인고도화 지원사업, 중소기업 구조전환 지원사업, 해외마케팅 지원팀 구축사업, 공모사업 제안서 품질향상 컨설팅 지원, 산업혁신 인재교육 사업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22년 5월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상서평촌 공업지...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안전관리정책 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24회 신탄진대보름쥐불놀이 축제’의 안전관리계획 심의와 현장 안전 점검을 마쳤다. 대전 대덕구는 지난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 정책 실무위원회 위원, 행사 주관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진행했다. 실무위원회 심의 결과 비상연락체계 상황판 설치, 안전관리요원의 배치 및 안전교육 실시, 대피로 및 진·출입로 표시, 달집 주변 통제선 설치, 소방차 진·출입로 확보, 유사시 관람객 대피 대책 등 시정조치를 요구했으며, 축제 개최 전 전기, 가스,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조치사항의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인파 밀집 상황과 화재에 대비해 안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구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송촌도서관이 대덕구민을 대상으로 독서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독서문화캠페인 ‘대덕애서(愛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독서코스(목표 권수에 따라 상이)를 정하고, 독서 노트에 활동을 적어 증빙하면 완주증과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개인 마라톤 코스는 ‘동춘당 코스(15권), 계족산 코스(25권), 대청댐 코스(35권)’가 마련돼 있다. 3인 이상 7인 이내의 단체는 목표 권수 50권의 ‘대덕애서(愛書)코스’를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신탄진·안산·송촌도서관 자료실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마라톤 기간은 신청서 제출 시점부터 10월 31일까지이다. 독서 완주 증빙은 신청서 제출 시 제공되는 노트에 독후 자료를 자필로 작성한 후 대덕구 도서관 밴드(Booking)에 게시하고 도서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독서 노트는 완주증 수령 시 되돌려 받을 수 있으며, 완주자에게는 코스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전시 최초로 ‘2023년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우유바우처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이 우유 및 유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유 무상급식 수혜자에 대한 낙인효과를 줄이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올해 전국 15개 시·군만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덕구로 되어 있는 만 6~18세 사회적배려대상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구, 한부모가족, 장애인, 국가유공자 자녀)로 오는 6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매월 1만5000원이 지급되는 전자카드를 이용해 농협 하나로마트와 편의점에서 우유류, 치즈를 비롯한 가공유, 발효유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청소년이 원하는 유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상권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빈 점포 활용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가할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 빈 점포 활용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지역 내 빈 점포를 활용해 공실률을 줄이고, 청년들에게 창업지원을 통한 경제활동 참여 유도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 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39세 이하의 청년이다. 대전 대덕구는 오는 13~17일 접수를 시작해 서류심사·PT 면접 심사를 거쳐 창의적인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창업가는 창업 공간 리모델링비 최대 1000만원(사업비 70%), 간판비 최대 400만원(사업비 70%), 2년간 월 50만원 이내 임차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선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 창업을 시작해야 하며, 지원 기간 사업장을 유지해야 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 사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여와 도심 상권 활성...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30일 대전산단 중심의 ‘나노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나노융합 MC) 창립총회를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나노융합 MC 회원 기업,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 임원진 및 운영위원회 구성, 2023년도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 나노융합 MC 사업은 지난 2022년 12월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대덕구와 충남대 과학기술지식연구소가 선정됐으며, 대전산업단지대개조사업과 연계해 산학연 네트워크를 활용한 산단 제조 혁신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수((주)동양케미칼 대표) MC 회장은 “나노융합 MC사업을 통해 참여기업 간 네크워크를 강화하고 연관 산업과의 협업을 유도해 지역 산업계 혁신의 계기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역 산업계의 가장 큰 이슈인 대전산단대개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시작으로 나노융합 MC 사업의 세밀한 전략과 체계적인 지...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2023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내달 28일까지 신청받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문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만 75세 미만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단,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2021년도 기준 3700만원 미만이며 국가 또는 지자체로부터 유사 복지서비스를 받지 않아야 한다. 지원받고자 하는 여성농업인은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금액증명원,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20만 원이 지원되며, NH농협은행 지정영업점에 방문해 개인 부담금 2만원을 입금한 후 바우처카드를 발급받아 2023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여성농업인의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 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도로시설물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완료했다. 주요 점검·정비 대상은 도로 251km, 교량 등 도로구조물 16곳, 하수관로 622km, 하천 26km, 도시조명시설 1만 7349개 등이다. 대전 대덕구는 자체 점검 4개반을 편성해 도로파손, 배수불량, 가로등 불량, 상습 노점상 계도 및 단속 등 정비가 시급한 구간에 대해 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연휴 기간 중 도로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상시 제설작업을 준비하고 현재 추진 중인 건설공사 현장(18곳)에 대한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도로상황실을 자체 운영하기로 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도로 정비를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우리 지역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19일 구청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FC) 인증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대전 대덕구는 지난 2017년 아동친화도시 조성기본계획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아동권리교육 지속 실시, 어린이 위원회 운영 등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에 따라 2023년 1월 2일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 4년간 인증 기간을 부여받게 됐다. 아동친화도시는 아동권리 전담기구, 아동친화적 법체계,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수립 등 10가지 구성요소 기준을 통과하면 인증받을 수 있다. 최충규 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아동의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ies)’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19일 민선 8기 실질적 원년인 2023년을 맞아 12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생생 대덕구! 2023 대덕구청장 연두방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일 오정동을 시작으로 12개 동을 방문해 민선 8기의 정책 목표와 비전, 공약사업 및 2023년 주요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주민과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 대덕구는 이번 방문으로 대덕구 주요사업과 구정 목표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유도하고, 향후 사업추진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내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연두방문을 통해 건의된 사항들은 관계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주민들의 불편 없이 최대한 신속히 조치하겠다”며 “2023년에도 대덕구의 전 공직자는 항상 주민이 즐겁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금연 클리닉 등록자 중 보건소 운영시간 내 방문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지역 무인 택배보관함을 활용해 금연보조제를 전달한다. 대전 대덕구에서 운영 중인 무인 택배보관함은 구청, 비래동・목상동 행정복지센터, 읍내동 충청주유소, 신탄진・안산・송촌도서관 등 7곳에 설치돼 있다. 물품이 도착하면 수령인의 휴대전화로 택배함 번호와 비밀번호가 전송돼 해당 택배함을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해 물품을 받을 수 있다. 김주연 대전 대덕구보건소 소장은 “무인 택배보관함을 활용해 직장인들이 금연 클리닉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새해에는 더 많은 주민이 금연에 참여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보건소는 지역사회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위해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6개월간 9차 이상 상담 서비스 및 금연보조제 제공 등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금연을 지지하기 위해 3개월・6개월 금연 성공 시 5만원 상당의 금연 성...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역 전입자를 환영하고, 전입자의 빠른 정착과 편리한 생활에 필요한 각종 구정 정보를 담은 ‘알아두면 편리한 대덕생활’을 발간‧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알아두면 편리한 대덕생활은 대전 대덕구 일반현황, 생활일반(전입, 여권, 세무, 청소 등), 주민복지(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여가·문화(전통시장, 대표축제, 관광벨트)로 구성되어 있다. 책자는 동 행정복지센터, 대전 대덕구청 민원실에 비치·배부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정보책자를 통해 대덕구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일상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꼭 필요하고 유익한 생활 밀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