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26일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지방자치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각 동 주민자치회장, 부회장,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 담당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운영계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위탁운영 지침・규정’ 등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이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을 세우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주민자치의 최종목표인 주민 행복을 위해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어린이·청소년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는 마을 강사들을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23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변상형 교수(한남대 예술문화교육사업단장)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이해’와 안수연 대표(한국능률인재개발원 중부지부)의 ‘학습자와 공감 소통하는 방법’을 주제로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마을 강사들은 오는 4월부터 지역 학교, 어린이·청소년 시설에서 방과 후 여가활동 프로그램 활동을 운영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어린이·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마을강사는 지난 2020년 대전 자치구 최초 대전광역시교육청 ‘문화예술·미래역량 중심 지자체 연계형 방과 후 학교 지원 사업’으로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전기차 충전시설 부족에 따른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자 팔을 걷었다. 23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에너넷(대표 신승업)과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운영 협약을 맺고 지역 공영주차장 43곳에 충전시설을 확대한다. 이번 충전시설 설치는 1, 2차로 나눠 진행된다. 1차는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 대상인 50면 이상 주차장에 12기(급속 4기, 완속 8기)를 설치할 계획이며, 2차는 시설과 협의 후 진행한다. 1차분 설치 장소는 동춘당생애길(중리동506), 중리미래(중리동363-23), 송촌동진가쟁이(송촌동505-2),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석봉동780), 산중골(읍내동11-1), 대덕산업단지(문평동80-1), 한촌공원(중리동223-1), 회덕동(읍내동247-3) 공영주차장 등 8곳이다. 대전 대덕구는 오는 6월 시연식 개최 후 2024년 1월 충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역 내 전기차 충전 불균형을 해소하고, 생활...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지역 미취업 청년을 체험형 인턴으로 채용해 공공부문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22일 대덕구에 따르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총 13명을 모집하며, 본청·사업소(4개소, 5명)와 중간지원조직·출연기관(5개소, 8명)으로 구분해 채용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월 23일) 기준 대덕구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청년으로 오는 3월 6일까지 복지정책과 청년청소년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처 3월 23일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된 청년들은 4~10월 7개월간 대덕구청 및 대덕구 자원봉사센터 등에 배치돼 다양한 분야의 행정지원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행정 체험 청년인턴 사업을 통한 실무 경험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복지정책과...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최근 3년간 임용된 신규 사회복지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20일 대덕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김영례)와 공동 주최한 이번 교육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복지업무에 대한 직접적인 교육 기회가 적었던 신규 직원들 간의 소통과 실질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주민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평소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국민기초생활보장, 노인․장애인, 아동․보육, 통합돌봄 등 개별사업에 대한 이해와 복지민원 응대 요령 등 다각적인 사회복지업무 적응지원을 위한 실무 위주의 역량 강화 직무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다년간 공직생활을 한 국장, 복지부서 과장, 실무담당 팀장이 직접 강사를 맡아 후배에게 선배 공무원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한편, 공직생활 첫 문을 여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지지와 격려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오진수 대전 대덕구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 업무담당자의 직무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촘...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석봉동 신탄진전통시장 내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주정차 홀짝제’를 운영한다. 16일 대덕구에 따르면 주정차 홀짝제가 시행되는 신탄진전통시장은 대전 대덕구에서 유일하게 3, 8일 장이 열리는 곳으로 불법주정차로 상시 교통혼잡이 발생 되는 곳이다. 대전 대덕구는 매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홀수일과 짝수일로 나눠 한쪽 차선에만 주차를 허용하고 반대 차선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시행한다. 홀수일은 ‘신탄진농협~대신공인중개사’와 ‘BYC~석봉어린이공원’구간, 짝수일은 ‘LG유플러스~대덕신협’과 ‘압구정~더꾸닭꾸’ 구간이며, 대전 대덕구는 해당 구간에 주차 가능 방향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표지판을 설치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주정차 홀짝제 시행으로 교통 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신탄진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홍보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올해 새롭게 출발하는 대덕구 대표축제 명칭을 ‘2023 대덕물빛축제’로 결정했다. 16일 대덕구에 따르면 대전 대덕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2023년 대덕구 대표축제 명칭을 결정하고 축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결정된 이번 ‘2023 대덕물빛축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대덕구 대표축제를 발굴해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했으며, 지난 한 달간 축제 명칭 선정을 위해 전문가 및 일반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축제 명칭 결정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2023 대덕물빛축제’는 대전의 대표 관광지 대청호에서 ‘대청호, 고래를 품다’를 주제로 조형물, 야간경관, 미디어파사드 등 플랫폼을 조성하고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유입하는 문화관광형 축제이다. 대전 대덕구는 주제 경관을 조성하고, 오는 4월 7일~5월 7일 약 한 달간 대청공원에서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소...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을 지난 13일 진행했다. 15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청렴 서약식은 ‘미래형 청렴교육, 앞서가는 대덕구’라는 비전 바탕으로 아날로그 청렴서약 방식과 함께 QR코드를 활용한 디지털 방식을 도입했다. 핸드폰을 활용해 QR코드를 스캔하면 간편하게 청렴서약서를 볼 수 있어 공직자들의 상시 청렴 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청렴한 대덕구 조성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주시길 바란다”며 “공직자들이 청렴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QR 팸보드와 같은 미래형 청렴교육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밀했다. 한편 대덕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서약을 실시하고, 다양한 참여형 청렴 교육을 개발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전시 최초로 조성한 ‘대덕구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을 재개한다. 8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신탄진휴게소(상서동 377번지 일원) 내에 위치한 반려동물 놀이터는 지난 2022년 12월 21일 임시휴장에 들어갔다. 임시휴장 기간 대전 대덕구는 안전 펜스, 벤치, 그늘막, 강아지 전용 음수대 등 시설 및 보완점검을 완료해 지난 1일 이용을 재개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로 출입 대장을 작성 후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대전 대덕구 관계자는 “시설 보완점검을 완료함에 따라 반려동물 놀이터를 찾는 분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최초로 조성된 대덕구 반려동물 놀이터는 지난 2019년 지역 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조성됐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비점오염원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저감하고 도심 내 불투수층을 감소시켜 도시 물순환을 개선하는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투수 블록 교체사업’을 이달 말 착공한다. 13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투수 블록 교체사업’은 총사업비 17억9000만 원(국비 12억5000만 원, 시비 4억 원, 구비 1억4000만 원) 규모로 계족산로, 동춘당로 등 송촌·중리동 일대 5개 노선(A=18,759㎡)에 대해 저영향 개발 기법(LID 기법)을 활용해 노후화된 보도(자전거도로 포함)를 투수 블록으로 교체·정비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투수성 포장을 통한 그린뉴딜(물 선순환) 실현으로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친환경 선도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 9월 공모에 선정됐으며, 2022년 3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2022년 10월 환경부와의 협의(설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6·25 전쟁 참전 유공자 고 정성권 일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9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구청 구민의사랑방에서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국방부를 대신해 고 정성권씨의 조카들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정 일병은 육군 6사단 소속으로 6·25 전쟁에 참전해 훌륭한 전과를 세워 화랑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선정됐으나, 전사 당시 미혼이었던 정 씨의 가족을 찾는 데 난항을 겪어 훈장과 증서를 수여하지 못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늦게나마 훈장이 제 주인을 찾아갈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용사와 보훈 가족들의 예우 및 지원을 강화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기성, 이하 지사협)가 새 학기를 맞아 지역 한부모가구 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운동화 교환 상품권을 선물했다. 8일 송촌동 지사협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위기 아동·청소년 발굴사업의 일환으로 새 학기를 맞은 저소득 가정 초중고 학생 10명에게 새 출발을 응원하고자 10만원 상당의 운동화 교환 상품권을 전달했다. 윤기성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