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호국 영웅에 대한 예우 강화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의 방문 진료지원을 돕고자 팔을 걷었다고 3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전지방보훈청, 기린의원,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민들레의원과 ‘2023년 보훈대상자 등 방문진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1차 방문건강 의료 시범사업 의원으로 기린의원(원장 강동숙)과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민들레의원(이사장 석연희)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국가보훈처 대전지방보훈청(보훈청장 강만희)이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홍보에 협력한다. 대덕구는 거동이 불편한 국가유공자 등 돌봄 대상자에게 방문 진료 후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1인당 연 100만 원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단, 대상자의 소득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80% 이내일 시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이 가능하며, 기준중위소득 80% 초과~120% 이하일 경우 본인부담금의 50%만 지원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 및 혁신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28일 대덕구에 따르면 대덕구는 대전시 최초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충규 대덕구청장,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 이효성 대전시의회 의원, 이상창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김영흥 전국소공인연합회장 등 유관 관계자 및 관내 소공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대덕구는 지난 2020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및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에 선정돼 대덕구 오정동 일대가 소공인 기계금속 집적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대덕구는 3년간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집적지구 내 공동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조성된 공동기반시설은 공동활용시설, 공동장비공간 2개 동으로 구성됐다. 공동활용시설에는 제품 측정이 가능한 디지털측정실, 장비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전산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이하 중진공)와 협력해 ‘2023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23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설명회는 중소기업이 직면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 정책자금 융자사업, 혁신바우처 사업, 수출바우처 사업, 구직자 대상 직무교육, 취업 컨설팅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책 사업들에 대한 설명과 개별상담 등으로 이뤄졌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 설명회가 기업의 경영과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덕구의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김영신, 이하 지사협)가 한전MCS(주) 대덕유성지점 검침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함께 저소득층 주방 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22일 법2동에 따르면 법2동 지사협은 ‘취약계층 안부 살핌 사업’에서 발굴된 대상과 독거노인 생활 지원사, 한전MCS 대덕유성지점 검침원이 파악한 위기 가구 60곳을 방문해 노후된 프라이팬을 교체했다. 김영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코팅이 벗겨진 주방용품을 사용할 경우 알루미늄 등 금속 성분이 용출돼 건강에 해롭지만, 취약계층 어르신께서는 주방용품을 교체할 여력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동네에서 필요한 맞춤 사업을 통해 이웃과 함께 걸어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미래세대가 기후위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대응 방법을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탄소중립(Net-zero) 사이언스스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21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지원국장 윤정병), 대전대화초등학교(교장 김선미), 대전동도초등학교(교장 강창숙) 등 3곳과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탄소중립(Net-zero) 사이언스스쿨’은 대전동부교육지원과 협업을 통해 오는 4~10월 대전대화초등학교, 대전동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아이들에게 ‘넷제로 과학교육’을 통해 넷제로(Net-zero, 탄소중립)란 무엇인지, 기후위기가 왜 심각한지,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에너지절약 방법과 미래 기술들 방안이 무엇이 있는지 등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배우게 된다. 또한 배움으로 그치지 않고 장바구니를 들고 마을 장터 방문, 텀블러 사용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넷제로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최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돕고자 발 벗고 나섰다. 16일 대덕구에 따르면 화재로 인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근로자의 인근 식당 이용이 중단되자 매출 감소로 이어져 목상동·석봉동 골목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덕구 전 직원들과 지역 민간단체, 기업들이 3개월간 점심 식사와 모임 장소로 해당 지역식당을 적극 이용하기로 했다. 목상동의 한 식당 대표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매출액이 줄어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대덕구 주민과 공무원들이 좋은 마음으로 찾아와 줘 큰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역 내 대형화재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을 소상공인분들을 돕고자 대덕구 직원들과 지역 식당을 이용하게 됐다”며 “관련 대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지역 민간단체, 공공기관, 및 기업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신탄진도서관은 나라를 위한 민족의 자긍심을 마음 깊이 되새기고자 오는 31일까지 ‘그림으로 되살아난 민족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15일 신탄진도서관에 따르면 독립기념관 순회 특별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광개토대왕의 영토확장, 동학농민군 백산봉기 등 외세침략에 대항한 우리 민족의 불굴의 투쟁 정신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다. 신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문헌으로 기록된 역사적 사건들을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다”며 “국가와 역사의 의미에 대해 다시 되새겨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품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기타 궁금한 점은 대덕구 평생학습원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신탄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도시환경을 변화시켜 범죄를 예방하는 셉테드(CPTED)사업의 일환으로 금강변 산책로 보행 터널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터널 입구에는 기상전광판과 고보조명(바닥이나 건축물에 문구나 그림을 비추는 장치)을 설치했으며, 터널 내부에는 은하수 조명, 렌티큘러조명(화면이 바뀌는 디지털액자), 인터렉티브조명(모션감지 동영상) 등을 설치해 조도 개선 뿐만 아니라 야간 보행 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화 동일스위트리버스카이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은 “금강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에서 적극적으로 시설개선에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대덕구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대전시 최초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내 손안의 건강수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대덕구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이하 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모바일 만성질환 관리 ‘웰체크’ 앱(APP)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터는 만성질환자들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기록한 건강측정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꾸준한 투약 관리를 위해 복약 알림 설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합병증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운동, 영양 등 분야별 전문가의 상담 및 정기적인 교육정보도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대덕구보건소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주연 대전 대덕구보건소장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은 꾸준한 투약과 합병증 관리가 중요하다”며 “만성질환자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9일 대덕구에 따르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노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대덕구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5년까지 사업비 27억 원을 확보해 의료·돌봄 수요가 높은 고령층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 의료서비스를 확충하고, 지역사회 계속 거주에 필요한 주거지원, 건강관리, 이동, 식사 지원 등이 함께 이뤄질 수 있는 의료 및 돌봄 서비스 통합 제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우리 대덕구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시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역 뷰티 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해 뷰티산업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덕구청 구민의사랑방에서 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뷰티산업자문위원회는 뷰티 전문가, 학계, 공무원 등 위촉직 6명과 당연직 3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이·미용업 등 서비스산업과 화장품 관련 서비스산업 육성 및 지원에 대한 자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의 뷰티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덕인재육성사업 장학금’을 전달했다. 27일 대덕구에 따르면 학생과 학부모, 후원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발된 장학생 3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들은 오는 3~12월 10개월간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된 대덕인재육성사업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동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 기업체 등의 후원을 통해 성적 우수자를 선발해 학습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라이온켐텍, 사회복지법인 동일, 한국앤컴퍼니(주), ㈜맥키스컴퍼니, ㈜명일, ㈜코리아엔지니어링, ㈜신업산업의 기부를 통해 장학금을 마련했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의 협조를 받아 선발된 학생의 계좌로 매달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