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는 29일 대화동 꿈 그린 도서관 예정지에서 2023 대화 어울림 문화장터 ‘봄봄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7일 대덕구에 따르면 대화 어울림 문화장터는 봄을 연상시키는 주제로 대화동 주민과 소상공인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행사를 연다. 오는 29일 개최되는 문화장터는 주민이 중고의류, 소품 등을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소상공인이 서리, 가죽, 편백 나무 용품 등을 공예품을 판매한다. 또한 봄맞이 ‘화분 분갈이 체험’과 어버이날 맞이 ‘종이꽃 캘리그라피 봉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황선업 대화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대화동 어울림 문화장터가 지역 문화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대화동 어울림 문화장터가 주민들이 서로 알아가는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사회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구민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3 상반기 대덕미래아카데미’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오는 5월 17일, 6월 14일 두 차례 진행되는 ‘대덕미래아카데미’는 전영수 교수와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부사장을 초청해 ‘인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와 ‘삶의 변화 – 돌아보다, 지켜보다, 내다보다’라는 주제로 미래 트랜드와 개인 브랜딩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대덕미래아카데미는 참가비 및 별도의 수강료는 없다. 강의 신청은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활용하거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갑질 행위 예방을 위해 ‘청렴 수(秀)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청렴 수(秀) 운영협의회’는 공무원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하여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이다. 대전 대덕구청장 주재로 이뤄진 이번 회의는 갑질행위에 대한 개념 및 사례 공유와 조직 내에 발생할 수 있는 갑질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갑질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청렴도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대덕뱅크’ 운영에 돌입했다. 대덕뱅크는 대덕구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대덕뱅크는 대덕구와 하나은행이 각각 2억 원씩 총 4억 원을 출연해 대출 규모를 기존 15억 원에서 48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매월 납부하는 이자 또한 기존 2%에서 3%로 확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덕구 소재 3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최대 1500만 원까지 대출이자 연 3%와 신용보증수수료 연 1.1%를 지원한다. 다만, 대덕구는 한국타이어 공장화재로 심각한 매출 감소로 피해를 호소하는 신탄진동, 목상동, 석봉동, 덕암동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우선 신청받고 있으며, 오는 27일부터는 대덕구 전역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는 22일 동춘당공원 일원에서 지역 대표 역사문화 축제 ‘제26회 동춘당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봄에 열리는 동춘당문화제는 ‘느껴 봄, 놀아 봄, 글씨 봄, 걸어 봄, 즐겨 봄’이라는 봄을 연상시키는 5가지의 주제로 행사를 연다. 이번 26회 동춘당문화제는 동춘당 송준길 선생을 기리는 전통 유교식 제례인 ‘숭모제례’를 시작으로 ‘유교경전암송’, ‘동춘당 전국휘호대회’, ‘문정공시호봉송행렬’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 숭모제례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수준 높은 제례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줄타기 인간문화재 김대균의 공연’과 ‘마당극패 우금치의 동춘당 서사극’ 등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캐리커처, 레진아트, 전통문양 캔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동춘장터’도 준비돼 다채로운 즐길거리,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제26회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내 일상이 즐거운 에너지 전환도시’ 실현을 목표로 넷제로카페 탄소중립 주민체험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덕구에서 운영 중인 7곳의 ‘넷제로카페’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너지 및 탄소중립 소모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에너지 소모임은 4월~11월 넷제로카페별 4회씩 총 28회에 걸쳐 재생에너지 체험, 에너지 절약 실천, 제로웨이스트 워크숍 등 구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달 중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20일 에너지 절약 워크숍, 25일 제로웨이스트 워크숍, 27일 커피박 재활용 체험으로 당일 오후3시~5시 진행되며, 대덕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 대덕구청장 최충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활 속에서부터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만들고, ‘넷제로카페’가 지역 에너지전환의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점검했으며, 그중 상위 16개 지자체가 표창을 받는다. 대덕구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지방세 납세증명서가 발급되지 않는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중앙정부에 다년간 건의했으며, 행정안전부 고시 개정을 통해 발급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민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따라서 이번 행안부 장관상 수상으로 오는 6월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교부 받을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은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는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해외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원에 나섰다. 대덕구는 기업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해외마케팅팀 구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겪는 각종 통상애로 및 건의 사항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해 선제적 지원방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자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통관, 물류, 해외 마케팅, 수출 컨설팅 등 애로사항을 건의했으며, 대덕구는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반영하기로 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청소년의 시각으로 대덕구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청소년 기자단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지역 중·고등학생 14명을 4기 청소년 기자단으로 선발하고 위촉식과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4기 대덕구 청소년 기자단은 자문 기자와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하고 현장 동행, 탐방 등을 통해 대덕구 청소년과 관련된 정보와 행사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봉사활동 시간 부여 및 활동 인증서가 발급된다. 또한 우수 청소년 기자에게는 대덕구청장 표창 수여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학업으로 바쁜 중에도 기자단에 관심을 가져 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대덕구와 청소년 관련 활동, 정책들을 생생하게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수(秀)’ 게시판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게시판 명인 ‘청렴 수(秀)’는 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해 대덕구가 청렴 우수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매월 새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원 간 청렴에 대한 의견을 게시해 청렴 마인드를 높이고자 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에 신설된 ‘청렴 수(秀)’ 게시판을 시작으로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구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대덕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는 7일 대청공원 서편광장에서 ‘2023 대덕물빛축제’ 점등식을 개최한다. 5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2023 대덕물빛축제 점등식에서는 ‘대청호, 고래품다’를 주제로 한 오로라 빛터널, 빛의 광장, 물결 미디어아트 등 다채로운 조형물과 경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점등식 행사는 식전공연, 대전 대덕구청장 인사말, 점등 세레머니, 점등축하 공연, 행사장 라운딩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대덕구가 올해 처음 개최하는 ‘2023 대덕물빛축제’에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와 한전MCS㈜(사장 정성진)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3일 대덕구에 따르면 한전MCS㈜와 ‘돌봄(복지)사각지대 없는 세상을 위해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덕구는 정기적으로 방문 서비스를 수행하는 한전MCS㈜의 대덕유성지부 소속 검침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한전MCS㈜의 대덕유성지부 소속 검침원은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는 가구를 발굴해 대덕구에 연계한다. 대덕구는 한전MCS㈜로부터 통보받은 위기가구 대상자에 민·관 자원 연계 및 모니터링을 실시해 맞춤형 돌봄(복지)서비스를 받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성진 한전MCS사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한전MCS의 든든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도와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