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전산단 대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노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나노융합 MC)’ 사업의 R&D 사업화 촉진 및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23일 대덕구에 따르면 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나노융합 MC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나노융합 MC는 대전 유일 자율형 미니클러스터로 주관연구개발기관 ㈜동양케미칼(안동수 대표)을 주축으로 총 52개의 참여기업과 지원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준석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박사와 김범회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대전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을 설명하고 나노융합산업 주제에 대해 강연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나노융합 MC 사업이 대전산단 대개조 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대덕구도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29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교육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여성친화 관련 정책 제안, 축제 및 행사, 홍보물의 성차별적 점검 및 모니터링, 캠페인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참여단 2기, 3기 단장을 역임한 최은숙님을 초청해 ‘모니터링의 이해’ 교육을 진행한 후 2023년 권역별 모니터링 주제선정을 위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덕경찰서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및 교차로 우회전에 대한 안전 교육도 진행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니터링, 홍보물 점검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가로수 관리계획을 수립·추진해 민원 해소 및 특색있는 가로경관 제공으로 지역 명소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오정동 한남오거리 일원 가로수를 정비한다. 오정동 한남오거리 일원에 심어져 있는 버즘나무는 미세먼지 등 공해 저감 기능이 있으나 뛰어난 생육으로 많은 양의 낙엽, 가로등 불빛 가림, 간판 가림 등 주민들이 고충을 겪고 있었다. 이에 대덕구는 수형 관리를 통해 민원 사항을 해소하고 교통안내 표지판 가림 등 안전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획일적인 가지치기에서 탈피해 박스형으로 관리하는 등 특성화된 가로 미관을 제공해 지역 명소화에 일조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불편사항 해소와 더불어 쾌적한 가로환경, 볼거리·즐길거리가 있는 가로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내달 3일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2023년 대덕 학부모 아카데미 ‘대덕 패밀리 피크닉X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덕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덕 패밀리 피크닉X아카데미’는 기존의 강의식 방식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가족 구성원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대덕구는 현직교사이자 작가인 김선호 자녀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별 맞춤형 상담 진행, 가족별 유쾌한 요리대회, 야외 방탈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 접수는 오는 24일까지이며, 대덕구에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자녀를 둔 3인 이상의 가족을 대상으로 총 16팀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은 대덕혁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활용하거나 자치행정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15일부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전시 최초로 선정돼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24주간 운동사, 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모바일 앱(APP)과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활용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청소년 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2022년 대전 지역 청소년 비만율은 13%로 2021년(11.3%) 보다 1.7% 증가했다. 또한 단식, 의사 처방 없이 살 빼는 약 복용, 식사후 구토 등 부적절한 체중 감소방법을 시도한 경우가 25.6%로 2019년(22%) 대비 3.6% 증가해 학생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에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월 21일 대전 양지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5~11월 6개월간 6학년 학생 약 50명을 대상으로 규칙적인 운동, 올바른 식습관 관리, 식사·운동일기 작성, 건강상담 및 교육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구정 정책 개발 및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자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 정책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정책아카데미는 디지털전환, 기후위기, 인구절벽 시대 도래 등 다양한 행정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전문 강사 특강을 듣고 함께 토론하는 직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정책아카데미는 최두선 공공재정연구원 원장이 ‘행정혁신을 위한 적극 행정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시대상을 반영한 적극행정의 사례를 살펴보고, 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통한 업무 성과 상승을 강조하는 등 열띤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대덕구의 청렴도를 분석하고 청렴 향상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서도 짚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정책아카데미 통해 지역 현안사업 발굴과 구정역량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덕구의 발전을 위한 참신한 정책들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0일 오정동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에서 ‘2023년 소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소공인 대상 공모사업, 기타 지원사업 소개, 현장의견 수렴, 소공인 지원 활성화 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소공인의 기술경쟁력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장비 및 기술보급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정보 공유 등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소공인들의 기술력 향상과 애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공인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최충규 구청장)와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곽운숙)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은 ‘어서와, 육아는 처음이지?’를 주제로 대덕구에 거주하는 만 0~5세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내 다양한 나들이 장소에서 아빠의 즐거운 육아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된 작품 중 최종 10점을 선정해 대상 1명(10만 원), 최우수상 3명(각 7만 원), 우수상 6명(각 5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사진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가정에 부상으로 원목 액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15일까지이며, 신청은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사진 작품과 함께 기관 대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즐거운 육아 일상을 담아 기록할 수 있는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에 많은 참여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지난 4월 7일~5월 7일 31일간 개최한 ‘2023 대덕물빛축제’가 관램객 60만여 명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일 대덕구에 따르면 올해 첫 출범한 ‘2023 대덕물빛축제’는 ‘대청호 고래품다’를 주제로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빛을 밝혔으며, 축제 로고송 ‘으라차차 대덕’을 제작, 발표해 방문객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축제는 지난 4월 7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8일 중부권 최초 400대의 드론으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또한 4월 8~9일 양일간 개최된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은 관광객과 지역주민 등 전국에서 25만여 명이 방문해 중부권 최대의 뮤직페스티벌로 입지를 굳혔다. 또한 매주 주말 주민화합의 무대와 지역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독서문화행사 ‘빡세게 독서하기’, 탄소중립 과학캠프,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올해 첫 출범...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대덕지역에너지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에너지 전환 교육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4일 대덕지역에너지센터(이하 센터)에 따르면 이번 ‘2023 에너지 전환 학교’는 유아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에너지 교육’, 청년층 대상 ‘기후 에너지 문제 해결프로젝트’, 노년층 대상 ‘찾아가는 에너지 쉼터 교실’ 등이 있다. 먼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에너지 교육’은 에너지 절전·기후 위기 대응 교육 등을 놀이와 공연을 접목한 체험형 교육이다. 지역 12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에너지 실천을 개인에서 가정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기후에너지 문제 해결 프로젝트’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청년들이 팀을 구성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 나선다. 마지막 ‘찾아가는 에너지 쉼터 교실’은 70대 이상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3년 대덕구 사진 공모전 – 하늘에서, 땅에서 바라본 대덕’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추진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대덕구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광과 관광지, 즐길 거리 등을 사진으로 담아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 공모전은 드론 사진 부문을 신설해 규모와 범위를 더욱 넓혔다. 공모전은 대덕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나이·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부문별 1인 3점 이내, 부문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각 1점, 우수 각 1점, 장려 각 3점, 입선 각 8점 등 총 26점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신청은 대덕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와 사진 일체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출품 등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한 ‘2023 대덕물빛축제’의 누적 관람객이 당초 목표 인원인 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2일 대덕구에 따르면 ‘2023 대덕물빛축제’는 지난 4월 7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관람객 인파가 지속 증가해 4월 30일 기준 목표를 달성했다. 이는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25만여 명을 시작으로 매주 주·야간 전국적으로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대청호 고래 품다’ 주제가 전국 남녀노소에게 호기심 유발과 이슈화에 성공해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이 몰려들어 지역축제의 한계를 넘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의 도약을 확인하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대전 대덕구는 주말시간 가족 단위 관람객을 겨냥해 공연프로그램을 확충하고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네일아트, 캐리커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한 것도 관람객 증가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물빛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