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심뇌혈관질환 및 만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지역 병·의원과 함께하는 건강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단일질환으로 사망률과 장애율 모두 1위에 해당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며, 중증 합병증 발생 및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체계가 절실한 상황이다. 또한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은 약물치료 외에도 식이요법, 운동요법, 생활 습관 등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대덕구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다학제팀(영양사·운동사 등)은 협약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8월 기준 381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건강상담 결과에 따라 식이요법과 운동에 대한 교육 및 관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혈압·혈당계 대여 지원, 영양동아리 운영, 요리 실습, 운동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대상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를 통해 구정 현안과 발전 방향에 관해 고민해 보고, 혁신안을 도출하자는 취지에서 운영하는 ‘공직자 혁신학습동아리’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혁신학습동아리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축제 콘텐츠 기획 분야 4개팀, Vlog 영상 제작 분야 2개팀, 현안 탐구 분야 2개팀 등이 5개월간 활동하며 얻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대청호길 대변신 프로젝트’ 추진방안을 발표한 대추올나잇(대덕구 추억만들기 올나잇) 팀이 차지했다. 대추올나잇 팀은 민선8기 ‘새여울물길 30리 프로젝트’와 연계해 테마로드 및 테마존을 구상하는 등 자연 친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우수상은 가상 캐릭터을 활용한 홍보 방안을 발표한 ‘Vtuber공작소팀’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행코스를 기획한 ‘힐링팀’이 수상했으며, 장려상에는 명품 문화축제 변화 방안을 연구한 ‘대리...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내달 22일까지 ‘대덕구, 1393을 꽃 피우다’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30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예방 상담 전화번호 1393 홍보를 통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한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대덕구 ‘마음산책 길’ 12곳 중 한 곳을 방문해 손바닥 또는 종이에 자살예방상담 전화번호 1393을 적어 마음산책 길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찍고 구글 폼 설문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홈페이지(omind.or.kr)에서 마음산책 길 선정 장소 및 참여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042-931-1671)로 문의하면 된다. 최경숙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살예방상담 전화번호 1393을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주민 스스로 대덕구의 환경을 점검함으로써 거주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극심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냉방비를 지원했다. 이번 냉방비 지원은 300가구에 세대당 10만 원씩 전달했으며, 지원 대상은 저소득 다자녀가정, 한부모가정,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이다. 다만, 기존에 냉방비를 지원받은 대상자와 중복되지 않도록 하고, 수혜자 선정은 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지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특별냉방비를 지원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구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전환을 경험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대덕지역에너지센터(이하 센터)는 ‘2023년 넷제로카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대덕구 넷제로카페와 함께 구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에너지 소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오는 29~31일 IPCC 6차 종합보고서 에너지 분야 토론(8월 29일 오후 3시, 민카페), 기후위기 독서토론(8월 30일 오후 3시, 키브커피), 이면지 노트와 폐간판 필통 만들기(8월 30일 오후 7시, 대전지역에너지센터), 태양열 조리기 솔라 레스토랑(8월 31일 오후 3시, 온새미로)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 관계자는 “에너지 소모임을 통해 재생에너지 체험 기회 제공을 제공하고 구민들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지역 에너지전환에 대한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제20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운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에너지시민연대의 주최로 개최되는 전국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행사에 동참해 저녁 9시부터 5분간 구청사 ‘소등 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여름철 최대 전력 소비 시간대인 오후 2~3시 사무실 냉방기기의 설정온도를 2℃ 올릴 예정이다. 또한 구는 각 가정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 소등 행사 등 에너지 절약 캠페인 홍보에 나섰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폭염, 폭우 등 기후위기 상황 속 에너지 절약 참여와 실천은 필수 불가결한 과제가 됐다”며 “미래를 살아갈 우리 후손들을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지역사회 내에서 사용되지 않던 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공간 조성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17일 대덕구에 따르면 주민공유공간 ‘마음이음’을 조성해 ‘해피엔딩 어르신돌봄건강학교(노슈)’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소한 주민공유공간 ‘마음이음’은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과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된 사업비 3억 원을 투입, 어르신돌봄건강교실, 주민공유주방, 카페, 다목적실, 주민 쉼터, 노인일자리 참여자교육장, 사랑의 콜센터 등 연면적 691㎡규모로 마련됐다. 대덕구는 특히, 입원 또는 시설 입소 등 의료·돌봄 수요가 높은 고령층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주거지원, 건강관리, 이동·식사 지원 등이 함께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내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 위한 공간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보통신기술 분야 역량 강화 프로젝트 ‘청소년 ICT교육 놀이터: 대덕 Oh!~락실’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9일 진행된 ‘청소년 ICT교육 놀이터: 대덕 Oh!~락실’은 청소년들에게 미래핵심 성장기술인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진로 선택 방향 제시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디지털 윤리 교육과 챗 GPT를 활용해 머신러닝 학습장치와 스마트 팜을 제작해보는 등 코딩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코딩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갈 미래세대에게 디지털 혁신 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대덕구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장마와 폭염 등 계절성 변화에 취약한 고위험 1인 가구와 주거 취약가구 등 위기가구 발굴에 나섰다. 8일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내달 8일까지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대덕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올 상반기 2192가구를 발굴·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여름철 집중 발굴·지원 기간 주거 취약 1인 가구·장애인 세대 등 765가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위기가구 발굴 시 각 세대의 복지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함께 찾고, 긴급복지 등 공적 서비스를 연계하거나 민간자원을 활용해 위기 상황을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폭염이 계속돼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이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더욱 세심하게 살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분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주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돌봄 지원 역할을 수행할 ‘돌봄 서포터즈-통합돌봄 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3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돌봄 서포터즈-통합돌봄 모니터링단(이하 모니터링단)’은 총 5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덕형 통합돌봄 및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 안내 및 모니터링단 활동 교육을 진행했다. 모니터링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먼저 올해 초 선정된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우선 관리 대상자인 75세 이상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 대한 사전조사 활동 나선다. 또한,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고령자들의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고령자 어르신들의 댁을 방문해 안부를 여쭙고 생활환경을 살피는 등의 활동을 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주민주도 ‘돌봄서포터즈-통합돌봄 모니터링단’에 참여해주신 단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폭염으로부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양심 양산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폭염 시 양산을 쓰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체감 온도를 10℃가량 낮출 수 있어 일사병이나 열사병 등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비에도 사용할 수 있다. 양심 양산 대여소는 대덕구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도서관 등 총 16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기온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구민분들과 특히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이 많이 사용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25일 ‘2023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사업담당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효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대리를 강사로 초빙해 업무 형태별 안전보건 수칙,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방법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교육을 진행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폭염 대비 온열질환에 취약한 옥외 작업자의 열사병 발생 예방을 위한 온열질환의 주요증상, 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물·그늘·휴식 3대 예방수칙 등을 상세히 교육해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 의식을 고취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안전보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무수칙 준수 및 야외작업에 따른 사고 예방을 통해 안전한 일자리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