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구정 발전과 구민 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주민제안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 6월 한 달간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9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이후 온라인 투표와 제안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은상 1건, 동상 1건, 장려상 1건 등 총 3건의 제안이 최종 선정됐다. 구는 당초 수상작으로 총 4건을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금상은 시상등급 미충족으로 선정이 불발됐다. 이번 ‘주민제안공모전’ 은상은 노인숙씨가 수상했다. 노인숙씨는 현재 추위 쉼터가 극히 일부 버스정류장에 설치돼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천막형 또는 커튼형 형태의 투명비닐을 버스정류장마다 설치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대덕구 버스정류장 추위쉼터 설치 확대 요청’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동상에 이종복씨가 제안한 ‘21세기형 대덕구 스마트 쉼터 설치 요청’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에 노재혁씨가 제안한 ‘횡...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대덕지역에너지센터, 민카페, 온새미로, 키브커피, 투썸플레이스 대청호점, 하와더, 향기정원 등 지역 넷제로 카페 7곳과 에너지 소모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에너지소모임은 재생에너지 교육, 고체 치약, 샴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등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할 수 있는 쉽고 즐거운 프로그램들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미니 화분 만들기, 비닐과 폐간판으로 카드지갑 만들기, 고체치약과 고체샴푸 만들기, 기후위기 다큐멘터리 시청 등 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9월 25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렴 수(秀)’ 디자인을 특허청에 업무표장 등록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업무표장은 행정기관 등과 같이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업무를 추진하는 자가 그 업무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표장으로, 구는 ‘청렴 수(秀)’와 관련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대덕구 관계자는 “청렴 수(秀) 디자인을 대덕구 IoT 브릿지에도 적용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함으로써 대덕구가 전국 최고의 청렴 자치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우리 대덕구가 빼어난 자치단체로 최우수가 되고자 하는 구성원들의 의지를 담아 청렴 수(秀) 디자인을 제작했다”며 “이번 ‘청렴 수(秀)’ 업무 표장 등록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표출하고 대외신뢰도와 행정품격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덕의 정책 비전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해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12일 개최했다.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그간 진행돼 온 구정 핵심사업 성과와 현안 사업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2024년 국·시비 확보 및 각종 공모사업 등 신규사업 발굴 전략을 논의했다. 구는 내년도 지역경제 가치 향상을 위해 대덕중소기업 혁신성장벨트 조성, 장동~이현 간 도로 신설, 디지털 물산업 밸리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 등의 사업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기반시설 확충 및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계족산 시민공원·새여울물길 30리 프로젝트, 비래길치공원 명품공원 조성, 회덕다목적체육센터 조성 등 주요 공약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전략을 강구하고,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변화된 대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 예산에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납세자의 간편한 지방세 체납 및 환급 조회 처리를 위해 카카오톡 ‘대덕구 세원관리과’ 채널을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에 개설된 카카오톡 채널은 체납조회∙환급조회가 가능한 위택스로 연계돼 본인 인증을 거치면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언제든지 조회∙납부가 가능하다. 구는 체납정보를 문자로 전송하는 기존 방식에서 밀린 세금이나 과태료 정보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알림으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납부 업무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1:1 채팅창을 운영해 납세자 입장에서 맞춤형 체납정리 및 주민의 알권리에 응답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납세자 중심의 편리한 세무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납부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제2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을 확정했다. 대덕구에 따르면 확정된 예산은 5831억 원으로 기정예산 5516억원에서 추경예산 315억원(5.7%) 증가한 규모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분야별 일반공공행정 30억, 공공질서 및 안전 3억, 교육문화 및 관광 14억, 사회복지 154억, 보건 22억, 농림, 산업 및 과학 5억, 교통 및 물류 40억, 국토 및 지역개발 36억 등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지원사업 4억5000만,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3억9000만, 청소년 어울림센터 운영 1억8000만, 회덕다목적체육센터 건립 7억, 대덕구 가족센터 인테리어 공사 3억7000만, 송촌체육공원 테니스장 시설개선공사 4억5000만, 전통시장 폭염 저감시설 설치 5억9000만, 신탄진, 상서-평촌 재정비 촉진지구 4억, 대전형 빈집 정비사업 3억8000만, 갈전동 생태습지 공중화장실 설치사업 1억700...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주민들이 스스로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지역 주민들과 걷기 코스를 개발, ‘우리 동네 걷기 좋은 길’을 만들고 홍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걷기 코스는 비래동 ‘다 같이 걸을래! 건강 비래!’(3km/약 45분), 송촌동 ‘송촌 건강길에 반하다!’(3.1km/약 46분), 법1동 ‘건강한 발걸음! 다 같이 동네 한바퀴!’(3.3km/약 50분), 법2동 ‘매봉 건강마실길 걸어봐YOU’(2.3km/약 33분) 등 4가지다. 구는 향후 주민과 함께 걷기 행사 개최 및 주 1회 걷기 동아리 운영 등 일상에서 주민과 함께 걷기를 실천하는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킬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이 내가 사는 동네의 건강한 환경을 누리고 그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걷기 실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19일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환경 안전 확보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집체 교육’을 실시했다. 대덕구에 따르면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와 협력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위험성 평가 등 정보 제공을 통해 기업들이 스스로 진단하고 예방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및 개정사항 중심으로 한 위험성 평가 교육,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는 소규모 제조 공장의 비율이 높은 만큼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기업체들이 산업재해 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을 만들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일터 조성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범죄 선제 대응체계 구축하고 안전한 대덕구를 조성하고자 대전대덕경찰서와 ‘주민참여형 범죄대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과 같은 이상동기 범죄(묻지마 범죄)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자 시민과 접촉이 많고 공공 현장에서 근무하는 대덕구 환경관리요원을 주축으로 범죄 징후에 대한 신속한 신고 및 상호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대덕경찰서와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치안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기로 했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덕구 환경관리요원들이 깨끗한 거리 조성은 물론 안전한 대덕 만들기에도 앞장설 것”이라며 “대덕경찰서와 긴밀히 협조해 주민 안전을 지키고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미환급금 반환 신청 독려를 위해 미환급금 3761건 1억 1,900만 원 대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환급금 발생 시 대상자에게 ‘지방세 환급금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고 있으나, 납세자의 무관심 등으로 환급이 지연되고 있다. 이에 대덕구는 20~30대 환급대상자에게는 온라인을 통한 환급 방법을 안내하고, 40~50대는 문자·ARS를 통한 환급금 수령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지방세 미환급대상자 158명을 대상으로 에게는 영문안내문을 작성·발송하는 등 개별 맞춤형 수령 방법으로 환급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환급대상자가 5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청구권이 소멸돼 지방세를 환급받을 수 없다”며 “적극적 미환급금 홍보를 통해 납세자의 소중한 권리가 사라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역 이·미용업소 662곳을 대상으로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며, 올해 평가대상 업종은 이용업 73곳, 미용업 589곳이다. 평가는 9월 12일부터 10월 27일까지 29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외부 평가자가 업소에 방문해 준수 사항, 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권장 사항 등 업종별 3개 영역 26~29개 항목에 걸쳐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90점 이상), 우수업소(80점 이상 90점 미만), 일반관리업소(80점 미만)로 등급이 부여되며, 최우수 업소(녹색 등급)는 구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개선이 필요한 업소는 현장 계도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가 위생적인 영업문화 정착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공중위생업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관리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는 15일까지 대덕구 시문학 활성화를 위해 ‘마음 치유, 문학 산책’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2023년 평생학습도시 조성 및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마음 치유 문학 산책’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9월 1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시·수필 창작과정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성은주 한남대학교 교수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업은 실내 및 야외에서 진행된다. 이번 ‘마음 치유 문학 산책’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수강 신청은 대덕구 평생학습(lll.daedeok.go.kr/) 홈페이지 - 학습신청 - 교육신청 에서 하면 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마음 치유 문학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감수성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색과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대덕구 구민들이 문학을 매개체로 자신을 돌아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