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오는 29일까지 대덕구민을 대상으로 나눔 텃밭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농업 체험과 생산적 여가 활동을 통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나눔 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나눔 텃밭은 송촌체육공원 2곳(선비마을 1단지 및 2단지 인근)과 법동 e편한세상 아파트와 조차장역 인근 산책로 사이 1곳으로 167구획(1구획 10㎡ 내외)을 분양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대덕구 도시농업 홈페이지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1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한 가족 구성원이 중복으로 신청하거나 한 명이 여러 텃밭에 신청할 시 추첨 및 선정에서 제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의 나눔 텃밭에서 내 손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수확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문화․체육․공공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건립 중인 신탄진권역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현장을 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7일 신탄진권역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준공에 앞서 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날 최충규 구청장은 현장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지역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차질 없는 공사를 당부했다. 지난 2019년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신탄진권역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는 석봉동 774번지에 총사업비 340억 원을 투입,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연면적 1만2639m²) 규모로 건립 중이다. 주요 시설로는 지하 주차장, 1층 석봉동 행정복지센터, 주민건강센터, 로컬푸드직매장, 2층 도서관, 3층 생활문화센터, 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 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석봉 복합문화센터가 개관하면 신탄진권역 주민은 물...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는 2월 1월부터 2월 6일까지 2024년도 1회차 배달강좌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대덕구 배달강좌’는 학습에 대한 욕구가 있는 수강생에게 강사가 찾아가서 평생학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는 올해 3~11월 총 3회차 운영을 위해 회차별 기초문해, 시민참여,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60개 강좌를 마련했다. 강좌는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자 그룹으로 ‘개인’과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개인’은 일반주민으로 구성된 학습자로 과반 이상이 대덕구민이어야 하며, ‘단체’는 대덕구 생활권자로 지역 주소지를 둔 사업장, 기관 등 단체의 이용자 또는 종사자로 사업자등록증, 고유번호증 등 단체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등록해야 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학습자는 대덕구 평생학습 온라인 회원가입을 해야 하며, 학습자 대표가 강좌 신청을 하고 수강 신청 기간 내 나머지 학습자 등록까지 마치면 된다. 단, 학습자 대표는 반드시 대덕구민이어야 한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복지대상자의 부정 수급을 방지하고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고자 ‘2024년 사회보장급여 연간 조사 종합계획’을 수립해 연중 확인 조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사회보장급여 연간 조사 종합계획을 수립해 160여 개 공공·금융기관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2개 보장을 받는 복지대상자 3만 5203가구의 소득·재산 등 공적 자료를 확보했다. 구는 해당 자료를 바탕으로 상·하반기 정기 확인 조사 및 월별 확인 조사를 진행해 복지대상자의 복지 자격 변동을 관리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주기적인 자체 제도 교육을 실시, 정확하고 효율적인 확인 조사와 양질의 민원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급여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차단하겠다”라며 “돌봄 사각지대 없는 대덕구로 발돋움할 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고금리, 고물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대출 지원 사업 ‘대덕뱅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덕뱅크’ 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정상영업 중인 소상공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구는 최대 1500만 원까지 연 3% 이자와 연 1.1% 신용보증수수료를 최대 2년 지원한다. 다만, 최근 발생한 오정동 가스폭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은 영업일 제한 조건 없이 최대 3000만 원까지 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대전시에 있는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가능하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대덕뱅크 사업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 경제 현장을 지켜온 소상공인분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지난해 복지·문화 분야에서 7개의 우수기관 표창 수상과 9개 공모사업에서 35억 원을 확보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우선 복지 분야에서 총 7개의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것은 물론 4개의 공모사업 선정됨에 따라 총 29억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어린이집 환경개선과 보육 교직원의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보육정책 평가’에서 전국 대상을 수상한 것이 대표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또,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의료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5년까지 총 2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방문의료지역센터, 해피엔딩 어르신돌봄건강학교, 주거지원, 건강관리 등 지역 내 다양한 노인 의료 돌봄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구는 복지 분야...

대전시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영농자재의 구입비를 지원하는 ‘2024년 벼 영농자재 통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업인들의 생산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대덕구에 주소를 두고 대전 또는 대전과 연접한 세종·충남·충북에서 벼를 실경작하는 농업인으로, 신청서와 벼 재배 확인을 위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오는 1월 8일부터 2월 16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영농자재는 1ha(10,000㎡) 기준으로 거름용 맞춤형 비료 15포(20kg/포), 못자리용 상토 50포(20L/포), 육묘상자 처리약제 15포(1kg/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서 제출 후 3월 초에 신청인 별 지원 물량이 확정되며, 농업인은 각 지역농협을 통해 확정된 사업량만큼 구매할 수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비료 등 농자재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보건복지부 ‘2023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지자체 보육정책 평가는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보육교사 처우개선 , 보육 서비스 질 관리, 어린이집 안전관리, 공보육 확충 등 6개 분야의 성과를 평가한다. 대덕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대덕구’라는 구정 방침 아래 ‘어린이집 환경개선’과 ‘보육 교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A·B등급 어린이집 비율 등 어린이집 질 관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보육 교직원 상해 보험료 및 형사사건 변호사 선임 비용 지원, 인공지능(AI) 코딩 교육 시행, 건강증진비 지원 등 교직원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이번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 대상 수상은 보육 현장에서 헌신한 보육 교직원과 안심보육 환경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대덕경찰서, 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학대 대응 관계 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예방 주간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오정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법상 징계권 폐지,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긍정 양육 129원칙’, 아동학대 신고 요령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적힌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예방·근절 홍보에 나섰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6월 아동복지법상 아동을 대상으로 유괴, 폭력 및 안전사고 등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 내 아동보호구역 155곳을 지정하고, CCTV와 안내표지판을 설치·완료하는 등 아동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의 권리를 지켜주고, 부모 자녀 간 상호 소통, 아동 이해에 기반한 긍정 양육 문화가 확산 되길 바란다”라며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권리를 존중받을 수 있는 ‘아동...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정동 효성공원과 보도육교 가로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가로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공사는 오정동 인구의 지속적인 유출과 주택, 창고 및 제조업의 혼재로 인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지난 2018년 12월 도시재생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구는 총 사업비 5억을 투입해 효성공원 보도블록 재설치, 오정 보도육교 보수, 공원 및 육교 조명시설 설치 등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유휴부지를 휴식 및 여가 공간으로 제공하고, 안전한 보행환경과 가로경관을 정비하는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이번 개선공사를 통해 도시미관 개선과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원도심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활력이 넘치는 대덕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김장철을 맞아 오는 12월 20일까지 ‘김장 쓰레기 특별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특별수거 기간은 김장철 쓰레기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되며, 김장 시 발생하는 배추, 무 등 채소류 쓰레기는 전용 봉투(20ℓ)에 담아 납부필증을 부착해 집 앞에 배출해야 한다. 전용 쓰레기봉투는 납부 필증 구매 시 구매매수에 따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용 봉투가 없을 시 투명한 봉투에 담아 용량에 맞는 납부필증을 부착해서 배출하면 된다. 또한 김장 쓰레기 배출 시 흙, 노끈, 지푸라기 등 이물질은 제거하고 채소류는 작게 썰어 부피를 줄인 후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버려야 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구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배출된 김장 쓰레기는 신속하게 처리할 것”이라며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공약사업주민평가단 회의를 열고 민선8기 공약 이행 상황 점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40명의 공약사업주민평가단과 사업추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 이행의 적정성 평가 및 개선 사항을 논의하고 정책 여건 및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계획 변경이 불가피한 공약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대덕구의 민선8기 공약은 6대 분야 45개 사업으로, 2023년 9월 말 기준 대덕구 대표 축제 발굴·육성, 1인 가구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 동네병원과 함께하는 건강상담실 확대·운영 등 총 8개 사업(17.8%)이 이행 완료 후 계속 추진되고 있으며, 나머지 37개(82.2%) 사업도 이행계획에 따라 정상 추진되고 있다. 또한 기존의 ‘메타버스 도서관 구축사업’은 비대면 플랫폼에 대한 수요감소와 생성형 AI와 같은 변화를 반영해 ‘인공지능(AI) 도서관(창작실) 구축사업’으로 변경 심의·의결했다. 육동일 공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