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 오정동이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게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총 2,04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디자인엔지니어링과 첨단 뿌리산업을 연결하는 도심형 산업거점 조성, 은퇴 과학기술인과 뿌리산업 연계 플랫폼 구축, 그리고 공동주택 및 생활 SOC 시설 조성을 통해 일과 생활이 공존하는 직주근접 도시환경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대전 대덕구는 11일 중리네거리에서 구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한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대덕구기독교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트리의 빛이 주민들에게 편안함과 희망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가 '2025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4명과 협업팀 4개를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발굴하는 제도로, 저출생 대응, 교통약자 이동권 보호, 골목형상점가 규제 완화, 미혼모시설 민원 처리 등 개인 부문과 지역 축제 홍보, 방문 의료 지원, 직원 마음 건강 프로그램,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등 협업 부문에서 우수 사례가 나왔다. 선정된 직원들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포상 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전 대덕구 회덕동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대덕구지회가 난방 취약가구 2곳에 연탄 6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대전 대덕구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4억원을 확보했다. 대덕구는 인구 문제 분석, 인구 확대 효과 기대 사업, 기금 집행 성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확보된 재원은 가족 중심 공간 재구성 및 생애주기별 돌봄 체계 정비 등 인구 활력 정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 김영례 팀장이 제29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23년간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으며,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 구축 등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대덕구는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입증했다.

대전 대덕구는 27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2025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를 개최했다. '꿈을 닮은 우리, 마음의 날개를 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발표회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4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태권도, 음악 연주, 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10개 센터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아이들의 재능 표현을 격려하며 지역아동센터 지원과 방과 후 돌봄 서비스 강화 의지를 밝혔다. 대덕구는 현재 24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700여 명의 아동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제18회 자립생활보고대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성과를 결산하고 모범장애인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대덕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대전 대덕구 가족친화과 김영례 팀장이 제29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23년간의 헌신적인 민원 서비스와 함께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 등 혁신적인 정책을 기획·운영하며 지역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대덕구는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입증했다.

대전시가 5개 자치구와 함께 제15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를 개최하고, 대덕세무서 신설 유치, 하소산업단지 유휴부지 임시주차장 활용, 중구 노인복지관 건립 시‧구비 분담률 조정 등 9개 주요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원 진입로 개설, 휴양림 조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 대덕구는 13일 보육교직원 400여 명과 함께 '2025년 제16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보육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호선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보육교사의 힘과 자기돌봄'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대덕구는 보육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처우 개선 및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3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취약계층 500세대에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농협대전공판장의 후원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