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가 서부중앙교회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탄방동 773번지 일원에 보도를 신설하여 보행자 안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예산 절감과 주민 불편 해소의 모범적인 민관협력 사례로 평가받는다.

요약: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의 새여울리더스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식료품 1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지하차도 침수 및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모든 지하차도의 수배전시설과 비상발전기를 지상으로 이전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선제적 재난 대비 조치다.

대전 유성구가 지역 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2025 유성관광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와 관광사업자들이 모여 유성온천지구를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 방안, 로컬 콘텐츠 경쟁력, 국제회의복합지구 연계 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구는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11일 신세계 엑스포타워에서 '제12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자금조달에서 시장확대, 그리고 세계로 나아가는 전략'을 주제로, 기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논의하며, 싱가포르 벤처캐피탈 대표와 지역 로봇기업 대표들의 발표 및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대전시가 '2025년 유망 소상공인'으로 오븐브라더스, 커피1011, 한민닭강정, ㈜에스지엔바이오 4곳을 선정하고 성장 지원금 4500만 원과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들 기업은 지원을 통해 매출 및 고용 증가, 판로 확장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의 후원으로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감각통합치료실이 추가 설치됐다. 이번 설치로 150명 이상에 달하던 장애아동의 치료 대기 기간이 6개월 이상 단축되어 연간 80명 이상의 아동이 추가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전시가 KAIST, 충남대학교, 바이오헬스케어협회와 함께 의사과학자 등 의과학 융복합 인재 양성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의 풍부한 바이오 인프라를 활용해 교육-연구-산업-정책이 연계된 지역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바이오헬스 산업을 지역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는 2026년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 공무원,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중구가 대흥동 뉴:빌리지 사업지구 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 대상 전문 컨설팅을 11월부터 운영한다. 한국부동산원과 공동 주관하는 이번 컨설팅은 자율주택정비사업, 재건축 등 민간 참여 사업의 사업성 분석, 인허가 절차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무료로 제공되며,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기금 융자 등 금융 지원도 연계된다.

대전 중구는 신규 및 승진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무원 행동강령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여 직원들의 이해를 높였다. 김제선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소통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 대덕구 오정동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직접 만든 고추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와 경로당 11곳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