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보행자우선도로 제도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 보호의무와 위반 시 범칙금 등을 알리며, 교통사고 사망자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보행자 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전 서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2025년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 중독 우수사업 경진대회'에서 '청소년 성장 치유 프로젝트 라라라'로 지역특화 부문 최우수 사업에 선정됐다. 센터는 청소년의 중독 예방 및 치유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왔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예방교육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2026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단독, 다가구, 주상용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조사 결과는 재산세 등 각종 세금의 기준이 되는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대전 동구가 경력단절 여성 등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주민소통간담회 '동구살롱'을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유연근무형 일자리 확대, 재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등 현실적인 지원 방안이 논의됐으며, 박희조 구청장은 논의된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대전 동구가 우송대학교에서 개최한 '2025 펫비트 페스타'가 200여 명의 반려가족과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수의사 건강상담, 굿즈 제작 등 다양한 체험존과 '펫비트 콘서트'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며, 구는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추락 등 안전사고 예방과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청사 외벽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드론 청소는 기존 인력 투입 방식의 위험성을 해소하고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으며, 동구는 향후 시설 점검, 재난 대응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스마트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서식지 10곳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표지판의 QR코드를 통해 맹꽁이의 생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연계한 선제적 사업 발굴을 통해 최근 5년간 총 8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대표적으로 신탄진정수사업소의 노후 탈수설비 교체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및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이는 상수도 분야 국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룬 전략적 성과로 평가된다. 본부는 앞으로도 친환경 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국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9~10월 기획수사를 통해 환경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한 사업장 3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폐기물 공공수역 유출, 무허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가동,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 송치 및 행정처분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오는 11일, 국민연금공단 박소희 과장을 초청해 '전략적 재테크의 모든 것'을 주제로 무료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ETF, ISA 등 금융상품 이해와 합리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다루며, 선착순 20명에게는 1대1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해 구민의 금융 이해도와 자산 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체육회가 가오동 상점가 공영주차장 5층으로 청사를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전은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과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동구는 이를 계기로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가 5개 대학 학생 110여 명이 참여한 'RISE 로컬크리에이터 해커톤'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로컬 비즈니스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발굴된 아이디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