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2025년 제2회 공직자윤리위원회를 개최하여 5급 이하 공직자 216명의 재산등록 사항을 심사하고, 허위·과소 신고 및 불성실 신고 의심 대상자에 대해 보완 명령 및 경고 조치를 의결했다. 위원회는 공직사회 부정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립을 목표로 엄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대전시는 4일 직장민방위대장 160여 명을 대상으로 평시 재난안전사고 및 민방위사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방위 제도, 대장의 임무, 응급처치, 화생방 등에 대한 전문 강좌가 진행되었다.

대전시가 2025 공공건축가포럼에서 공공건축 발전에 기여한 민간 전문가 3인에게 유공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포상은 명품 건축물 건립 및 도시 경관 개선에 헌신한 전문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협력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가 2025 대전광역시 공공건축가포럼을 개최하여 공공건축 설계공모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이기옥 건축사의 주제 강연과 공공건축가들의 토론을 통해 설계공모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공공건축 발전에 기여한 민간 전문가 3인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대전시가 유성구 대동지구, 송림지구, 동구 대별지구, 대덕구 신일지구 등 4개소에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각 지구는 핵과학, 국방·우주·항공, 전자·전기, 국방과학 등 지역 특화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며, 일자리 창출과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동서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규 산업단지 조성으로 생산유발효과 3,972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736억 원, 고용유발효과 2,915명이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 원촌동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를 활용한 원촌 첨단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가 기존 계획보다 8만 평 확장되어 약 20만 평 규모로 조성된다. 확장 구역에는 주거, 문화, 생활시설이 들어서 정주 및 여가 기능을 강화하며, 기존 부지는 바이오 산업 핵심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곳을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시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 대상지로 (가칭)대별지구가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이는 지역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인구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교육·보육 정책과의 시너지를 통해 아이들이 머물고 성장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전시가 을지연습 및 화랑훈련 개선사항과 내년도 충무훈련 준비를 위한 비상대비훈련 종합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외부 전문 관찰관, 시·구 공무원,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올해 훈련 개선사항, 북한 핵공격 대비 방안, 내년도 훈련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에는 민간단체의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한 공동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2030년까지 총 22개소, 535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하며 일류 경제 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유성구 원촌동 일원에 바이오 중심의 첨단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를 확장 조성하고, 유성구 대동지구, 유성JC 일원 송림지구, 동구 대별지구, 대덕구 신일지구 등 4곳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최초 공개했다. 이들 신규 산단은 핵과학, 국방, 우주항공, 전자, 전기, 지식정보 서비스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과 지역 특화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단 조성과 함께 도로 개설, 도시개발사업 병행 추진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환경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번 신규 산단 조성으로 생산유발효과 3,972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736억 원, 고용유발효과 2,915명 등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대전 유성구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단체들의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유성구협의회는 백미 1,340kg을, ㈜중부에너텍은 후원금 500만 원을, 통우통신은 백미 1,000kg을 각각 기탁했다. 또한 구즉동 관련 기관들은 취약 지역 어르신들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간식을 전달했다.

대전 유성구청 레슬링팀이 전국대회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 4개를 포함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여자 자유형 단체전 우승과 최우수선수상, 지도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3명의 선수가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진출권을 확보했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민과 문화예술인의 숙원 사업인 유성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2030년 개관을 목표로 240억 원을 투입해 350석 규모 공연장, 4곳의 전시실 등을 갖춘 복합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