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인 '돌다리마을 활력센터' 신축공사가 25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될 센터는 상생상가, 공유부엌, 생활체육시설, 스터디카페, 마을카페 등 다양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2026년 중구 문화예술축제 및 길거리 문화공연(버스킹)' 참여 예술인 모집을 시작한다. 문화예술축제는 지역 단체 대상, 길거리 공연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각각 보조금 및 공연 지원금이 지급된다.

대전시가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노후차량 및 건설기계 대상 저공해 사업을 추진한다. 총 1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및 전동화, 전기굴착기·전기지게차 보급 등 6개 세부 사업을 진행한다.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각각 ㈜파인네스트와 뉴대전로타리클럽으로부터 저소득 장애인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받았다. ㈜파인네스트는 2024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희망2026 나눔 명문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대전 동구가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 및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과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및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전역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을 강화하며, 감염병 감시를 위한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대전 동구는 주민과 반려견이 함께 지역 안전을 지키는 '동구 펫119 반려견순찰대' 신규 대원을 모집한다. 반려견순찰대는 산책 중 범죄 의심 상황이나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주민 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활동하며 임명장, 순찰 용품 지급 및 자원봉사 실적 인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대전 중구 태평2동과 이음복지재단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세탁 및 반찬 지원 등 실질적인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8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화폐 '중구통(通)' 발행 규모를 2025년 355억 원에서 2026년 6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캐시백 인센티브와 순환 인센티브를 강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정 유통 차단 및 기부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제도의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 5개 기관에 선정, 정부포상 기관표창을 받게 되었다. 중구는 정보공개 청구 처리 효율성 향상, 사전정보 공개 확대, 주민 수요 반영, 고유 업무 특성을 반영한 비공개 기준 개선, 정보공개심의회 투명성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설 명절을 맞아 대사신협으로부터 라면 50박스를 후원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사신협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가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공직자 대상 단체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0여 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유성구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반기별 헌혈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공개, 청구처리 적정성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주민의 알 권리 보장과 책임 있는 공개 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