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가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도시형 선도 지방정부상'을 수상했다. 유성구는 먹거리 거버넌스 활성화, 건강한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 도농 협력 확대, 먹거리 가치 확산 등 지역 먹거리 정책 실천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전 서구가 연말을 맞아 12월 23일 구봉산홀에서 '2025년 송년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뮤지컬 배우 이건명과 라움앙상블이 출연하며, '맘마미아', '영웅' 등 유명 뮤지컬 넘버와 캐롤 메들리를 선보인다. 공연은 90분간 진행되며, 12월 2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대전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주관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먹거리 정책의 준비,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대전시는 '참여·성과 우수 광역지방정부(도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가 '2025년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지역특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지난 8년간 추진해 온 도심형 산업 지원, 청년 창업 공간 운영, 보행 환경 개선, 지하상가 연결 등 원도심 경제 활력 회복 성과를 발표하여 입주율 100%, 빈 점포 감소, 매출 증가, 유동인구 확대 등의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유일한 수상으로, 대전시의 도시재생 추진 역량과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전시가 지역사회통합돌봄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맞춰 돌봄 정책 전달체계 개편 및 보건·의료 분야 민관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특히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 생애말기 환자 재가 지원,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 등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204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경관 포럼을 개최하고,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하는 대전의 미래 비전을 담은 경관 계획 수립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는 각 자치구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경관 미래상과 실천 과제가 제시되었으며,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었습니다.

대전 대덕구 비래동에 시민 건강과 여가를 위한 길치문화체육센터가 개관했다. 총사업비 222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작은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계족산 자락에 위치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영장은 12월 15일부터 유료 운영되며, 체육관은 내년 1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2025년 공무원 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과 시정혁신을 목표로 한 우수 정책연구 5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취득세 전자신고방식 도입방안 연구'는 종이신고 중심의 지방세 처리 절차를 혁신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 외에도 노인 디지털 리터러시, 길고양이 공존 정책, 기계설비 업무표준, 대전 하늘 조성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우수 과제로 선정되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학습동아리 활동을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와 대전시교육청이 대전 제2 수학문화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양초 일원에 조성될 수학문화관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양 기관은 교육시설 구축 여건 조성 및 사업 정보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미래 교육 선도와 원도심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을 표했다.

대전 중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석교동 일원에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 그늘막', '도로 열선', 'AI 보행 안전 시스템' 등을 설치하여 주민 생활 안전과 교통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AI 보행 안전 시스템'은 대전 최초로 도입되는 첨단 안전장치로, 교통약자의 보행 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석교동 일원에 '골목까지 안전한 스마트 라이프존, 석교동'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6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그늘막, 도로 열선, AI 보행 안전 시스템 등을 설치하여 주민 생활 안전과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AI 보행 안전 시스템은 대전 최초로 도입된다.

대전 중구 동행이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입소 아동들을 위해 1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이 기부금은 아동들의 교육 및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구 동행은 이전에도 국가유공자 점심 식사 제공 및 취약계층 아동 디딤씨앗통장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