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지역 대학들과 RISE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내년 시행 계획 수립에 앞서 초광역 과제, 첨단 기술 인재 양성, AX 융합 교육 확대 등을 반영할 예정이며, 대학별 자체 평가를 통해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정주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동구 상소문화공원 어린이 눈썰매장이 기온 상승으로 인한 제설 여건 미확보로 개장일을 12월 31일로 일주일 연기했습니다. 운영 기간은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이며, 얼음동산은 예정대로 12월 24일 개장합니다.

대전 동구는 자양동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2025년 청년공간 동구동락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된 청년네트워크, 청년서포터즈, 청년 도전·성장 공모사업 등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청년 간 교류를 확대했다. 특히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발표를 통해 정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목소리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동구동락은 청년나눔냉장고 운영, 구직단념청년 지원, AI 역량 강화, 청년주간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동락이 청년정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내년에도 청년 주도 정책과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동구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희망누리복지회와 대전 동구 시니어클럽 운영에 관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희망누리복지회는 2026년부터 5년간 시니어클럽을 위탁 운영하며,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사업 운영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전지방조달청 등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판로 확대, 도심 상권 활성화, 지역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복지 정책 전반을 논의하고, 2025년 아동지원사업 성과와 2026년 아동친화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아동 권리 보장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내실화 방안을 제시했으며, 중구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수립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대전 중구 태평2동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복지 지원 사항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달빛 희망함'을 설치했다. 지역 축제 명칭에서 착안한 '달빛 희망함'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접수된 의견은 복지기금을 활용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가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실행형 행정모델'을 통해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률, 편의성, 홍보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 유성구에서 엘아이지정밀기술㈜, 문지교회 사보르 카페, 상대동 트리풀시티9단지 부녀회, 원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5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 170명을 대상으로 복지, 보육, 보건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후원자 및 모범 가정 표창,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유성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성구는 17일 '2025년 나래이음 미래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학교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교육 주체 간 소통을 강화했다. 올해 4개 분야 13개 사업을 통해 진로 직업 체험, 방과후 마을교육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며 마을 교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전 유성구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 복지 사업 평가에서 고독사 예방·관리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성구는 AI 안부든든서비스, 도시락 지원 사업, 마음 함께 숲을 걷다 프로그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유성복지핸디맵 구축 등 체계적인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