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5월 6일부터 14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벨기에 브뤼셀 등 3개 지역에 유럽 2차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계약추진 2,713천 달러(30억 원), 수출상담 73건 10,133천 달러(113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전시 주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벨기에 브뤼셀 코트라 무역관 주관으로 진행된 유럽 2차 해외시장개척단은 ㈜바이오뉴트리젠, ㈜샤인광학, ㈜오믹시스, ㈜유진타올, ㈜케이엔텍, 광목이야기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6개 업체가 참가했다. 기업별 맞춤형 개별 1:1 바이어 발굴을 통해 국내 기업의 유럽 해외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어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다촛점렌즈 등 안경렌즈 제조회사인 ㈜샤인광학(대표이사 선영일)은 베오그라드에서 V사와 60천 달러에 달하는 제품을 1년 내 수출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진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6일(화) 오후 2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의 청년들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대전 청춘 비상 정책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지난 2월 발족한 청년협의체인‘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의 주관으로 대전 청년의 문제와 개선책을 위해 9개의 분과가 올해 활동할 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청넷 위원뿐만 아니라 일반 대학생, 청년,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였으며 9개의 정책의제를 듣고 의견을 나누며 대전 청년의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 등에 대해 공유했다. 특히, 9개의 정책제안이 발표되면서 참여자들이 휴대폰으로 보내는 질문과 대회에 대한 느낌을 대형모니터를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보며 의견을 나누는 등 젊음의 재미가 더해진 온라인 반응 문화도 만나는 자리였다. 올해 9개 분과가 연구 활동할 주제로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창업가의 희망, 기업과의 협업프로젝트, 청년 전용 주거정보, 진로카페, 청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대전대회 준비를 모두 마치고 격전을 기다리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공식명은 'FIFA U-20 World Cup Korea 2017'로 우리나라에서 개최로는 가장 큰 축구대회이자 FIFA주관 두 번째로 큰 대회로 금년이 21회 대회다. 시는 그동안 대전시와 FIFA, 대회조직위 등으로 구성된 대회운영본부 설치(41명), 경기지원을 위한 자원봉사자 선발(11개 분야 166명), 대전월드컵경기장 전광판 및 보조경기장 잔디교체 등 시설개보수(63건, 92억 원)를 모두 완료했다. 특히, 지난 11일 대전경기운영을 총괄하는 아즈벡 베르디클루바(Avazbek Berdikulov) FIFA 경기조정운영관(GC)은 대전월드컵경기장과 훈련경기장, 전광판 및 조명 등의 점검과 함께 팀락커, 심판실, 미디어, 의료실, TV컴파운드, 경기장 장식 등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걷어내는 규제, 지역 생생 프로젝트 발굴과제 논의 및 우수사례집 발간 보고 등을 위해 15일(월)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배재대 김진국교수 주재하에 규제개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규제개혁위원회는 기존규제의 심사, 규제의 신설·강화 등에 관한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현장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는 기업 관련 기관·단체의 전문가 15명(당연직3, 위촉직12)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17년 대전시의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우수사례집 발표, 걷어내는 규제 발굴과제에 대한 논의 등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시는 지난 3월에 행정자치부의 중점 추진시책인 걷어내는 규제(구도심 재생, 유휴부지 재활용, 관광활성화) 지역생생프로젝트 과제 14건을 발굴한 바 있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새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정책의 효과적 대응을 위해 대전시 규제개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관내 시내버스 CNG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시내버스 CNG가스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하고 있으며 12일 979대(시내버스 965대, BRT 14대) 중 291대를 점검한 결과 모두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대덕구 석봉동에 위치한 신탄진 기점지를 찾아 충남도시가스(주)와 함께 시내버스 가스시설 점검을 꼼꼼하게 살피고, 시민(승객) 안전을 위해 애써주는 점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청 에너지산업과에 근무하는 송익수 주무관이 시민에게 보다 깨끗하고 맑은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고도처리에 활용되는 입상 활성탄 시료채취기 특허를 출연해 특허증을 교부받았다고 밝혔다. 송 주무관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고도정수처리 TF팀을 담당하면서 입상활성탄 여과지 여재 층별 시료채취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하고 보다 효율적인 시료 채취 방법을 고민해 왔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에 송 주무관이 개발한‘신기술 여과층 시료 채취기’는 입상활성탄 여과지 운영관리에 여재형질, 성상, 미생물 분포도, 흡착능력 평가 등 측정관리에 신뢰성을 확보를 위한 획기적인 방법으로 상수도 경영 합리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역과 옛 충남도청을 잇는 중앙로를 축으로 대전시민의 옛 추억과 향수어린 정취를 간직하고 있는 근대문화유산 중심의 탐방로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4월 28일‘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 조성사업’설계 공모를 통해 창의성, 기능성, 안정성 및 조형미가 뛰어난 우수작품을 제출한 업체를 선정(김용각 건축사사무소외 1개 업체)하고 실시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세부 사업내용은 10여 개의 근대문화유산(옛철도청 보급창고, 옛충남도청상무관․관사촌, 대전여중강당, 대흥동성당, 옛국립농수산품질관리원, 옛대전부 청사, 목척교, 옛산업․조흥은행 대전지점)으로 대전역~목척교~옛충남도청․관사촌~대전여중~대전역으로 돌아오는 연장 4㎞의 순환형 탐방로이다. 탐방로 주요시설은 특화된 디자인 보행로, 바닥명판, 안내싸인몰, 그림자 조명. 야간경관, 편의․휴식시설 등과 셉테드 기법*을 도입 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쉽고 편안한 유니버설 보행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25억...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5월 8일 동부소방서 직원을 대상으로 2017년도 체력검정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체력검정은 4.10 ~ 5.15까지 각 소방서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와 개인별 체력 향상을 통해 화재, 구조, 구급 등 소방활동 역량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종목으로는 악력, 배근력, 윗몸이르키기,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왕복오래달리기 등 6개 종목을 실시한다.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지난 5월 4일부터 8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공단 육상팀 소속 한두현 선수는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에서 5m 20㎝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메달은 한두현 선수가 올해 부산대에서 대전시설관리공단으로 이적한 후 획득한 첫 메달로, 한 선수는 금메달 획득을 통해 장대높이뛰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선수임이 입증됐다. 공단 육상팀 박창규 감독은 "육상팀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꾸준히 계속 메달을 획득하고 있다”며, "이번 10월에 개최될 전국체육대회에서도 한국신기록을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시와 보건복지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공동 주관으로 사회복지시설의 재난예방과 재난 발생 시 대응요령에 중점을 두고 안전관리 매뉴얼, 모의대피 동영상 시청, 전기, 가스, 시설물 안전관리 요령 등을 전문적이고 세부적으로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이용자가 위기상황 대처능력이 부족하면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사전 사고예방 안전관리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 대전시 관계자는“사회복지시설 최고의 서비스는 안전”이라며“대전시가 안전한 대전, 따뜻한 이웃, 건강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에 예방 차원의 안전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주관으로 복지관 대강당에서 ‘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효는 시민행복의 뿌리입니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권선택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의원, 구청장, 시 노인회장, 사회복지관련 관내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권선택 시장이 직접 90세 이상 장수어르신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시립청소년합창단을 비롯한 풍물, 댄스스포츠, 초청가수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기념식에서는 또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효 기여단체 등 10여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을 비롯해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권선택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대전시는 지난 3월말 전국 최초로 대전효문화진흥원을 개원해 효문화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게 되었다”며“효문화를 발전시켜 세대 간 갈등해소와 효의 국가 브랜드화를 위해 최선...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과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회장 이종현)은 효문화 진흥과 효문화 교육지원 등 범국민적 효행실천 운동 등의 사업을 협력하기 위해 5월 2일 15시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세부 협약 내용은 효문화 진흥 및 효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 및 상호협조, 효문화 관련 행사 및 효교육의 운영 등에 관한 상호 협조, 찾아가는 효교육 공모사업의 질 향상을 위한 전문가 교육 및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효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 추진 등이다. 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그 동안 대전시민이 효행을 실천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대전효문화진흥원의 대전 유치에 큰 역할을 한 대전 효지도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으로 대전이 효문화 중심도시가 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하였다. 대전효문화진흥원과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앞으로 효문화를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