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안전을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해 보는‘제2회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행사를 9월 29일과 30일 이틀간 대전무역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전을 배우GO, 느끼GO, 즐기GO!’를 주제로, 시민들이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으로부터 스스로 생명과 재산을 지켜‘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정안전부와 대전시교육청이 후원하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대전준법지원센터, 전기안전공사 등 안전관련 44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재난․소방․교통․생활․범죄․보건산업․원자력 안전 등 7개 분야 8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풍수해 체험, 수상 안전체험, 지진 체험, 연기탈출 체험, 지하철 화재 대피체험 ,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체험, 자동차 안전체험, 안전벨트 체험, 응급처치 교육 등이 있다. 이밖에도 모의재판 체험, 안전로봇 및 드론체험, 4D무비카, 안전 인형극, 버블쇼 등 다양한...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4개 시·도로 구성된 충청권 행정협의회가 14일 충북 오송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8건의 충청권 공동현안사업에 대한 논의와 이에 대한 공동합의문이 채택되었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대전시에서 제출한 대덕특구∼세종시(연서면) 일원 광역도로 연결 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조기건설, 세종시에서 제안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공주∼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 건설, 그리고 충청북도의, 중부고속도로 남이∼호법 확장,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건설, 충청남도가 제안한, 금강 재자연화를 위한 생태복원클러스터 조성, 보령∼울진 자동차 전용도로 건설이 논의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장인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덕특구~세종시(연서면) 일원 광역도로 연결 등 8개 과제를 시․도의 공동노력을 통해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앞으로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과학나눔터 사업의 일환으로 금년도에 새로 추진하는‘찾아가는 과학자 프로그램’을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11월까지, 국내 저명 과학자가 원도심 지역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과학에 대해 강의하는 방식으로 총 3회 운영된다. 14일 대전버드내초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첫 번째‘찾아가는 과학자 프로그램’에서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 박종화 교수가‘게놈이야기’를 소재로 강연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앞으로 10월 19일 흥룡초등학교에서 UST 채연석 교수가, 11월 10일 우석대 맹성렬 교수가 은어송초등학교에서 각각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이 원도심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꿈과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국내 저명 과학자와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과학나눔터 사업은 상대적으로 과학문화의 혜택에서 소외된 원도심 지역을 대상으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20여개 도시 1,500여명이 참가한 '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APCS)'가 13일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도시부터 중소도시까지 도시 정상들이 모여 ‘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을 주제로 각 도시의 현안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을 공유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담은 시장단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대전선언으로 불리는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각 도시들은 ‘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을 위해 과학과 기술을 통한 도시 혁신, 기업 활동 촉진을 통한 도시 재활성화,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전략, 문화와 예술을 통한 도시재생 등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폐막식 치사를 통해 “우리시는 아․태도시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아․태지역 발전에 기여하며, 아․태지역 도시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이주영)와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9월 12일(화) 오후 2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개헌에 관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하여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권역별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총 11회에 걸쳐 개최하는 것으로 부산, 광주, 대구, 전주에 이어 충청권에서는 최초로 개최됐다. 대전·충남·세종 국민대토론회에는 하태경 개헌특위 간사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고 이상민 개헌특위 위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대전·충남·세종에서 추천한 지방분권, 정부형태, 경제·재정, 정당·선거, 사법부 등 관련 주제의 전문가 8명의 토론이 이루어진 후, 자유토론과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역사적인 헌법 개정 토론회에 정치인, 지역 대학,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헌법 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토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2일 세계과학도시연합(WTA), UNESCO(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와 함께 호텔ICC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4차 산업혁명을 핵심 화두로 2017 대전 세계혁신포럼과 2017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이 개막했다고 밝혔다. 도시대표단, 시민단체, 국내외 석학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과학정책 결정자 등 전 세계 혁신의 논의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사 등 23개국 5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권선택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리나 보코바의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영상 환영사와 김경훈 대전시의회의장의 축사에 이어 독일 인공지능연구소(DFKI) 데틀레프 췰케 소장이 기조연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논의의 장을 가졌다. 데틀레프 췰케 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INDUSTRY 4.0 시대의 혁신은 다학제간 개방형 협력을 추구하며 혁신을 융합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며 ‘협력적 혁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Shaping the Future of the Asia Pacific)’을 주제로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는 120여개 도시에서 도시 대표, 비즈니스 사절단 등 1,500여명이 참석해 아․태지역의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여성재단 설립자인 셰리 블레어, 직소(Jigsaw) 대표 제라드 코엔 , 다빈치 연구소 소장 토마스 프레이가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전체회의는 총 6개 세션으로 1일 3회 진행되며, 총 30명의 연사로 구성되고, 분과회의는 총 16개 세션으로 1일 8개 회의가 실시된다. 시장단 포럼의 경우 아·태지역 도시대표 70여명이 참여해 도시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대전공동 선언문’을 작성해 상호 협...

자운대 내 유휴부지에 1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자운대 근무지원단(단장 이두섭) 및 (주)씨앗과땀(대표 손승우)과‘군부대 내 대단위 도심 태양광발전사업 공동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자운대는 부대 내 주차장과 건물 옥상을 발전소 부지로 제공하고, (주)씨앗과땀은 주차장에 차양대 및 태양광 모듈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주차장을 활용한 차양대 설치로 여름철 차량 열화 손상방지와 겨울철 적설 등으로 인한 불편 감소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태양광 모듈은 인근 건물 옥상에도 모듈을 설치할 예정이며, 전체 10MW 규모의 발전설비를 통해 약 3,500세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간 12GWh 수준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도심에 설치되는 태양광발전소로는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권선택 시장은“민관군 협업에 기초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한 사례로, 군부대가 갖는 특...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우리 고장의 인물로 조선전기 대표적 명현(名賢)이자 절의(節義) 정신의 상징적인 인물인 취금헌 박팽년(醉琴軒 朴彭年, 1417~1456)의 탄신 6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집현전 학자로서 훈민정음 창제 등 여러 업적을 남겼던 회덕인(懷德人) 박팽년은 집현전 학자 중에서도 경술과 문장․필법이 모두 뛰어나 집대성(集大成)이란 칭호를 받기도 하였으며, 또한 잘 알려진 것처럼 세조의 왕위찬탈 후 단종복위 운동을 도모하다가 사육신으로 생을 마감했던 인물이다. 시대와 이념을 떠나 그의 절의정신은 고귀한 가치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러한 가치를 되새기고 드높이기 위해 대전시에서 학술대회(9월 22일), 특별기획전 및 탄신제(9월 29일) 등을 마련했다. ‘박팽년 절의정신의 동아시아적 가치’를 주제로 9월 22일에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는 한․중․일․베트남 등의 학자들이 모여 박팽년의 절의정신에 대해 논하는 한편, 청소년들과 일반시민들의 관심...

권선택 대전시장이 28일(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중인 2017 아시아 와인프로피 행사장에서 출품된 와인을 명예심사하고 있다. 아시아와인트로피는 독일 베를린 와인트로피, 포르투갈 와인트로피와 자매 품평회로 국내외에서 출품된 3,984종의 와인을 24개국 130명의 국내외 심사위원들이 평가한다. 출품된 와인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대전국제와인페어에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유영균 씨를 제9대 대전도시공사 신임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사장후보자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접수된 각각의 지원자 9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사장후보자로 2명을 선정하여 시장에게 추천했다. 권선택 시장은 추천된 후보자들 가운데 그 동안의 경험과 경력, 전문성과 경영혁신 능력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고심 끝에 시민우선의 도시개발과 공사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최적임자로 유영균 씨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 내정자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학업을 대전에서 마친 지역인재로 85년 LH공사의 전신인 주택공사에 입사한 이후 현재까지 수년 간 택지, 주택개발, 판매, 보상 등 많은 실무경험과 함께 보금자리사업을 총괄하고, 인사관리처장, 대전충남지역과 서울지역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LH공사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유 내정자는 LH 대전충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의료원, 어린이재활병원, 원자력의학원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공공의료 확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선택 시장, 송병두 대전광역시의사회장, 송민호 충남대병원장, 정순찬 IBS중이온가속기 건설구축사업단장과 관련 실국장이 참석했다. 권선택 시장은 “대통령 공약사업에 반영되어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3개 공공의료기관 설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민․관이 공동 협력을 통하여 아이디어를 모으고, 설립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간다면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추진의지를 밝혔다. 또한, “공공의료의 확충을 위해서는 국비지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 이를 위해서는 중앙부처를 설득할 타당한 논리 마련과 지역 의료계 등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며“앞으로도 지역의료계와 소통과 공동 협력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