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6급 이하 공무원 및 공무직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등 4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 1부에서는 한국범죄학연구소 민수진 책임연구원이 ‘양성평등문화 조성을 위한 성희롱 등 예방교육’을 주제로 , 2부에서는 느티나무여성인권지원상담소 손정아 소장이 ‘성매매실태와 성매매여성지원 체계’을 주제로 양성평등 의식개선을 중심으로 직장 내 성희롱 등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직장 내 성관련 사고 발생 시 가해자와 피해자, 제3자의 행동 수칙을 중심으로 조직 내 인권의식 강화를 통한 폭력 근절의 비전을 제시하는 등 행동규범을 강조했고, 우리 지역의 성매매실태와 이슈에 대해 공유하고, 성매매근절을 위한 문제해결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대전시는 직장 내 건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해 남성여성, 직급 등을 구분해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을 추진하는 등 대전시의 깨끗하고 건전한 직장 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허태정 대...

대전소방본부는 15일 33명의 새내기 소방공무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신규 임용된 소방공무원은 지난 6월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해 3개월 동안 충청소방학교에서 기본교육과 행정실무, 소방전술 등 현장대응교육훈련을 수료하고 4주간의 관서실습 전 정규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됐다. 신규 임용된 소방공무원은 지정된 지도관리관 동행 하에 4주 동안 소방서에서 화재․구조․구급․행정 등 소방보조 활동 업무를 숙지한 후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자리인 만큼 공무원으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과 궁지를 가지고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